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암 스파이더, 더하거나 혹은 빼거나
익숙했던 기존의 틀을 깨는 것은 쉽지 않지만, 새로움을 얻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 도로 위를 가득 메운 자동차는 이제 필수품이나 다름 없고, 모터사이클 역시 업무용과...
스즈키 브이스트롬 1050 XT, 절묘한 밸런스의 멀티플레이어
멀티퍼퍼스(Multi-purpose).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모두 달릴 수 있는 모터사이클을 이른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두 가지 특성을 모두 만족시켜야만 멀티퍼퍼스로 불릴 자격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
혼다 벤리110, 1리터의 가치
가격 대비 성능은 소비자에게 매우 중요하다. 개인용 이동 수단을 고려할 때, 해당 제품의 유지비용은 구매를 결정하는 주된 요소 중 하나다. 유지비용에는 보험금도 있을 테고,...
야마하 SCR950, 크루즈램블러?
야마하의 볼트 시리즈 중 세 번째 주자인 SCR950. 근래 들어 급부상하고 있는 스크램블러 타입이다. 너도나도 레트로 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그네들이 주목을 받는...
혼다 CB650F, 미들급 네이키드의 복병
혼다의 전통적인 네이키드 라인업은 CB시리즈다. 저배기량의 소형 모터사이클부터 오버리터급의 대형 모터사이클까지 폭 넓은 배기량을 갖추고 있으며, 스포츠 투어러와 멀티퍼퍼스 등의 가지치기 기종까지 수용한다. 그만큼...
스마트 스프린터, 혼다 엘리트
국내 저배기량 스쿠터 시장에서 혼다는 강세다. 주역은 PCX였다. PCX는 125cc급 스쿠터의 기준을 바꿔놨다. 웬만한 125cc급의 스쿠터는 이제 소비자들의 만족을 얻기 힘들 정도다. PCX는 저배기량...
BMW C400 GT & X, 경쟁 기종 보다 300만원이 비싼 이유는?
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BMW C400GT & C400X 경쟁기종보다 300만원 비싼건 왜 때문이죠?
BMW C400 스쿠터는 경쟁 기종과 비교했을 때 300만원 이상 비쌉니다.따라서 가성비가...
혼다 벤리110, 16시간의 사투 그리고 3분의 휴식
‘편하고 이로우며 이용하기 쉽다’는 편리하다는 뜻이다. 일본어로 편리하다는 의미인 '벤리', 그리고 일상생활과 업무용에 최적화된 스쿠터인 '혼다 벤리', 이름이 기능을 따랐다. 벤리110(이하, 벤리)은 스쿠터로 활용...
SYM 크루심, 크루징의 자존심
SYM이 완성도 높은 쿼터급 맥시스쿠터를 출시했다. 바로 크루심300i ABS(CRUiSYM 300i ABS, 이하 크루심)다. 크루심은 GTS300i, 맥심400i(ABS), 조이맥스300i(ABS) 등 기존 SYM의 쿼터급 맥시스쿠터와 비교해도 차별화된...
로얄엔필드 모토히말라야2019, 세계의 지붕을 달리다(상편)
로얄엔필드의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인 ‘히말라얀’의 개발 배경에는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히말라야 산맥이 존재한다. 인도의 국군 경비대는 1955년부터 로얄엔필드의 뷸렛을 타고 히말라야산맥에서 경계 임무를 수행해왔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