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현지 시승, 스트리트 & 로드 글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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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의 아홉 번째 ‘빅트윈’ 엔진인 ‘밀워키에이트’가 등장한지 2년이 지났다. 2년 전, 할리데이비슨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드넓은 대륙을 달리며 북미 투어러의 정점을 느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트라이엄프 스피드마스터, 영국 본색의 크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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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의 스피드마스터는 정돈된 퍼포먼스와 감성을 지녔다. 차체는 유연하고 라이딩은 편안해 온전히 크루징을 즐길 수 있다.그 안에 본네빌 헤리티지도 간직했다. 스피드마스터는 클래식 커스텀 스타일의 브리티시...

2017 할리데이비슨 뉴모델, 미국 현지 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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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도열해있는 모터사이클의 평균 전장은 2,510mm이고, 평균 무게는 390kg가까이 된다. 또한 배기량은 1,745cc와 1,868cc로 국산 준중형급 자동차와 비등하며 가격 또한 만만치 않다. 이...

혼다 CBR1000RR-R 파이어 블레이드, Born To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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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코리아가 지난 2일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상설코스’에서 국내 모터사이클 전문지를 대상으로 ‘Honda Experience Day CBR1000RR-R FIREBLADE’를 진행했다. CBR1000RR-R FIREBLADE(이하 트리플R)은 그동안...

BMW F900XR, 스포츠 투어러 장르의 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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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모토라드의 미들급 스포츠 투어러인 F900XR이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 2019 EICMA 모터사이클쇼에서 모습을 드러낸 지 반년이 되지 않은 빠른 기간 내의 국내 상룍이다. F900XR은 BMW의...

BMW R18, 빅 박서와 Rock &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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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시승기에 앞서 시승을 하는 동안 겪은 한 가지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싶다. BMW R18 시승차를 인도받고 북악스카이웨이로 향했다. 팔각정에 도착해 R18을 주차하자 자전거를 타고...

혼다 벤리110, 16시간의 사투 그리고 3분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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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이로우며 이용하기 쉽다’는 편리하다는 뜻이다. 일본어로 편리하다는 의미인 '벤리', 그리고 일상생활과 업무용에 최적화된 스쿠터인 '혼다 벤리', 이름이 기능을 따랐다. 벤리110(이하, 벤리)은 스쿠터로 활용...

야마하 엑스맥스300 ABS, 고객의 요구에 ‘맥스’로 응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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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에 야마하는 강력했다. MT-03과 YZF-R3가 쿼터급 시장에서 나름의 성공을 거뒀다. 이에 탄력 받은 야마하는 물 들어온 김에 노 젓듯 이번에도 상품성 확실한 새로운...

모터사이클 유라시아 횡단기, #14 만나고 헤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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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차, 모스크바 방을 함께 쓰는 P본부장이 상기된 기색으로 “H단장이 도착했다.”며 막 깊은 잠에 빠져들던 저를 깨웁니다. 아니 잠깐만, H단장이 크라스노야르스크를 떠난 건 겨우 3일 전인데......

2021 혼다 포르자 350, 쿼터급 스쿠터의 새로운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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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급 스쿠터 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포르자 300이 높아진 배기량과 강화된 경쟁력으로 돌아왔다. 새롭게 공개된 포르자 350은 배기량과 출력이 증가했고 유로5 기준을 충족한다. 혼다의 포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