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본 풀라이드, 스타일과 기능의 조화
모터사이클 헬멧의 종류가 다양한 이유는 추구하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다. 장거리 투어와 스포츠 주행을 위해서라면 뛰어난 기능성 헬멧이 필요하지만, 도심과 근교에서 라이딩을 즐긴다면 기능성 보다는...
폴라리스 미디어 시승회 #1, 오프로드 속의 스포츠맨
폴라리스의 공식 수입원인 모토스타코리아가 미디어 시승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진행한 이번 시승회는, 폴라리스의 다양한 ORV(Off-Road Vehicle)를 체험하며 진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할리데이비슨 스트리트750, 크루징의 뉴에라로 향하다
일반적으로 할리데이비슨은 낮고 긴 차체에서 느껴지는 남성미와 웅장함, V트윈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묵직한 고동감 등의 매력이 특징이다. 반면 스트리트750은 전통적인 할리데이비슨의 이미지 보다는 다루기...
야마하 티맥스560, 자기복제를 벗어난 진화
‘맥시 스쿠터의 절대 강자’ 야마하 티맥스(TMAX)가 7세대 모델로 돌아왔다. 티맥스가 시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시기는 2001년이다. 당시 맥시 스쿠터라는 생소한 장르를 개척한 티맥스는 이후...
두카티 스크램블러 태국 현지 시승, 아이콘 & 데저트 슬레드
랜드 오브 조이(Land of Joy)는 스크램블러의 모토다. 강렬한 레드 컬러에 독보적인 레이시함을 품은 두카티스티의 이미지와는 다르다. 개성과 자유를 품고 창의적으로 젊음을 표현하는 ‘힙’한 컬처를...
로얄엔필드 뷸릿 500, 날 것 그대로의 모터사이클
로얄엔필드는 1901년부터 시작된 유구한 전통의 모터사이클 브랜드다. 그리고 ‘뷸릿(Bullet)’ 시리즈는 로얄엔필드의 긴 역사를 대표하는 최장수 모델로 손꼽힌다. 로얄엔필드는 1932년에 최초의 뷸릿을 생산했으며 1949년에는 현재와...
스마트 스프린터, 혼다 엘리트
국내 저배기량 스쿠터 시장에서 혼다는 강세다. 주역은 PCX였다. PCX는 125cc급 스쿠터의 기준을 바꿔놨다. 웬만한 125cc급의 스쿠터는 이제 소비자들의 만족을 얻기 힘들 정도다. PCX는 저배기량...
야마하 티맥스 560, 그 자체로 장르이자 브랜드
야마하 티맥스. 2001년 출시 당시에는 생소했던 ‘맥시 스쿠터’라는 장르를 개척한 선구자임과 동시에 지금까지 최고의 맥시 스쿠터로 평가받는 기종이다. 이후 다양한 모터사이클 브랜드들이 맥시 스쿠터...
트라이엄프 스피드마스터, 영국 본색의 크루저
트라이엄프의 스피드마스터는 정돈된 퍼포먼스와 감성을 지녔다. 차체는 유연하고 라이딩은 편안해 온전히 크루징을 즐길 수 있다.그 안에 본네빌 헤리티지도 간직했다. 스피드마스터는 클래식 커스텀 스타일의 브리티시...
혼다 인테그라, 다르다 그래서 재밌다
기어를 스포츠 모드로 설정하고 스로틀 그립을 감으며 출발한다. 열심히 왕복운동을 하는 엔진소리가 들려오면서 그에 맞게 회전 수가 빠르게 상승한다. 또한 변속기는 항시 대기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