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릴리아 RS660 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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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아프릴리아 RS660 시승! 아프릴리아 RS660을 시승했습니다. 직렬 2기통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100마력의 출력, 빈틈 없는 전자 장비, 컨트롤의 용이성까지 장점이 많이...

혼다 PCX, 디펜딩 챔피언의 스마트한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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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스쿠터’라는 명칭이 손색 없는 PCX가 다시 한번 영리하게 등장했다. PCX를 정조준한 라이벌이 나타난 가운데 이들의 불꽃 튀는 접전을 기대하는 사람이 상당 수다. 해당...

스즈키 3세대 하야부사, 당신이 기대했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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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이면 스즈키가 스즈키했다고 표현해도 좋지 않을까? 카타나와 브이스트롬 1050XT를 통해 구세대 기종에 대한 재해석 능력을 입증한 스즈키가 이번에도 해냈다. 드디어 스즈키의 송골매가 움츠렸던 날개를...

크로아티아 현지 시승, 스트리트 & 로드 글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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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의 아홉 번째 ‘빅트윈’ 엔진인 ‘밀워키에이트’가 등장한지 2년이 지났다. 2년 전, 할리데이비슨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드넓은 대륙을 달리며 북미 투어러의 정점을 느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로얄엔필드 헌터350, 국내 최초 시승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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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이커즈랩 김남구입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초청으로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헌터 350 프레스 컨퍼런스 & 라이딩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 헌터 350은 메테오 350과 클래식 350의 후속 모델로, 휠 사이즈를 19인치에서 17인치로 줄였고 연료탱크도 슬림하게 디자인하면서 훨씬 다루기 쉬운 클래식 로드스터로 재탄생했습니다. 그동안 쿼터급 클래식 로드스터에 대한 수요는 있을지언정 선택지는 마땅치 않았는데 헌터 350이 그 가려운 구석을 시원하게 긁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헌터 350은 이르면 올해 안에 국내에도 공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태국 방콕에서 우중 밤바리를 하면서 느낀 시승평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로얄엔필드 헌터350! 이거 메테오 350보다 더 잘 팔릴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바이커즈랩 김남구입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초청으로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헌터...

2021 야마하 NMAX 125, 정상의 자리를 노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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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가 2021년형 NMAX(이하 엔맥스) 125를 공개했다. 2021 엔맥스 125는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고 다양한 편의 장비를 추가 장착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엔맥스의 125cc 블루 코어 엔진은 가변...

혼다 CB650F, 미들급 네이키드의 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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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전통적인 네이키드 라인업은 CB시리즈다. 저배기량의 소형 모터사이클부터 오버리터급의 대형 모터사이클까지 폭 넓은 배기량을 갖추고 있으며, 스포츠 투어러와 멀티퍼퍼스 등의 가지치기 기종까지 수용한다. 그만큼...

로얄엔필드 모토히말라야2019, 세계의 지붕을 달리다(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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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 길흉화복(吉凶禍福)전체 투어 일정의 반 이상을 소화했다. 2박 3일간의 누브라 밸리-판공초 투어를 마치고 ‘레’로 복귀했으며 다음 행선지는 초모리리 호수(Tso Moriri)다. 약 210km의 거리로 가장...

로얄엔필드 뷸릿 500, 날 것 그대로의 모터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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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는 1901년부터 시작된 유구한 전통의 모터사이클 브랜드다. 그리고 ‘뷸릿(Bullet)’ 시리즈는 로얄엔필드의 긴 역사를 대표하는 최장수 모델로 손꼽힌다. 로얄엔필드는 1932년에 최초의 뷸릿을 생산했으며 1949년에는 현재와...

야마하 티맥스560, 자기복제를 벗어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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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 스쿠터의 절대 강자’ 야마하 티맥스(TMAX)가 7세대 모델로 돌아왔다. 티맥스가 시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시기는 2001년이다. 당시 맥시 스쿠터라는 생소한 장르를 개척한 티맥스는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