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YZF-R6, 치밀하고 대담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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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가 신형 YZF-R6(이하, R6)를 공개했다. R6는 전 세계 미들급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 레이스인 ‘슈퍼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에서 지난 7년간 3번의 우승을 거머쥐며, 야마하의 기술력을 입증한 슈퍼스포츠...

트라이엄프 스트리트 트리플 RS, 고출력 3기통 네이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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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가 스트리트 트리플의 고성능 사양인 스트리트 트리플 RS의 2020년식 모델을 공개했다. 2020 스트리트 트리플 RS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EICMA 모터쇼에서 첫 모습을 드러냈다.  스트리트...

BMW R1250GS & R1250RT, 뉴 엔진 뉴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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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R시리즈가 새로운 심장을 얹고 컴백했다. R1250GS와 R1250RT는 BMW를 대표하는 멀티퍼퍼스와 투어러로, 향상된 ‘R’엔진과 함께 다시 한번 막강한 경쟁력을 이뤄냈다. 일명 ‘복서엔진’으로 불리는 ‘R(수평대향 2기통)’엔진은 BMW의 상징이다. BMW 내에서 가장 큰 배기량은 아니지만, 가장 역사가 오래됐고...

대리만족으로도 즐겁다! 2018 신기종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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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터사이클은 언제나 반갑다. 올해도 어김없이 모터사이클 및 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 모터사이클 브랜드들이 신기종을 공개해 라이더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그리고 2018년이 며칠 남지 않았다....

2021 혼다 CB1000R, ‘네오 스포츠 카페’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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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2021년형 CB1000R을 공개했다. ‘네오 스포츠 카페(Neo Sports Cafe)’ 라인업의 플래그십 기종인 CB1000R은 2021년형 업데이트를 통해 유로5를 충족했다. 또한 보다 날렵한 스타일과 업그레이드된 전자...

혼다 2018 CB125R, 엔트리 네이키드의 새로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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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지난 EICMA 2017에서 선보인 모터사이클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CB시리즈였다. 혼다의 대표적인 네이키드인 CB시리즈는 새로운 디자인과 콘셉트로 무장해 스포츠 네이키드의 정의를 새롭게...

FB몬디알 힙스터, 부활의 신호탄을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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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모터사이클 제조사인 FB몬디알(FB Mondial)이 긴 잠에서 깨어났다. 1948년에 설립된 FB몬디알은, 1949년부터 1950대 중반까지 월드 그랑프리 모터사이클 레이싱(현 모토GP)에서 5회의 우승을 거두고, 맨섬TT(Isle of...

골드윙, 불멸의 심장 수평대향 6기통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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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초반, 혼다는 비밀리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통해 그랜드 투어러를 구상했다. 라이더들이 가장 편안하고 안전하게 투어를 즐길 수 있도록, 동승자도 극상의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트리오닉 필3.7, 안심하고 뒤를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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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세 개의 뼈로 구성된 척추는 인체의 기둥이라 할 수 있다. 척추 내에는 중추신경의 일부분인 척수가 지나고 있는데, 이 척수는 운동신경을 포함해 감각 신경과...

대한민국 경찰 모터사이클, VIP 에스코트의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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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경찰은 폴리스 모터사이클을 운용하고 있다. 국빈, 중요 인물 등을 경호하는 임무나 시가행진 등에 투입하는 의전용 모터사이클과 교통순찰 및 치안임무에 사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