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스프린터, 혼다 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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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저배기량 스쿠터 시장에서 혼다는 강세다. 주역은 PCX였다. PCX는 125cc급 스쿠터의 기준을 바꿔놨다. 웬만한 125cc급의 스쿠터는 이제 소비자들의 만족을 얻기 힘들 정도다. PCX는 저배기량...

BMW R18, 빅 박서와 Rock &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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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시승기에 앞서 시승을 하는 동안 겪은 한 가지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싶다. BMW R18 시승차를 인도받고 북악스카이웨이로 향했다. 팔각정에 도착해 R18을 주차하자 자전거를 타고...

스즈키 브이스트롬 1050 XT, 절묘한 밸런스의 멀티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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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퍼퍼스(Multi-purpose).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모두 달릴 수 있는 모터사이클을 이른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두 가지 특성을 모두 만족시켜야만 멀티퍼퍼스로 불릴 자격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

혼다 비전, 말 그대로 ‘갓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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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중저가 스쿠터 시장의 비전을 제시했다. 혼다의 새로운 엔트리 스쿠터 비전(Vision)은 224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최신 전자 장비까지 탑재하며 스쿠터 시장을 이끌어갈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두카티 멀티스트라다 V4, 최종 진화한 ‘그란투리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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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엔진을 기반으로 첨단 전자 장비를 탑재한 멀티스트라다 V4가 올해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멀티스트라다는 2003년 출시 이후 18년 동안 110,000여대 이상 판매된 두카티의...

크로아티아 현지 시승, 아이언1200 & 포티에잇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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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도를 살짝 웃도는 기온에 공기는 건조했고,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은 재킷을 뚫고 들어왔다. 미세먼지 없는 하늘이 얼마만일까. 이제는 그레이 컬러를 ‘하늘색’으로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서울의...

야마하 SCR950, 크루즈램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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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볼트 시리즈 중 세 번째 주자인 SCR950. 근래 들어 급부상하고 있는 스크램블러 타입이다. 너도나도 레트로 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그네들이 주목을 받는...

캔암 스파이더, 더하거나 혹은 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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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했던 기존의 틀을 깨는 것은 쉽지 않지만, 새로움을 얻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 도로 위를 가득 메운 자동차는 이제 필수품이나 다름 없고, 모터사이클 역시 업무용과...

SYM 제트S, 다재다능 스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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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는 친숙한 이동수단이다. 양 발을 플로어패널에 얹고 손으로 스로틀 그립과 브레이크를 조작 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서도 모터사이클 장르만큼이나 종류도 다양하다. 기본적으로 손쉬운 조작 방식을...

2019 FXDR 114, 할리데이비슨인듯 할리데이비슨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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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이 2019년형 라인업에 신기종을 추가했다. 이름은 FXDR 114. 소프테일 계열이며 역동적이고 볼륨 넘치는 디자인과 이에 걸맞은 밀워키에이트114 엔진을 탑재해 퍼포먼스에 집중했다. 스타일 업! 파워 업! 할리데이비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