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티맥스DX, 스포츠와 투어의 둔갑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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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티맥스는 매우 스포티하다. 맥시스쿠터 장르 내에서 스포츠라는 타이틀을 걸고 전세계 시장을 평정했다. 아직까지는 그 어떤 맥시스쿠터도 티맥스만큼의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했다. 스즈키의 버그만650은 안락함을...

로얄엔필드 모토히말라야2019, 세계의 지붕을 달리다(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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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의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인 ‘히말라얀’의 개발 배경에는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히말라야 산맥이 존재한다. 인도의 국군 경비대는 1955년부터 로얄엔필드의 뷸렛을 타고 히말라야산맥에서 경계 임무를 수행해왔다. 그리고...

야마하 MT 07 & MT-09 SP, ‘신세기 MT게리온’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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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야마하 MT 07 & MT-09 SP, ‘신세기 MT게리온’ 출격 야마하 MT 07과 MT 09 SP를 비교 시승했습니다.21년식 부터 달라진 점, 시승...

BMW R1250GS ADV,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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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의 GS 시리즈는 40년 이상의 역사와 함께 해오면서, 어드벤처 장르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인 R1250GS 어드벤처는 ‘우주 명차’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SYM의 천하삼분 계책, 제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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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는 쉽고 간편한 특징으로 누구에게나 관심을 받는다. 특히 125cc급은 가장 평범하면서도 활용범위가 넓어 인기가 높다. 그러나 지금의 125cc급 스쿠터는 보다 까다로워졌다. 우수한 품질은 기본이며,...

두카티 스크램블러 태국 현지 시승, 아이콘 & 데저트 슬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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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 오브 조이(Land of Joy)는 스크램블러의 모토다. 강렬한 레드 컬러에 독보적인 레이시함을 품은 두카티스티의 이미지와는 다르다. 개성과 자유를 품고 창의적으로 젊음을 표현하는 ‘힙’한 컬처를...

대림자동차 위티 비즈, 상용 특화 스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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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상용 스쿠터라면, 배달용 케이스를 무리 없이 싣고 복잡한 도심에서 손 쉽게 컨트롤을 할 수 있는 작고 가벼운 차체를 갖춰야 한다. 또한 업무에 방해되지...

혼다 2021 PCX, 완전체를 향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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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cc급 프리미엄 스쿠터의 대표 주자인 혼다 PCX가 2021년식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혼다코리아는 출시에 맞춰 2021 올 뉴 PCX의 성능을 알리기 위해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상북도...

두카티 멀티스트라다 V4, 최종 진화한 ‘그란투리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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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엔진을 기반으로 첨단 전자 장비를 탑재한 멀티스트라다 V4가 올해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멀티스트라다는 2003년 출시 이후 18년 동안 110,000여대 이상 판매된 두카티의...

캔암 스파이더F3-T, 세 바퀴의 고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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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는 트라이크다. 그러나 트라이크라는 특정 장르보다 스파이더라는 독립된 존재만이 뇌리에 박힌다. 그 이유는 세 개의 바퀴를 활용하는 방법에 정답은 없기 때문이고, 그래서 캔암은 기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