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엔필드 뷸릿 500, 날 것 그대로의 모터사이클
로얄엔필드는 1901년부터 시작된 유구한 전통의 모터사이클 브랜드다. 그리고 ‘뷸릿(Bullet)’ 시리즈는 로얄엔필드의 긴 역사를 대표하는 최장수 모델로 손꼽힌다. 로얄엔필드는 1932년에 최초의 뷸릿을 생산했으며 1949년에는 현재와...
로얄엔필드 모토히말라야2019, 세계의 지붕을 달리다(하편)
DAY5, 길흉화복(吉凶禍福)전체 투어 일정의 반 이상을 소화했다. 2박 3일간의 누브라 밸리-판공초 투어를 마치고 ‘레’로 복귀했으며 다음 행선지는 초모리리 호수(Tso Moriri)다. 약 210km의 거리로 가장...
폴라리스 미디어 시승회 #1, 오프로드 속의 스포츠맨
폴라리스의 공식 수입원인 모토스타코리아가 미디어 시승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진행한 이번 시승회는, 폴라리스의 다양한 ORV(Off-Road Vehicle)를 체험하며 진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트라이엄프 시승회, 14개 기종을 한 자리에
올해 트라이엄프가 주력 기종으로 내세운 쌍두마차, 로켓3와 타이거900이 베일을 벗고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로켓3와 타이거900의 시승회를 개최하고 ‘트라이엄프 3기통...
BMW F900XR, 스포츠 투어러 장르의 신성
BMW모토라드의 미들급 스포츠 투어러인 F900XR이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 2019 EICMA 모터사이클쇼에서 모습을 드러낸 지 반년이 되지 않은 빠른 기간 내의 국내 상룍이다. F900XR은 BMW의...
혼다 레블 500, 만인의 크루저
크루저. 오버 리터급의 넉넉한 배기량을 갖춘 V트윈 엔진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에 반해 미들급 병렬 2기통 엔진을 탑재한 크루저를 생각해보면 쉽게 연상이 되지 않을뿐더러...
혼다 골드윙, 플라이 투 더 로드
낮게 깔린 무게 중심,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의 매끄러운 회전과 묵직한 토크, 영리하고 깔끔하게 장단을 맞춰주는 7단 DCT. 골드윙 투어 DCT 에어백은 현존하는 최고의 투어러임을...
할리데이비슨 스트리트750, 크루징의 뉴에라로 향하다
일반적으로 할리데이비슨은 낮고 긴 차체에서 느껴지는 남성미와 웅장함, V트윈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묵직한 고동감 등의 매력이 특징이다. 반면 스트리트750은 전통적인 할리데이비슨의 이미지 보다는 다루기...
스즈키 스위시 125, 다시 한번 스프린터
얼마나 그리웠던 감각인가? 콤팩트한 차체를 요리조리 돌려가며 마치 장난감을 타고 노는 듯한 유쾌한 감각 말이다. 누군가는 ‘스프린트 스쿠터의 시대는 끝났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시그널...
혼다 2021 PCX, 완전체를 향한 진화
125cc급 프리미엄 스쿠터의 대표 주자인 혼다 PCX가 2021년식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혼다코리아는 출시에 맞춰 2021 올 뉴 PCX의 성능을 알리기 위해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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