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모터스 DD110, 상용의 바통을 넘겨라
언더본 타입 모터사이클(이하, 언더본)은 국내의 대표 상용 모터사이클이다. 설정은 단순하고 직관적인 것을 우선으로 하고, 눈에 띄게 잘생긴 구석도 없으며, 배기량이라고 해봐야 고작 100cc 남짓,...
캔암 스파이더, 더하거나 혹은 빼거나
익숙했던 기존의 틀을 깨는 것은 쉽지 않지만, 새로움을 얻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 도로 위를 가득 메운 자동차는 이제 필수품이나 다름 없고, 모터사이클 역시 업무용과...
베스파 GTS 300 슈퍼텍, 감성 더하기 재미
혹자는 베스파를 일컬어 ‘감성으로 타는 스쿠터’라고 평한다. 시승 전에는 틀린 말은 아니라고 공감했지만 이번 시승을 계기로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는 입장으로 태세를 전환했다. 분명...
SYM 제트14, 판을 뒤흔들 솔직담백
만만치가 않다. SYM의 제트14(JET 14)가 정조준하고 있는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다. 배기량이 작은 그저 그런 스쿠터 시장이라고 얕봤다가는 큰코다친다. 기준이 명확하고 눈높이가 높기 때문이다. 가성비도...
혼다 벤리110, 16시간의 사투 그리고 3분의 휴식
‘편하고 이로우며 이용하기 쉽다’는 편리하다는 뜻이다. 일본어로 편리하다는 의미인 '벤리', 그리고 일상생활과 업무용에 최적화된 스쿠터인 '혼다 벤리', 이름이 기능을 따랐다. 벤리110(이하, 벤리)은 스쿠터로 활용...
신형으로 돌아온 혼다 슈퍼커브, GAME SET!
혼다코리아가 지난 6월 5일에 서울의 더 플라자 호텔에서 슈퍼커브 런칭행사를 개최했다. 세계인이 인정한 모터사이클인 슈퍼커브는, 수 많은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적인 구성을 갖춰...
스즈키 어드레스 125, 스프린트 스쿠터의 선구자
스즈키 코리아가 2021년형 어드레스 125를 오는 7월 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어드레스는 30년 이상 사랑받아온 스즈키의 대표적인 스쿠터 기종으로 실용성과 경제성을 겸비해 다양한 용도의...
2017 할리데이비슨 뉴모델, 미국 현지 시승
눈 앞에 도열해있는 모터사이클의 평균 전장은 2,510mm이고, 평균 무게는 390kg가까이 된다. 또한 배기량은 1,745cc와 1,868cc로 국산 준중형급 자동차와 비등하며 가격 또한 만만치 않다. 이...
야마하 2021 엔맥스, 환골탈태한 프리미엄 스쿠터
엔맥스(N-MAX)가 2021년식으로 환골탈태했다. 야마하가 엔맥스를 내세워 프리미엄 스쿠터 시장에 진입한 시기는 2015년. 당시 엔맥스는 후발주자였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다르다.
2021 엔맥스는 다양한 부분에서 진화했다. 외형만...
2021 야마하 NMAX 125, 정상의 자리를 노린 진화
야마하가 2021년형 NMAX(이하 엔맥스) 125를 공개했다. 2021 엔맥스 125는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고 다양한 편의 장비를 추가 장착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엔맥스의 125cc 블루 코어 엔진은 가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