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 미디어 시승회 #1, 오프로드 속의 스포츠맨
폴라리스의 공식 수입원인 모토스타코리아가 미디어 시승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진행한 이번 시승회는, 폴라리스의 다양한 ORV(Off-Road Vehicle)를 체험하며 진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트라이엄프 본네빌T100 블랙, 영원한 클래식
클래식을 좋아하는 라이더들에게 트라이엄프는 특별하다. 그 중에서도본네빌은 트라이엄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상징이다. 지금의 본네빌 시리즈는 전통과 클래식 그리고 스포츠까지, 트라이엄프의커다란 역사가 담겨있는 가장...
혼다 CB300R, 쿼터급에 내린 단비 같은 전략
쿼터급 모터사이클의 장점 중 하나는 시장으로의 유입 확충이다. 쿼터급보다 낮은 저배기량의 모터사이클이 보다 저렴하고 접근성이 높아 대중적이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의 성능도 뒷받침된 상태에서 라이딩에...
KR모터스 에이온125, 혼혈 스프린터의 토착화
저배기량 스쿠터가 도심에 최적화된 이동수단이라는 것에 대해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많지 않다. 발 빠른 기동성을 앞세워 승용과 상용 등 다방면으로 아낌 없이 사용되며, 고급스러움도...
로얄엔필드 모토히말라야2019, 세계의 지붕을 달리다(중편)
DAY3, 산 넘고 물 건너셋째 날의 라이딩은 누브라 밸리에서 판공초까지 달리는 약 180km의 코스였다. 고도의 변화는 크지 않았지만 유량이 많은 물길을 건너야 했고 판공초에...
두카티 스크램블러1100, 모던 스크램블러의 피날레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한다 했던가. 두카티가 자사의 스크램블러 라인업에 1100을 추가했다. 두카티는 현재 서브 브랜드인 스크램블러로 클래식 열풍에 동참한 것은 물론 꽤나 높은 주가를 올리고...
베스파 GTS 300 슈퍼텍, 감성 더하기 재미
혹자는 베스파를 일컬어 ‘감성으로 타는 스쿠터’라고 평한다. 시승 전에는 틀린 말은 아니라고 공감했지만 이번 시승을 계기로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는 입장으로 태세를 전환했다. 분명...
혼다 포르자, 쿼터급 챔피언의 굳히기 한 판
우리가 스쿠터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물론 이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은 그야말로 각약각색일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할 기종은 우리가 스쿠터에 바라는 모든 것을 만족시켜줄...
캔암 스파이더F3-T, 세 바퀴의 고카트
스파이더는 트라이크다. 그러나 트라이크라는 특정 장르보다 스파이더라는 독립된 존재만이 뇌리에 박힌다. 그 이유는 세 개의 바퀴를 활용하는 방법에 정답은 없기 때문이고, 그래서 캔암은 기존의...
혼다 CBR1000RR-R, 토탈 컨트롤의 정점
혼다의 새로운 플래그십 슈퍼스포츠 CBR1000RR-R FIREBLADE(이하 트리플R)가 국내에 상륙했다. 혼다코리아는 미디어 시승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기함의 대관식을 열었다. 혼다는 왜 기종명에 R을 하나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