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사이클 유라시아 횡단기, #14 만나고 헤어지고
20일차, 모스크바
방을 함께 쓰는 P본부장이 상기된 기색으로 “H단장이 도착했다.”며 막 깊은 잠에 빠져들던 저를 깨웁니다. 아니 잠깐만, H단장이 크라스노야르스크를 떠난 건 겨우 3일 전인데......
인도 감성 무시하지 마라.. 메테오 350 전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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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감성 무시하지 마라.. 메테오 350 전격 출시!
#로얄엔필드 #메테오350 #메테오 #시승기 #감성 #모터사이클 #라이더 #쿼터급 #슈퍼노바 #파이어볼 #스텔라 #바이커즈랩로얄엔필드의 새로운...
스마트 스프린터, 혼다 엘리트
국내 저배기량 스쿠터 시장에서 혼다는 강세다. 주역은 PCX였다. PCX는 125cc급 스쿠터의 기준을 바꿔놨다. 웬만한 125cc급의 스쿠터는 이제 소비자들의 만족을 얻기 힘들 정도다. PCX는 저배기량...
BMW F900XR, 스포츠 투어러 장르의 신성
BMW모토라드의 미들급 스포츠 투어러인 F900XR이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 2019 EICMA 모터사이클쇼에서 모습을 드러낸 지 반년이 되지 않은 빠른 기간 내의 국내 상룍이다. F900XR은 BMW의...
트라이엄프 올 뉴 타이거1200, 포르투갈 현지 시승
“전부 다 바꿔!”
새로운 타이거1200은 어드벤처 장르 중 유일하게 3기통 엔진을 장착한 트라이엄프의 최상급 기종이다. 1981년 Tiger Trail이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된 이래 꾸준히 세대교체를 이루며, 2012년...
로얄엔필드 뷸릿 500, 날 것 그대로의 모터사이클
로얄엔필드는 1901년부터 시작된 유구한 전통의 모터사이클 브랜드다. 그리고 ‘뷸릿(Bullet)’ 시리즈는 로얄엔필드의 긴 역사를 대표하는 최장수 모델로 손꼽힌다. 로얄엔필드는 1932년에 최초의 뷸릿을 생산했으며 1949년에는 현재와...
혼다 레블 500, 만인의 크루저
크루저. 오버 리터급의 넉넉한 배기량을 갖춘 V트윈 엔진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에 반해 미들급 병렬 2기통 엔진을 탑재한 크루저를 생각해보면 쉽게 연상이 되지 않을뿐더러...
야마하 티맥스560, 자기복제를 벗어난 진화
‘맥시 스쿠터의 절대 강자’ 야마하 티맥스(TMAX)가 7세대 모델로 돌아왔다. 티맥스가 시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시기는 2001년이다. 당시 맥시 스쿠터라는 생소한 장르를 개척한 티맥스는 이후...
SYM의 천하삼분 계책, 제트14
스쿠터는 쉽고 간편한 특징으로 누구에게나 관심을 받는다. 특히 125cc급은 가장 평범하면서도 활용범위가 넓어 인기가 높다. 그러나 지금의 125cc급 스쿠터는 보다 까다로워졌다. 우수한 품질은 기본이며,...
SYM 제트14, 판을 뒤흔들 솔직담백
만만치가 않다. SYM의 제트14(JET 14)가 정조준하고 있는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다. 배기량이 작은 그저 그런 스쿠터 시장이라고 얕봤다가는 큰코다친다. 기준이 명확하고 눈높이가 높기 때문이다. 가성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