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 제트S, 다재다능 스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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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는 친숙한 이동수단이다. 양 발을 플로어패널에 얹고 손으로 스로틀 그립과 브레이크를 조작 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서도 모터사이클 장르만큼이나 종류도 다양하다. 기본적으로 손쉬운 조작 방식을...

BMW R18, 빅 박서와 Rock &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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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시승기에 앞서 시승을 하는 동안 겪은 한 가지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싶다. BMW R18 시승차를 인도받고 북악스카이웨이로 향했다. 팔각정에 도착해 R18을 주차하자 자전거를 타고...

SYM의 천하삼분 계책, 제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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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는 쉽고 간편한 특징으로 누구에게나 관심을 받는다. 특히 125cc급은 가장 평범하면서도 활용범위가 넓어 인기가 높다. 그러나 지금의 125cc급 스쿠터는 보다 까다로워졌다. 우수한 품질은 기본이며,...

트라이엄프 스럭스턴RS, 카페레이서의 과거 그리고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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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을 갈 때도 물건을 살 때도 우리는 원조(元祖)를 찾는다. 무에서 유를, 혹은 새로운 것을 창조했으니 후발주자보다 나을 것이라는 믿음에서다. 모터사이클도 장르마다 원조가 존재한다. 정통성을...

BMW R18 클래식, 15년의 와신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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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과거 R1200C(1997~2004년 생산)의 쓸쓸한 퇴장 이후 BMW 모토라드(이하 BMW)가 심기일전해 출시한 크루저 장르인 R18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게다가 가지치기 모델인...

혼다 PCX, 디펜딩 챔피언의 스마트한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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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스쿠터’라는 명칭이 손색 없는 PCX가 다시 한번 영리하게 등장했다. PCX를 정조준한 라이벌이 나타난 가운데 이들의 불꽃 튀는 접전을 기대하는 사람이 상당 수다. 해당...

SYM 크루심, 크루징의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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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이 완성도 높은 쿼터급 맥시스쿠터를 출시했다. 바로 크루심300i ABS(CRUiSYM 300i ABS, 이하 크루심)다. 크루심은 GTS300i, 맥심400i(ABS), 조이맥스300i(ABS) 등 기존 SYM의 쿼터급 맥시스쿠터와 비교해도 차별화된...

트라이엄프 로켓3, 전대미문의 배기량과 비상식적 출력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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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사이클 라이더라면 한 번쯤 앓게 되는 고질병이자 불치병. 바로 '기변병'이다. 현재 타고 있는 기종에 만족하지 못하고 혹은 만족하고 있어도, 다른 기종으로 눈이 가는 일은...

로얄엔필드 모토히말라야2019, 세계의 지붕을 달리다(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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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 길흉화복(吉凶禍福)전체 투어 일정의 반 이상을 소화했다. 2박 3일간의 누브라 밸리-판공초 투어를 마치고 ‘레’로 복귀했으며 다음 행선지는 초모리리 호수(Tso Moriri)다. 약 210km의 거리로 가장...

트라이엄프 스피드 트윈, 신사의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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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룩으로 잘빠진 스피드 트윈(SPEED TWIN)은 디자인만큼이나 달리기 성능도 훌륭하다. 아마도 모던 클래식 중에서 가장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네이키드일 것이다. 제대로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