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엔필드 푸켓 현지 시승, 컨티넨탈GT & 인터셉터
로얄엔필드가 50여년만에 트윈 엔진을 부활시켰다. 새로운 650트윈 엔진은 신형 컨티넨탈GT와 인터셉터에 얹었고, 모든 부분에서 가장 현대화된 로얄엔필드로 거듭났다. 또한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전세계에서 인도를 제외하고...
두카티 스크램블러1100, 모던 스크램블러의 피날레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한다 했던가. 두카티가 자사의 스크램블러 라인업에 1100을 추가했다. 두카티는 현재 서브 브랜드인 스크램블러로 클래식 열풍에 동참한 것은 물론 꽤나 높은 주가를 올리고...
BMW F900XR, 스포츠 투어러 장르의 신성
BMW모토라드의 미들급 스포츠 투어러인 F900XR이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 2019 EICMA 모터사이클쇼에서 모습을 드러낸 지 반년이 되지 않은 빠른 기간 내의 국내 상룍이다. F900XR은 BMW의...
야마하 2021 엔맥스, 환골탈태한 프리미엄 스쿠터
엔맥스(N-MAX)가 2021년식으로 환골탈태했다. 야마하가 엔맥스를 내세워 프리미엄 스쿠터 시장에 진입한 시기는 2015년. 당시 엔맥스는 후발주자였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다르다.
2021 엔맥스는 다양한 부분에서 진화했다. 외형만...
대림자동차 위티 비즈, 상용 특화 스쿠터
이상적인 상용 스쿠터라면, 배달용 케이스를 무리 없이 싣고 복잡한 도심에서 손 쉽게 컨트롤을 할 수 있는 작고 가벼운 차체를 갖춰야 한다. 또한 업무에 방해되지...
SYM 제트S, 다재다능 스프린터
스쿠터는 친숙한 이동수단이다. 양 발을 플로어패널에 얹고 손으로 스로틀 그립과 브레이크를 조작 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서도 모터사이클 장르만큼이나 종류도 다양하다. 기본적으로 손쉬운 조작 방식을...
트라이엄프 스피드 트윈, 신사의 스포츠
클래식 룩으로 잘빠진 스피드 트윈(SPEED TWIN)은 디자인만큼이나 달리기 성능도 훌륭하다. 아마도 모던 클래식 중에서 가장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네이키드일 것이다.
제대로 된...
2017 할리데이비슨 뉴모델, 미국 현지 시승
눈 앞에 도열해있는 모터사이클의 평균 전장은 2,510mm이고, 평균 무게는 390kg가까이 된다. 또한 배기량은 1,745cc와 1,868cc로 국산 준중형급 자동차와 비등하며 가격 또한 만만치 않다. 이...
SYM의 천하삼분 계책, 제트14
스쿠터는 쉽고 간편한 특징으로 누구에게나 관심을 받는다. 특히 125cc급은 가장 평범하면서도 활용범위가 넓어 인기가 높다. 그러나 지금의 125cc급 스쿠터는 보다 까다로워졌다. 우수한 품질은 기본이며,...
모터사이클 유라시아 횡단기 #16, 백야의 거리
24일차 엔젤홈
원래 계획은 헬싱보리까지 내려가 페리를 또 한 번 타고 15분이면 건너는 덴마크 코펜하겐까지 일사천리로 달릴 생각이었으나, H단장의 모터사이클이 또 문제를 일으켜서 계획이 틀어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