로얄엔필드 모토히말라야2019, 세계의 지붕을 달리다(하편)
DAY5, 길흉화복(吉凶禍福)전체 투어 일정의 반 이상을 소화했다. 2박 3일간의 누브라 밸리-판공초 투어를 마치고 ‘레’로 복귀했으며 다음 행선지는 초모리리 호수(Tso Moriri)다. 약 210km의 거리로 가장...
혼다의 펀바이크 몽키 125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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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펀바이크 몽키 125 시승기
안녕하세요 바이커즈랩 김지산 입니다.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몽키 125입니다.과연 혼다가 추구 하는...
혼다 CRF250랠리, 멀티퍼퍼스의 재구성
혼다의 CRF250랠리(CRF250RALLY)는 만능이다. 온로드부터 오프로드까지 모터사이클로 달릴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간다. 설령 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갈 수 있는 가능성과 실력을 품고 있기에 믿음이...
스즈키 브이스트롬 1050 XT, 절묘한 밸런스의 멀티플레이어
멀티퍼퍼스(Multi-purpose).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모두 달릴 수 있는 모터사이클을 이른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두 가지 특성을 모두 만족시켜야만 멀티퍼퍼스로 불릴 자격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
혼다 벤리110, 1리터의 가치
가격 대비 성능은 소비자에게 매우 중요하다. 개인용 이동 수단을 고려할 때, 해당 제품의 유지비용은 구매를 결정하는 주된 요소 중 하나다. 유지비용에는 보험금도 있을 테고,...
스즈키 스위시 125, 다시 한번 스프린터
얼마나 그리웠던 감각인가? 콤팩트한 차체를 요리조리 돌려가며 마치 장난감을 타고 노는 듯한 유쾌한 감각 말이다. 누군가는 ‘스프린트 스쿠터의 시대는 끝났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시그널...
할리데이비슨 스트리트750, 크루징의 뉴에라로 향하다
일반적으로 할리데이비슨은 낮고 긴 차체에서 느껴지는 남성미와 웅장함, V트윈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묵직한 고동감 등의 매력이 특징이다. 반면 스트리트750은 전통적인 할리데이비슨의 이미지 보다는 다루기...
야마하 나이켄, 유니크 트라이크
야마하의 나이켄은 존재감이 상당하다. 압도적인 안정감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일관된 라이딩이 가능하며, 편안한 상태로 스포츠 주행부터 투어까지 모두 가능하다. 리버스 트라이크가 생소한 것은 아니지만, 나이켄은...
스즈키 3세대 하야부사, 당신이 기대했던 모든 것
이쯤이면 스즈키가 스즈키했다고 표현해도 좋지 않을까? 카타나와 브이스트롬 1050XT를 통해 구세대 기종에 대한 재해석 능력을 입증한 스즈키가 이번에도 해냈다. 드디어 스즈키의 송골매가 움츠렸던 날개를...
트라이엄프 본네빌T100 블랙, 영원한 클래식
클래식을 좋아하는 라이더들에게 트라이엄프는 특별하다. 그 중에서도본네빌은 트라이엄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상징이다. 지금의 본네빌 시리즈는 전통과 클래식 그리고 스포츠까지, 트라이엄프의커다란 역사가 담겨있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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