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 제트14, 판을 뒤흔들 솔직담백
만만치가 않다. SYM의 제트14(JET 14)가 정조준하고 있는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다. 배기량이 작은 그저 그런 스쿠터 시장이라고 얕봤다가는 큰코다친다. 기준이 명확하고 눈높이가 높기 때문이다. 가성비도...
혼다 레블 500, 만인의 크루저
크루저. 오버 리터급의 넉넉한 배기량을 갖춘 V트윈 엔진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에 반해 미들급 병렬 2기통 엔진을 탑재한 크루저를 생각해보면 쉽게 연상이 되지 않을뿐더러...
트라이엄프 올 뉴 타이거1200, 포르투갈 현지 시승
“전부 다 바꿔!”
새로운 타이거1200은 어드벤처 장르 중 유일하게 3기통 엔진을 장착한 트라이엄프의 최상급 기종이다. 1981년 Tiger Trail이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된 이래 꾸준히 세대교체를 이루며, 2012년...
혼다 C125,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언더본
마침내 혼다의 C125가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됐다.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기대치도 높았다. 그렇기에 실망이 크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됐다. 하지만 시승을 진행해 본 뒤, 쓸데...
스즈키 3세대 하야부사, 당신이 기대했던 모든 것
이쯤이면 스즈키가 스즈키했다고 표현해도 좋지 않을까? 카타나와 브이스트롬 1050XT를 통해 구세대 기종에 대한 재해석 능력을 입증한 스즈키가 이번에도 해냈다. 드디어 스즈키의 송골매가 움츠렸던 날개를...
크로아티아 현지 시승, 아이언1200 & 포티에잇 스페셜
20도를 살짝 웃도는 기온에 공기는 건조했고,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은 재킷을 뚫고 들어왔다. 미세먼지 없는 하늘이 얼마만일까. 이제는 그레이 컬러를 ‘하늘색’으로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서울의...
혼다 PCX, 디펜딩 챔피언의 스마트한 방어
‘국민 스쿠터’라는 명칭이 손색 없는 PCX가 다시 한번 영리하게 등장했다. PCX를 정조준한 라이벌이 나타난 가운데 이들의 불꽃 튀는 접전을 기대하는 사람이 상당 수다. 해당...
스쿠터로 떠나 본 혹한기 모토캠핑
흔히 ‘모토캠핑’이라고 하면 준비할 것도 많고 거창한 무언가를 떠올리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모터사이클에 캠핑할 용품을 싣고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서 캠핑을 하면 그만이다. 자동차로 떠나는...
혼다 CB1000R, 레트로와 고성능의 반전 케미
혼다가 ‘네오 스포츠 카페(Neo Sports Café)’라는 콘셉트로 자사의 네이키드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깔끔하고 심플한 것이 특징이다. 정리하자면, 되도록 덜어내고 가능한 한 최대치의 성능을...
BMW F900XR, 스포츠 투어러 장르의 신성
BMW모토라드의 미들급 스포츠 투어러인 F900XR이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 2019 EICMA 모터사이클쇼에서 모습을 드러낸 지 반년이 되지 않은 빠른 기간 내의 국내 상룍이다. F900XR은 BMW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