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 제트S, 다재다능 스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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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는 친숙한 이동수단이다. 양 발을 플로어패널에 얹고 손으로 스로틀 그립과 브레이크를 조작 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서도 모터사이클 장르만큼이나 종류도 다양하다. 기본적으로 손쉬운 조작 방식을...

혼다 레블 500, 만인의 크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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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저. 오버 리터급의 넉넉한 배기량을 갖춘 V트윈 엔진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에 반해 미들급 병렬 2기통 엔진을 탑재한 크루저를 생각해보면 쉽게 연상이 되지 않을뿐더러...

로얄엔필드 모토히말라야2019, 세계의 지붕을 달리다(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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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의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인 ‘히말라얀’의 개발 배경에는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히말라야 산맥이 존재한다. 인도의 국군 경비대는 1955년부터 로얄엔필드의 뷸렛을 타고 히말라야산맥에서 경계 임무를 수행해왔다. 그리고...

BMW R18, 빅 박서와 Rock &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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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시승기에 앞서 시승을 하는 동안 겪은 한 가지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싶다. BMW R18 시승차를 인도받고 북악스카이웨이로 향했다. 팔각정에 도착해 R18을 주차하자 자전거를 타고...

인도 감성 무시하지 마라.. 메테오 350 전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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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인도 감성 무시하지 마라.. 메테오 350 전격 출시! #로얄엔필드 #메테오350 #메테오 #시승기 #감성 #모터사이클 #라이더 #쿼터급 #슈퍼노바 #파이어볼 #스텔라 #바이커즈랩로얄엔필드의 새로운...

혼다 CB300R, 쿼터급에 내린 단비 같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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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급 모터사이클의 장점 중 하나는 시장으로의 유입 확충이다. 쿼터급보다 낮은 저배기량의 모터사이클이 보다 저렴하고 접근성이 높아 대중적이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의 성능도 뒷받침된 상태에서 라이딩에...

모터사이클 유라시아 횡단기 #16, 백야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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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차 엔젤홈 원래 계획은 헬싱보리까지 내려가 페리를 또 한 번 타고 15분이면 건너는 덴마크 코펜하겐까지 일사천리로 달릴 생각이었으나, H단장의 모터사이클이 또 문제를 일으켜서 계획이 틀어지게...

야마하 나이켄, 스포츠 투어러의 새로운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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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나이켄(NIKEN)이 국내에 상륙했다. 나이켄은 야마하 최초의 스포츠 투어러 형식의 리버스 트라이크로, LMW(Leaning Multi Wheel) 시스템을 적용해 스포츠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

트라이엄프 스피드마스터, 영국 본색의 크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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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의 스피드마스터는 정돈된 퍼포먼스와 감성을 지녔다. 차체는 유연하고 라이딩은 편안해 온전히 크루징을 즐길 수 있다.그 안에 본네빌 헤리티지도 간직했다. 스피드마스터는 클래식 커스텀 스타일의 브리티시...

트라이엄프 시승회, 14개 기종을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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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트라이엄프가 주력 기종으로 내세운 쌍두마차, 로켓3와 타이거900이 베일을 벗고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로켓3와 타이거900의 시승회를 개최하고 ‘트라이엄프 3기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