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나이켄, 스포츠 투어러의 새로운 패러다임
야마하의 나이켄(NIKEN)이 국내에 상륙했다. 나이켄은 야마하 최초의 스포츠 투어러 형식의 리버스 트라이크로, LMW(Leaning Multi Wheel) 시스템을 적용해 스포츠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
두카티 멀티스트라다950, 스몰 사이즈 빅 펀!
보다 작은 배기량을 갖췄지만, 쓰임새가 줄어든 것은 아니다. 막내 라인업에 위치하지만 형들 못지 않은 성능으로 제 몫을 해내기에 충분하며, 형들의 텃세가 심해서 상대적으로 가려졌을...
혼다 인테그라, 다르다 그래서 재밌다
기어를 스포츠 모드로 설정하고 스로틀 그립을 감으며 출발한다. 열심히 왕복운동을 하는 엔진소리가 들려오면서 그에 맞게 회전 수가 빠르게 상승한다. 또한 변속기는 항시 대기 하고...
스마트 스프린터, 혼다 엘리트
국내 저배기량 스쿠터 시장에서 혼다는 강세다. 주역은 PCX였다. PCX는 125cc급 스쿠터의 기준을 바꿔놨다. 웬만한 125cc급의 스쿠터는 이제 소비자들의 만족을 얻기 힘들 정도다. PCX는 저배기량...
야마하 SCR950, 크루즈램블러?
야마하의 볼트 시리즈 중 세 번째 주자인 SCR950. 근래 들어 급부상하고 있는 스크램블러 타입이다. 너도나도 레트로 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그네들이 주목을 받는...
혼다 125cc급 4종 연비 테스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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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125cc급 4종 연비 테스트해봤습니다.
연비하면 빼놓을 수 없는 모터사이클 4종을 비교해 봤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모두 고생이 많았지만 값진 결과를 얻었던...
스즈키 브이스트롬 1050 XT, 절묘한 밸런스의 멀티플레이어
멀티퍼퍼스(Multi-purpose).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모두 달릴 수 있는 모터사이클을 이른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두 가지 특성을 모두 만족시켜야만 멀티퍼퍼스로 불릴 자격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
스즈키 어드레스 125, 스프린트 스쿠터의 선구자
스즈키 코리아가 2021년형 어드레스 125를 오는 7월 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어드레스는 30년 이상 사랑받아온 스즈키의 대표적인 스쿠터 기종으로 실용성과 경제성을 겸비해 다양한 용도의...
로얄엔필드 모토히말라야2019, 세계의 지붕을 달리다(하편)
DAY5, 길흉화복(吉凶禍福)전체 투어 일정의 반 이상을 소화했다. 2박 3일간의 누브라 밸리-판공초 투어를 마치고 ‘레’로 복귀했으며 다음 행선지는 초모리리 호수(Tso Moriri)다. 약 210km의 거리로 가장...
혼다 CB1000R, 레트로와 고성능의 반전 케미
혼다가 ‘네오 스포츠 카페(Neo Sports Café)’라는 콘셉트로 자사의 네이키드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깔끔하고 심플한 것이 특징이다. 정리하자면, 되도록 덜어내고 가능한 한 최대치의 성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