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엄프 본네빌T100 블랙, 영원한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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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는 라이더들에게 트라이엄프는 특별하다. 그 중에서도본네빌은 트라이엄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상징이다. 지금의 본네빌 시리즈는 전통과 클래식 그리고 스포츠까지, 트라이엄프의커다란 역사가 담겨있는 가장...

할리데이비슨 스트리트750, 크루징의 뉴에라로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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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할리데이비슨은 낮고 긴 차체에서 느껴지는 남성미와 웅장함, V트윈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묵직한 고동감 등의 매력이 특징이다. 반면 스트리트750은 전통적인 할리데이비슨의 이미지 보다는 다루기...

혼다 CBR650R, 미들급 스포츠의 새로운 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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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스포츠 라인업에 CBR650R을 추가했다. CBR650R은 기존의 CBR650F를 대체하며, 미들급 스포츠를 담당한다. 세련된 스타일, 향상된 퍼포먼스, 첨단장비 탑재 및 경량화 등 혼다의 4기통 엔진으로...

트라이엄프 스럭스톤 RS, 브리티쉬 카페레이서의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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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의 카페레이서 스럭스톤이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트라이엄프는 11월 5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EICMA 모터사이클쇼에서 스럭스톤 RS를 공개했다. 본네빌 패밀리의 일원인 스럭스톤은 이전까지...

스즈키 스위시 125, 다시 한번 스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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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그리웠던 감각인가? 콤팩트한 차체를 요리조리 돌려가며 마치 장난감을 타고 노는 듯한 유쾌한 감각 말이다. 누군가는 ‘스프린트 스쿠터의 시대는 끝났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시그널...

캔암 스파이더, 더하거나 혹은 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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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했던 기존의 틀을 깨는 것은 쉽지 않지만, 새로움을 얻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 도로 위를 가득 메운 자동차는 이제 필수품이나 다름 없고, 모터사이클 역시 업무용과...

두카티 스크램블러 태국 현지 시승, 아이콘 & 데저트 슬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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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 오브 조이(Land of Joy)는 스크램블러의 모토다. 강렬한 레드 컬러에 독보적인 레이시함을 품은 두카티스티의 이미지와는 다르다. 개성과 자유를 품고 창의적으로 젊음을 표현하는 ‘힙’한 컬처를...

2017 할리데이비슨 뉴모델, 미국 현지 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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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도열해있는 모터사이클의 평균 전장은 2,510mm이고, 평균 무게는 390kg가까이 된다. 또한 배기량은 1,745cc와 1,868cc로 국산 준중형급 자동차와 비등하며 가격 또한 만만치 않다. 이...

트라이엄프 올 뉴 타이거1200, 포르투갈 현지 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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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바꿔!” 새로운 타이거1200은 어드벤처 장르 중 유일하게 3기통 엔진을 장착한 트라이엄프의 최상급 기종이다. 1981년 Tiger Trail이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된 이래 꾸준히 세대교체를 이루며, 2012년...

야마하 SCR950, 크루즈램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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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볼트 시리즈 중 세 번째 주자인 SCR950. 근래 들어 급부상하고 있는 스크램블러 타입이다. 너도나도 레트로 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그네들이 주목을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