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엔필드 모토히말라야2019, 세계의 지붕을 달리다(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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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의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인 ‘히말라얀’의 개발 배경에는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히말라야 산맥이 존재한다. 인도의 국군 경비대는 1955년부터 로얄엔필드의 뷸렛을 타고 히말라야산맥에서 경계 임무를 수행해왔다. 그리고...

혼다의 펀바이크 몽키 125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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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혼다의 펀바이크 몽키 125 시승기 안녕하세요 바이커즈랩 김지산 입니다.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몽키 125입니다.과연 혼다가 추구 하는...

스즈키 3세대 하야부사, 당신이 기대했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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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이면 스즈키가 스즈키했다고 표현해도 좋지 않을까? 카타나와 브이스트롬 1050XT를 통해 구세대 기종에 대한 재해석 능력을 입증한 스즈키가 이번에도 해냈다. 드디어 스즈키의 송골매가 움츠렸던 날개를...

스즈키 브이스트롬 1050 XT, 절묘한 밸런스의 멀티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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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퍼퍼스(Multi-purpose).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모두 달릴 수 있는 모터사이클을 이른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두 가지 특성을 모두 만족시켜야만 멀티퍼퍼스로 불릴 자격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

두카티 멀티스트라다950, 스몰 사이즈 빅 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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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작은 배기량을 갖췄지만, 쓰임새가 줄어든 것은 아니다. 막내 라인업에 위치하지만 형들 못지 않은 성능으로 제 몫을 해내기에 충분하며, 형들의 텃세가 심해서 상대적으로 가려졌을...

스즈키 스위시 125, 다시 한번 스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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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그리웠던 감각인가? 콤팩트한 차체를 요리조리 돌려가며 마치 장난감을 타고 노는 듯한 유쾌한 감각 말이다. 누군가는 ‘스프린트 스쿠터의 시대는 끝났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시그널...

혼다 CB1000R, 레트로와 고성능의 반전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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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네오 스포츠 카페(Neo Sports Café)’라는 콘셉트로 자사의 네이키드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깔끔하고 심플한 것이 특징이다. 정리하자면, 되도록 덜어내고 가능한 한 최대치의 성능을...

혼다 벤리110, 1리터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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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성능은 소비자에게 매우 중요하다. 개인용 이동 수단을 고려할 때, 해당 제품의 유지비용은 구매를 결정하는 주된 요소 중 하나다. 유지비용에는 보험금도 있을 테고,...

모터사이클 유라시아 횡단기 #16, 백야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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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차 엔젤홈 원래 계획은 헬싱보리까지 내려가 페리를 또 한 번 타고 15분이면 건너는 덴마크 코펜하겐까지 일사천리로 달릴 생각이었으나, H단장의 모터사이클이 또 문제를 일으켜서 계획이 틀어지게...

2021 혼다 포르자 350, 쿼터급 스쿠터의 새로운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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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급 스쿠터 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포르자 300이 높아진 배기량과 강화된 경쟁력으로 돌아왔다. 새롭게 공개된 포르자 350은 배기량과 출력이 증가했고 유로5 기준을 충족한다. 혼다의 포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