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SCR950, 크루즈램블러?
야마하의 볼트 시리즈 중 세 번째 주자인 SCR950. 근래 들어 급부상하고 있는 스크램블러 타입이다. 너도나도 레트로 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그네들이 주목을 받는...
크로아티아 현지 시승, 스트리트 & 로드 글라이드
할리데이비슨의 아홉 번째 ‘빅트윈’ 엔진인 ‘밀워키에이트’가 등장한지 2년이 지났다. 2년 전, 할리데이비슨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드넓은 대륙을 달리며 북미 투어러의 정점을 느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혼다 125cc급 4종 연비 테스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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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125cc급 4종 연비 테스트해봤습니다.
연비하면 빼놓을 수 없는 모터사이클 4종을 비교해 봤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모두 고생이 많았지만 값진 결과를 얻었던...
트라이엄프 스피드 트윈, 신사의 스포츠
클래식 룩으로 잘빠진 스피드 트윈(SPEED TWIN)은 디자인만큼이나 달리기 성능도 훌륭하다. 아마도 모던 클래식 중에서 가장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네이키드일 것이다.
제대로 된...
모토구찌 V7 전격 시승! ‘V7 III은 나가있어.. 새로운 V7으로 모셔왔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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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구찌 V7 전격 시승! 'V7 III은 나가있어.. 새로운 V7으로 모셔왔으니깐..'
#모토구찌 #100주년 #V7 #V9 #V85TT #모토플렉스 #모토플렉스서울점 #바이커즈랩 #클래식바이크 #MOTOGUZZI모토구찌가 드디어...
혼다 CB1000R, 레트로와 고성능의 반전 케미
혼다가 ‘네오 스포츠 카페(Neo Sports Café)’라는 콘셉트로 자사의 네이키드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깔끔하고 심플한 것이 특징이다. 정리하자면, 되도록 덜어내고 가능한 한 최대치의 성능을...
스즈키 3세대 하야부사, 당신이 기대했던 모든 것
이쯤이면 스즈키가 스즈키했다고 표현해도 좋지 않을까? 카타나와 브이스트롬 1050XT를 통해 구세대 기종에 대한 재해석 능력을 입증한 스즈키가 이번에도 해냈다. 드디어 스즈키의 송골매가 움츠렸던 날개를...
로얄엔필드 뷸릿 500, 날 것 그대로의 모터사이클
로얄엔필드는 1901년부터 시작된 유구한 전통의 모터사이클 브랜드다. 그리고 ‘뷸릿(Bullet)’ 시리즈는 로얄엔필드의 긴 역사를 대표하는 최장수 모델로 손꼽힌다. 로얄엔필드는 1932년에 최초의 뷸릿을 생산했으며 1949년에는 현재와...
KR모터스 DD110, 상용의 바통을 넘겨라
언더본 타입 모터사이클(이하, 언더본)은 국내의 대표 상용 모터사이클이다. 설정은 단순하고 직관적인 것을 우선으로 하고, 눈에 띄게 잘생긴 구석도 없으며, 배기량이라고 해봐야 고작 100cc 남짓,...
야마하 티맥스DX, 스포츠와 투어의 둔갑술사
야마하의 티맥스는 매우 스포티하다. 맥시스쿠터 장르 내에서 스포츠라는 타이틀을 걸고 전세계 시장을 평정했다. 아직까지는 그 어떤 맥시스쿠터도 티맥스만큼의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했다. 스즈키의 버그만650은 안락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