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암 스파이더F3-T, 세 바퀴의 고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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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는 트라이크다. 그러나 트라이크라는 특정 장르보다 스파이더라는 독립된 존재만이 뇌리에 박힌다. 그 이유는 세 개의 바퀴를 활용하는 방법에 정답은 없기 때문이고, 그래서 캔암은 기존의...

BMW모토라드의 와신상담, 빅박서 크루저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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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코리아(이하 BMW)가 9월 18일 분당에 위치한 호켄하임 모토라드에서 R18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BMW는 이 날 행사에서 R18 두 대를 전시하며 그 실물을...

트라이엄프 스피드마스터, 영국 본색의 크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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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의 스피드마스터는 정돈된 퍼포먼스와 감성을 지녔다. 차체는 유연하고 라이딩은 편안해 온전히 크루징을 즐길 수 있다.그 안에 본네빌 헤리티지도 간직했다. 스피드마스터는 클래식 커스텀 스타일의 브리티시...

스마트 스프린터, 혼다 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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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저배기량 스쿠터 시장에서 혼다는 강세다. 주역은 PCX였다. PCX는 125cc급 스쿠터의 기준을 바꿔놨다. 웬만한 125cc급의 스쿠터는 이제 소비자들의 만족을 얻기 힘들 정도다. PCX는 저배기량...

혼다 CB300R, 쿼터급에 내린 단비 같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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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급 모터사이클의 장점 중 하나는 시장으로의 유입 확충이다. 쿼터급보다 낮은 저배기량의 모터사이클이 보다 저렴하고 접근성이 높아 대중적이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의 성능도 뒷받침된 상태에서 라이딩에...

크로아티아 현지 시승, 스트리트 & 로드 글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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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의 아홉 번째 ‘빅트윈’ 엔진인 ‘밀워키에이트’가 등장한지 2년이 지났다. 2년 전, 할리데이비슨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드넓은 대륙을 달리며 북미 투어러의 정점을 느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모터사이클 유라시아 횡단기, 만남이 주는 기쁨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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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백미러에 비친 건 수랭 R1200GS입니다. 러시아에선 흔치않은 기종이라 ‘설마?’ 하는 마음으로 살펴보니 라이더가 막 팔을 휘두르며 온 몸으로 자신을 어필합니다. 다크호스 S씨가 원정팀을...

폴라리스 미디어 시승회 #2, 쾌속질주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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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의 공식 수입원인 모토스타코리아가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미디어 시승회를 개최했다. 시승회의 첫째 날은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별빛휴양림에서 진행했으며, 둘째 날은 영종도의 오성산에서 행사를...

신형으로 돌아온 혼다 슈퍼커브, GAME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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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가 지난 6월 5일에 서울의 더 플라자 호텔에서 슈퍼커브 런칭행사를 개최했다. 세계인이 인정한 모터사이클인 슈퍼커브는, 수 많은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적인 구성을 갖춰...

혼다 CBR1000RR-R, 토탈 컨트롤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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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새로운 플래그십 슈퍼스포츠 CBR1000RR-R FIREBLADE(이하 트리플R)가 국내에 상륙했다. 혼다코리아는 미디어 시승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기함의 대관식을 열었다. 혼다는 왜 기종명에 R을 하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