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카티 스크램블러1100, 모던 스크램블러의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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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한다 했던가. 두카티가 자사의 스크램블러 라인업에 1100을 추가했다. 두카티는 현재 서브 브랜드인 스크램블러로 클래식 열풍에 동참한 것은 물론 꽤나 높은 주가를 올리고...

혼다 CB300R, 쿼터급에 내린 단비 같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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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급 모터사이클의 장점 중 하나는 시장으로의 유입 확충이다. 쿼터급보다 낮은 저배기량의 모터사이클이 보다 저렴하고 접근성이 높아 대중적이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의 성능도 뒷받침된 상태에서 라이딩에...

트라이엄프 로켓3, 전대미문의 배기량과 비상식적 출력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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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사이클 라이더라면 한 번쯤 앓게 되는 고질병이자 불치병. 바로 '기변병'이다. 현재 타고 있는 기종에 만족하지 못하고 혹은 만족하고 있어도, 다른 기종으로 눈이 가는 일은...

할리데이비슨 스트리트750, 크루징의 뉴에라로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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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할리데이비슨은 낮고 긴 차체에서 느껴지는 남성미와 웅장함, V트윈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묵직한 고동감 등의 매력이 특징이다. 반면 스트리트750은 전통적인 할리데이비슨의 이미지 보다는 다루기...

SYM 크루심, 크루징의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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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이 완성도 높은 쿼터급 맥시스쿠터를 출시했다. 바로 크루심300i ABS(CRUiSYM 300i ABS, 이하 크루심)다. 크루심은 GTS300i, 맥심400i(ABS), 조이맥스300i(ABS) 등 기존 SYM의 쿼터급 맥시스쿠터와 비교해도 차별화된...

두카티 멀티스트라다 V4, 최종 진화한 ‘그란투리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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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엔진을 기반으로 첨단 전자 장비를 탑재한 멀티스트라다 V4가 올해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멀티스트라다는 2003년 출시 이후 18년 동안 110,000여대 이상 판매된 두카티의...

혼다 CBR1000RR-R, 토탈 컨트롤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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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새로운 플래그십 슈퍼스포츠 CBR1000RR-R FIREBLADE(이하 트리플R)가 국내에 상륙했다. 혼다코리아는 미디어 시승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기함의 대관식을 열었다. 혼다는 왜 기종명에 R을 하나 더...

야마하 SCR950, 크루즈램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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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볼트 시리즈 중 세 번째 주자인 SCR950. 근래 들어 급부상하고 있는 스크램블러 타입이다. 너도나도 레트로 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그네들이 주목을 받는...

메들리125S & 비버리350ST, 퍼스널 모빌리티의 새로운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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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이동에 대한 갈망은 끝이 없다. 특히 등하교 및 출퇴근은 생활 속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 그 수단이 다양해지고 있다. 대중교통의 문전 연결성을 보완해서 단시간에...

트라이엄프 미디어 테스트 라이딩, 클래식 네버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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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멋진 모터사이클을 타고 그림 같은 장소를 달려보는 일을 꿈꿔봤을 것이다. 푸른 산의 모퉁이를 돌아나가는 와인딩 로드와 바다의 풍경이 어우러져 자연의 아름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