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5가 모터사이클 업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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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모터사이클 시장의 화두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바로 코로나-19 팬데믹과 유로5의 도입이다. 전 세계적인 전염병의 유행으로 인해 매년 11월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던...

가와사키 Z125프로, Z가문의 미니멀 네이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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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의 Z125프로(Z 125 PRO)는 Z시리즈의 막내다. Z시리즈는 가와사키의 네이키드 라인업으로 리터급인 Z1000부터 Z900, Z800, Z650 등 미들급 이상의 영역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동시에 Z300과 Z125프로...

야마하 트리시티 300, 진일보한 LMW와 틸트 락 어시스트의 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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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가 쿼터급 트라이크 스쿠터인 트리시티(tricity) 300을 공개했다. 트리시티 300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EICMA에 처음으로 공개되며 베일을 벗었다.  트리시티 300은 LMW(Leaing Multi Wheel) 시스템을 탑재한...

야마하 2020 티맥스, 다섯 번째 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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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급 맥시스쿠터의 절대 강자인 야마하의 티맥스(T-MAX)가 6세대 모델로 돌아왔다. 야마하는 2019 EICMA 모터사이클쇼에서 2020 티맥스를 공개했다.  2020 티맥스는 유로 5 환경 규제 기준을 충족시기기 위해...

로얄엔필드 컨티넨탈GT & 인터셉터, 정통 복고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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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옛 감성을 고수하는 모터사이클 브랜드인 로얄엔필드.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앞에서 꿋꿋하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걸어온 이들이 새롭게 공개한 두 개의 신무기는, 역시 그들의 방식다운...

BMW F850GS, 고급화로 발돋움한 미들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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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GS시리즈는 멀티퍼퍼스 계열에서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그 중에서도 병렬 2기통 엔진을 얹은 F계열의 GS시리즈는 다루기 쉬운 엔진 특성과 합리적인 구성으로...

CB650R로 네오스포츠카페의 전열을 완성한 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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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2018 EICMA에서 네오스포츠카페 라인업인 CB650R을 공개했다. CB650R은 CB300R과 CB1000R의 간극을 메우는 미들급 네이키드로, 네오스포츠카페가 추구하는 경량화와 콤팩트에 집중해 고성능을 지향했다. 네오스포츠카페 시리즈가 모두 그렇듯...

2018 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환골탈태를 만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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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막은 그랬다. 다이나와 소프테일 중 한 라인업을 선택하는 라이더가 있는 반면, 둘 사이에서 망설이는 라이더도 있다. 바로 다이나 계열의 보다 민첩한 주행성능을 원하면서도 하드테일의...

KTM 1290 슈퍼 듀크 R, 보다 가볍게 더욱 스마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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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M이 리터급 네이키드 기종인 2020년식 1290 슈퍼 듀크 R을 공개했다. 2020년식 1290 슈퍼 듀크 R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EICMA 2019 모터사이클쇼에서 첫 선을...

혼다 몽키, Bigger! Better! Str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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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작고 가벼우며 앙증맞은 외모 덕에 마니아 층을 형성했던 혼다의 몽키. 50cc급의 단기통 엔진을 얹고 ‘포켓 사이즈’로 일컫는 자그마한 크기와 특유의 디자인으로 반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