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SCR950, 크루즈램블러?

0
야마하의 볼트 시리즈 중 세 번째 주자인 SCR950. 근래 들어 급부상하고 있는 스크램블러 타입이다. 너도나도 레트로 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그네들이 주목을 받는...

KR모터스 에이온125, 혼혈 스프린터의 토착화

0
저배기량 스쿠터가 도심에 최적화된 이동수단이라는 것에 대해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많지 않다. 발 빠른 기동성을 앞세워 승용과 상용 등 다방면으로 아낌 없이 사용되며, 고급스러움도...

모터사이클 유라시아 횡단기, 만남이 주는 기쁨 #13

0
제 백미러에 비친 건 수랭 R1200GS입니다. 러시아에선 흔치않은 기종이라 ‘설마?’ 하는 마음으로 살펴보니 라이더가 막 팔을 휘두르며 온 몸으로 자신을 어필합니다. 다크호스 S씨가 원정팀을...

야마하 티맥스DX, 스포츠와 투어의 둔갑술사

0
야마하의 티맥스는 매우 스포티하다. 맥시스쿠터 장르 내에서 스포츠라는 타이틀을 걸고 전세계 시장을 평정했다. 아직까지는 그 어떤 맥시스쿠터도 티맥스만큼의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했다. 스즈키의 버그만650은 안락함을...

로얄엔필드 모토히말라야2019, 세계의 지붕을 달리다(상편)

0
로얄엔필드의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인 ‘히말라얀’의 개발 배경에는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히말라야 산맥이 존재한다. 인도의 국군 경비대는 1955년부터 로얄엔필드의 뷸렛을 타고 히말라야산맥에서 경계 임무를 수행해왔다. 그리고...

혼다 인테그라, 다르다 그래서 재밌다

0
기어를 스포츠 모드로 설정하고 스로틀 그립을 감으며 출발한다. 열심히 왕복운동을 하는 엔진소리가 들려오면서 그에 맞게 회전 수가 빠르게 상승한다. 또한 변속기는 항시 대기 하고...

혼다 CB1000R, 레트로와 고성능의 반전 케미

0
혼다가 ‘네오 스포츠 카페(Neo Sports Café)’라는 콘셉트로 자사의 네이키드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깔끔하고 심플한 것이 특징이다. 정리하자면, 되도록 덜어내고 가능한 한 최대치의 성능을...

혼다 CBR1000RR-R 파이어 블레이드, Born To Race

0
혼다 코리아가 지난 2일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상설코스’에서 국내 모터사이클 전문지를 대상으로 ‘Honda Experience Day CBR1000RR-R FIREBLADE’를 진행했다. CBR1000RR-R FIREBLADE(이하 트리플R)은 그동안...

신형으로 돌아온 혼다 슈퍼커브, GAME SET!

0
혼다코리아가 지난 6월 5일에 서울의 더 플라자 호텔에서 슈퍼커브 런칭행사를 개최했다. 세계인이 인정한 모터사이클인 슈퍼커브는, 수 많은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적인 구성을 갖춰...

2021 혼다 포르자 350, 쿼터급 스쿠터의 새로운 지평

0
쿼터급 스쿠터 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포르자 300이 높아진 배기량과 강화된 경쟁력으로 돌아왔다. 새롭게 공개된 포르자 350은 배기량과 출력이 증가했고 유로5 기준을 충족한다. 혼다의 포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