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터로 떠나 본 혹한기 모토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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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모토캠핑’이라고 하면 준비할 것도 많고 거창한 무언가를 떠올리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모터사이클에 캠핑할 용품을 싣고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서 캠핑을 하면 그만이다. 자동차로 떠나는...

BMW R18 클래식, 15년의 와신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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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과거 R1200C(1997~2004년 생산)의 쓸쓸한 퇴장 이후 BMW 모토라드(이하 BMW)가 심기일전해 출시한 크루저 장르인 R18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게다가 가지치기 모델인...

트라이엄프 트라이던트660, 엔트리의 서슬 퍼런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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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의 새로운 엔트리 기종인 트라이던트 660(이하 트라이던트)이 출시됐다. 트라이던트를 경험하기 위해 트라이던트 시승회가 열린 경상남도 남해로 향했다. 트라이던트에 대한 고해성사시승에 앞서 트라이던트에 대한 몇 가지...

스즈키 스위시 125, 다시 한번 스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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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그리웠던 감각인가? 콤팩트한 차체를 요리조리 돌려가며 마치 장난감을 타고 노는 듯한 유쾌한 감각 말이다. 누군가는 ‘스프린트 스쿠터의 시대는 끝났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시그널...

혼다 CB650F, 미들급 네이키드의 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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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전통적인 네이키드 라인업은 CB시리즈다. 저배기량의 소형 모터사이클부터 오버리터급의 대형 모터사이클까지 폭 넓은 배기량을 갖추고 있으며, 스포츠 투어러와 멀티퍼퍼스 등의 가지치기 기종까지 수용한다. 그만큼...

혼다 슈퍼커브, 폭염 39℃ 그리고 4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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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였다. 건방지게 폭염 속에 몸을 내던졌다. 5분만 움직여도 건조가 덜된 빨랫감을 입은 것처럼 옷이 젖었다. 몸에서는 소금 쩐내가 났다. 500ml 생수는 시간마다 들이마신 후...

모터사이클 유라시아 횡단기 #16, 백야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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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차 엔젤홈 원래 계획은 헬싱보리까지 내려가 페리를 또 한 번 타고 15분이면 건너는 덴마크 코펜하겐까지 일사천리로 달릴 생각이었으나, H단장의 모터사이클이 또 문제를 일으켜서 계획이 틀어지게...

혼다 인테그라, 다르다 그래서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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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를 스포츠 모드로 설정하고 스로틀 그립을 감으며 출발한다. 열심히 왕복운동을 하는 엔진소리가 들려오면서 그에 맞게 회전 수가 빠르게 상승한다. 또한 변속기는 항시 대기 하고...

[시승기] 야마하 YZF-R7 전격 시승!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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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야마하 YZF-R7 전격 시승!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올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YZF-R7을 재빨리 시승했습니다. 디자인, 성능, 포지션, 배기음까지 시승 영상에...

2017 할리데이비슨 뉴모델, 미국 현지 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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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도열해있는 모터사이클의 평균 전장은 2,510mm이고, 평균 무게는 390kg가까이 된다. 또한 배기량은 1,745cc와 1,868cc로 국산 준중형급 자동차와 비등하며 가격 또한 만만치 않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