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CRF250랠리, 멀티퍼퍼스의 재구성
혼다의 CRF250랠리(CRF250RALLY)는 만능이다. 온로드부터 오프로드까지 모터사이클로 달릴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간다. 설령 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갈 수 있는 가능성과 실력을 품고 있기에 믿음이...
SYM 제트S, 다재다능 스프린터
스쿠터는 친숙한 이동수단이다. 양 발을 플로어패널에 얹고 손으로 스로틀 그립과 브레이크를 조작 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서도 모터사이클 장르만큼이나 종류도 다양하다. 기본적으로 손쉬운 조작 방식을...
2022 야마하 YZF-R7, 미들급 슈퍼스포츠의 세대 교체
야마하가 새로운 미들급 슈퍼 스포츠 ‘YZF-R7’을 공개했다. 최근 브랜드를 불문하고 미들급 슈퍼 스포츠 세그먼트의 약세가 지속되는 시장 상황 속에서, 기존 야마하의 미들급 슈퍼 스포츠...
로얄엔필드 푸켓 현지 시승, 컨티넨탈GT & 인터셉터
로얄엔필드가 50여년만에 트윈 엔진을 부활시켰다. 새로운 650트윈 엔진은 신형 컨티넨탈GT와 인터셉터에 얹었고, 모든 부분에서 가장 현대화된 로얄엔필드로 거듭났다. 또한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전세계에서 인도를 제외하고...
모터사이클 유라시아 횡단기, 만남이 주는 기쁨 #13
제 백미러에 비친 건 수랭 R1200GS입니다. 러시아에선 흔치않은 기종이라 ‘설마?’ 하는 마음으로 살펴보니 라이더가 막 팔을 휘두르며 온 몸으로 자신을 어필합니다. 다크호스 S씨가 원정팀을...
두카티 스크램블러 태국 현지 시승, 아이콘 & 데저트 슬레드
랜드 오브 조이(Land of Joy)는 스크램블러의 모토다. 강렬한 레드 컬러에 독보적인 레이시함을 품은 두카티스티의 이미지와는 다르다. 개성과 자유를 품고 창의적으로 젊음을 표현하는 ‘힙’한 컬처를...
야마하 나이켄, 스포츠 투어러의 새로운 패러다임
야마하의 나이켄(NIKEN)이 국내에 상륙했다. 나이켄은 야마하 최초의 스포츠 투어러 형식의 리버스 트라이크로, LMW(Leaning Multi Wheel) 시스템을 적용해 스포츠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
혼다 슈퍼커브, 폭염 39℃ 그리고 48시간
실수였다. 건방지게 폭염 속에 몸을 내던졌다. 5분만 움직여도 건조가 덜된 빨랫감을 입은 것처럼 옷이 젖었다. 몸에서는 소금 쩐내가 났다. 500ml 생수는 시간마다 들이마신 후...
야마하 나이켄, 유니크 트라이크
야마하의 나이켄은 존재감이 상당하다. 압도적인 안정감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일관된 라이딩이 가능하며, 편안한 상태로 스포츠 주행부터 투어까지 모두 가능하다. 리버스 트라이크가 생소한 것은 아니지만, 나이켄은...
트라이엄프 트라이던트660, 엔트리의 서슬 퍼런 광기
트라이엄프의 새로운 엔트리 기종인 트라이던트 660(이하 트라이던트)이 출시됐다. 트라이던트를 경험하기 위해 트라이던트 시승회가 열린 경상남도 남해로 향했다.
트라이던트에 대한 고해성사시승에 앞서 트라이던트에 대한 몇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