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브이스트롬 1050 XT, 절묘한 밸런스의 멀티플레이어
멀티퍼퍼스(Multi-purpose).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모두 달릴 수 있는 모터사이클을 이른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두 가지 특성을 모두 만족시켜야만 멀티퍼퍼스로 불릴 자격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
혼다 C125,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언더본
마침내 혼다의 C125가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됐다.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기대치도 높았다. 그렇기에 실망이 크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됐다. 하지만 시승을 진행해 본 뒤, 쓸데...
혼다 CB650F, 미들급 네이키드의 복병
혼다의 전통적인 네이키드 라인업은 CB시리즈다. 저배기량의 소형 모터사이클부터 오버리터급의 대형 모터사이클까지 폭 넓은 배기량을 갖추고 있으며, 스포츠 투어러와 멀티퍼퍼스 등의 가지치기 기종까지 수용한다. 그만큼...
팬 아메리카 1250, 할리데이비슨이 해석한 어드벤처!
할리데이비슨이 2월 23일(오늘) 글로벌 론칭을 통해 팬 아메리카 1250을 공식 출시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론칭 이벤트는 약 26분가량의 영상을 공개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할리데이비슨 애호가로 알려진...
혼다 CB300R, 쿼터급에 내린 단비 같은 전략
쿼터급 모터사이클의 장점 중 하나는 시장으로의 유입 확충이다. 쿼터급보다 낮은 저배기량의 모터사이클이 보다 저렴하고 접근성이 높아 대중적이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의 성능도 뒷받침된 상태에서 라이딩에...
트라이엄프 본네빌T100 블랙, 영원한 클래식
클래식을 좋아하는 라이더들에게 트라이엄프는 특별하다. 그 중에서도본네빌은 트라이엄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상징이다. 지금의 본네빌 시리즈는 전통과 클래식 그리고 스포츠까지, 트라이엄프의커다란 역사가 담겨있는 가장...
크로아티아 현지 시승, 스트리트 & 로드 글라이드
할리데이비슨의 아홉 번째 ‘빅트윈’ 엔진인 ‘밀워키에이트’가 등장한지 2년이 지났다. 2년 전, 할리데이비슨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드넓은 대륙을 달리며 북미 투어러의 정점을 느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로얄엔필드 모토히말라야2019, 세계의 지붕을 달리다(상편)
로얄엔필드의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인 ‘히말라얀’의 개발 배경에는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히말라야 산맥이 존재한다. 인도의 국군 경비대는 1955년부터 로얄엔필드의 뷸렛을 타고 히말라야산맥에서 경계 임무를 수행해왔다. 그리고...
KR 모터스 아퀼라300S, 말 그대로 ‘갓성비’
KR 모터스의 아퀼라(Aquila)가 보다 젊은 감각의 바버 스타일 크루저 시리즈로 돌아왔다. 엔트리 라이더를 위한 아퀼라 125와, 이를 기반으로 배기량과 출력을 높인 아퀼라 300S가 등장한...
KR모터스 에이온125, 혼혈 스프린터의 토착화
저배기량 스쿠터가 도심에 최적화된 이동수단이라는 것에 대해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많지 않다. 발 빠른 기동성을 앞세워 승용과 상용 등 다방면으로 아낌 없이 사용되며, 고급스러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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