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의 천하삼분 계책, 제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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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는 쉽고 간편한 특징으로 누구에게나 관심을 받는다. 특히 125cc급은 가장 평범하면서도 활용범위가 넓어 인기가 높다. 그러나 지금의 125cc급 스쿠터는 보다 까다로워졌다. 우수한 품질은 기본이며,...

대림자동차 위티 비즈, 상용 특화 스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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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상용 스쿠터라면, 배달용 케이스를 무리 없이 싣고 복잡한 도심에서 손 쉽게 컨트롤을 할 수 있는 작고 가벼운 차체를 갖춰야 한다. 또한 업무에 방해되지...

트라이엄프 2022 스피드 트윈 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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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트라이엄프 2022 스피드 트윈 시승! 트라이엄프 스피드 트윈을 시승했습니다. 스피드 트윈은 트라이엄프 모던 클래식 라인업 내에서 스포티한 성향을 띤 기종임에도, 서스펜션과...

야마하 SCR950, 크루즈램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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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볼트 시리즈 중 세 번째 주자인 SCR950. 근래 들어 급부상하고 있는 스크램블러 타입이다. 너도나도 레트로 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그네들이 주목을 받는...

스즈키 브이스트롬 1050 XT, 절묘한 밸런스의 멀티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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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퍼퍼스(Multi-purpose).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모두 달릴 수 있는 모터사이클을 이른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두 가지 특성을 모두 만족시켜야만 멀티퍼퍼스로 불릴 자격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

야마하 나이켄, 스포츠 투어러의 새로운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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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나이켄(NIKEN)이 국내에 상륙했다. 나이켄은 야마하 최초의 스포츠 투어러 형식의 리버스 트라이크로, LMW(Leaning Multi Wheel) 시스템을 적용해 스포츠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

로얄엔필드 모토히말라야2019, 세계의 지붕을 달리다(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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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 산 넘고 물 건너셋째 날의 라이딩은 누브라 밸리에서 판공초까지 달리는 약 180km의 코스였다. 고도의 변화는 크지 않았지만 유량이 많은 물길을 건너야 했고 판공초에...

2022 야마하 YZF-R7, 미들급 슈퍼스포츠의 세대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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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가 새로운 미들급 슈퍼 스포츠 ‘YZF-R7’을 공개했다. 최근 브랜드를 불문하고 미들급 슈퍼 스포츠 세그먼트의 약세가 지속되는 시장 상황 속에서, 기존 야마하의 미들급 슈퍼 스포츠...

혼다 벤리110, 16시간의 사투 그리고 3분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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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이로우며 이용하기 쉽다’는 편리하다는 뜻이다. 일본어로 편리하다는 의미인 '벤리', 그리고 일상생활과 업무용에 최적화된 스쿠터인 '혼다 벤리', 이름이 기능을 따랐다. 벤리110(이하, 벤리)은 스쿠터로 활용...

혼다 CB650F, 미들급 네이키드의 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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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전통적인 네이키드 라인업은 CB시리즈다. 저배기량의 소형 모터사이클부터 오버리터급의 대형 모터사이클까지 폭 넓은 배기량을 갖추고 있으며, 스포츠 투어러와 멀티퍼퍼스 등의 가지치기 기종까지 수용한다. 그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