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포르자, 쿼터급 챔피언의 굳히기 한 판

0
우리가 스쿠터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물론 이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은 그야말로 각약각색일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할 기종은 우리가 스쿠터에 바라는 모든 것을 만족시켜줄...

혼다 골드윙, 플라이 투 더 로드

0
낮게 깔린 무게 중심,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의 매끄러운 회전과 묵직한 토크, 영리하고 깔끔하게 장단을 맞춰주는 7단 DCT. 골드윙 투어 DCT 에어백은 현존하는 최고의 투어러임을...

크로아티아 현지 시승, 아이언1200 & 포티에잇 스페셜

0
20도를 살짝 웃도는 기온에 공기는 건조했고,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은 재킷을 뚫고 들어왔다. 미세먼지 없는 하늘이 얼마만일까. 이제는 그레이 컬러를 ‘하늘색’으로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서울의...

모터사이클 유라시아 횡단기 #16, 백야의 거리

0
24일차 엔젤홈 원래 계획은 헬싱보리까지 내려가 페리를 또 한 번 타고 15분이면 건너는 덴마크 코펜하겐까지 일사천리로 달릴 생각이었으나, H단장의 모터사이클이 또 문제를 일으켜서 계획이 틀어지게...

혼다 레블 500, 만인의 크루저

0
크루저. 오버 리터급의 넉넉한 배기량을 갖춘 V트윈 엔진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에 반해 미들급 병렬 2기통 엔진을 탑재한 크루저를 생각해보면 쉽게 연상이 되지 않을뿐더러...

혼다 인테그라, 다르다 그래서 재밌다

0
기어를 스포츠 모드로 설정하고 스로틀 그립을 감으며 출발한다. 열심히 왕복운동을 하는 엔진소리가 들려오면서 그에 맞게 회전 수가 빠르게 상승한다. 또한 변속기는 항시 대기 하고...

트라이엄프 본네빌T100 블랙, 영원한 클래식

0
클래식을 좋아하는 라이더들에게 트라이엄프는 특별하다. 그 중에서도본네빌은 트라이엄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상징이다. 지금의 본네빌 시리즈는 전통과 클래식 그리고 스포츠까지, 트라이엄프의커다란 역사가 담겨있는 가장...

혼다 포르자300 ABS, MSG 무첨가의 진국 스쿠터

0
결론부터 말하자면 포르자300 ABS(이하, 포르자)는 안락하다. 부족함 없는 힘과 부드러운 승차감,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 적당한 크기의 차체 등 모든 것이 해당 등급에 알맞은 수준이다....

BMW R18, 빅 박서와 Rock & Roll

0
본격적인 시승기에 앞서 시승을 하는 동안 겪은 한 가지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싶다. BMW R18 시승차를 인도받고 북악스카이웨이로 향했다. 팔각정에 도착해 R18을 주차하자 자전거를 타고...

스즈키 3세대 하야부사, 당신이 기대했던 모든 것

0
이쯤이면 스즈키가 스즈키했다고 표현해도 좋지 않을까? 카타나와 브이스트롬 1050XT를 통해 구세대 기종에 대한 재해석 능력을 입증한 스즈키가 이번에도 해냈다. 드디어 스즈키의 송골매가 움츠렸던 날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