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티맥스 560, 그 자체로 장르이자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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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티맥스. 2001년 출시 당시에는 생소했던 ‘맥시 스쿠터’라는 장르를 개척한 선구자임과 동시에 지금까지 최고의 맥시 스쿠터로 평가받는 기종이다. 이후 다양한 모터사이클 브랜드들이 맥시 스쿠터...

폴라리스 미디어 시승회 #2, 쾌속질주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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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의 공식 수입원인 모토스타코리아가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미디어 시승회를 개최했다. 시승회의 첫째 날은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별빛휴양림에서 진행했으며, 둘째 날은 영종도의 오성산에서 행사를...

스즈키 어드레스 125, 스프린트 스쿠터의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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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코리아가 2021년형 어드레스 125를 오는 7월 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어드레스는 30년 이상 사랑받아온 스즈키의 대표적인 스쿠터 기종으로 실용성과 경제성을 겸비해 다양한 용도의...

혼다 CBR1000RR-R, 토탈 컨트롤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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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새로운 플래그십 슈퍼스포츠 CBR1000RR-R FIREBLADE(이하 트리플R)가 국내에 상륙했다. 혼다코리아는 미디어 시승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기함의 대관식을 열었다. 혼다는 왜 기종명에 R을 하나 더...

BMW R18 클래식, 15년의 와신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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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과거 R1200C(1997~2004년 생산)의 쓸쓸한 퇴장 이후 BMW 모토라드(이하 BMW)가 심기일전해 출시한 크루저 장르인 R18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게다가 가지치기 모델인...

혼다 CRF250랠리, 멀티퍼퍼스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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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CRF250랠리(CRF250RALLY)는 만능이다. 온로드부터 오프로드까지 모터사이클로 달릴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간다. 설령 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갈 수 있는 가능성과 실력을 품고 있기에 믿음이...

트라이엄프 스럭스톤 RS, 브리티쉬 카페레이서의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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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의 카페레이서 스럭스톤이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트라이엄프는 11월 5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EICMA 모터사이클쇼에서 스럭스톤 RS를 공개했다. 본네빌 패밀리의 일원인 스럭스톤은 이전까지...

대림자동차 위티 비즈, 상용 특화 스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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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상용 스쿠터라면, 배달용 케이스를 무리 없이 싣고 복잡한 도심에서 손 쉽게 컨트롤을 할 수 있는 작고 가벼운 차체를 갖춰야 한다. 또한 업무에 방해되지...

KR모터스 에이온125, 혼혈 스프린터의 토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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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배기량 스쿠터가 도심에 최적화된 이동수단이라는 것에 대해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많지 않다. 발 빠른 기동성을 앞세워 승용과 상용 등 다방면으로 아낌 없이 사용되며, 고급스러움도...

야마하 티맥스DX, 스포츠와 투어의 둔갑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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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티맥스는 매우 스포티하다. 맥시스쿠터 장르 내에서 스포츠라는 타이틀을 걸고 전세계 시장을 평정했다. 아직까지는 그 어떤 맥시스쿠터도 티맥스만큼의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했다. 스즈키의 버그만650은 안락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