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포르자300 ABS, MSG 무첨가의 진국 스쿠터
결론부터 말하자면 포르자300 ABS(이하, 포르자)는 안락하다. 부족함 없는 힘과 부드러운 승차감,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 적당한 크기의 차체 등 모든 것이 해당 등급에 알맞은 수준이다....
트라이엄프 스럭스톤 RS, 브리티쉬 카페레이서의 최고봉
트라이엄프의 카페레이서 스럭스톤이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트라이엄프는 11월 5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EICMA 모터사이클쇼에서 스럭스톤 RS를 공개했다. 본네빌 패밀리의 일원인 스럭스톤은 이전까지...
메들리125S & 비버리350ST, 퍼스널 모빌리티의 새로운 대안
편리한 이동에 대한 갈망은 끝이 없다. 특히 등하교 및 출퇴근은 생활 속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 그 수단이 다양해지고 있다. 대중교통의 문전 연결성을 보완해서 단시간에...
트라이엄프 스크램블러 1200XE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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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 스크램블러 1200XE 시승기!
안녕하세요. 바이커즈랩 김남구입니다.트라이엄프 스크램블러 1200XE를 시승했습니다. 사실 저는 스크램블러 1200XE의 영입을 심각하게 고민했던 1人입니다. 첫인상에 업마운트 머플러라는...
혼다 레블 500, 만인의 크루저
크루저. 오버 리터급의 넉넉한 배기량을 갖춘 V트윈 엔진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에 반해 미들급 병렬 2기통 엔진을 탑재한 크루저를 생각해보면 쉽게 연상이 되지 않을뿐더러...
로얄엔필드 클래식500, 묵직한 한방의 쾌감
모터사이클은 장르 별로 각각의 특색이 있다. 그중 클래식 모터사이클은 출력의 수치보다 특유의 감성을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로얄엔필드의클래식 500은 바로 이런 ‘감성 라이더’들을 위한 모터사이클이다.
전쟁...
캔암 스파이더F3-T, 세 바퀴의 고카트
스파이더는 트라이크다. 그러나 트라이크라는 특정 장르보다 스파이더라는 독립된 존재만이 뇌리에 박힌다. 그 이유는 세 개의 바퀴를 활용하는 방법에 정답은 없기 때문이고, 그래서 캔암은 기존의...
모터사이클 유라시아 횡단기, #15 진짜 유럽으로
22일차 헬싱키
시베리아를 지나 러시아를 횡단하는 동안 느낀 점이 여럿 있습니다. 러시아가 세계 최대의 영토를 자랑하는 땅 부자 나라인 만큼 끝없는 지평선에서 맛보는 거대한 대륙의...
두카티 스크램블러1100, 모던 스크램블러의 피날레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한다 했던가. 두카티가 자사의 스크램블러 라인업에 1100을 추가했다. 두카티는 현재 서브 브랜드인 스크램블러로 클래식 열풍에 동참한 것은 물론 꽤나 높은 주가를 올리고...
야마하 2021 엔맥스, 환골탈태한 프리미엄 스쿠터
엔맥스(N-MAX)가 2021년식으로 환골탈태했다. 야마하가 엔맥스를 내세워 프리미엄 스쿠터 시장에 진입한 시기는 2015년. 당시 엔맥스는 후발주자였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다르다.
2021 엔맥스는 다양한 부분에서 진화했다. 외형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