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CB125R, 막내의 카운터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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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간만에 등장한 혼다의 엔트리급 네이키드다. 그러나 498만원이라는 가격만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과연 혼다의 CB125R은 가격 때문에 외면 받아야 할 기종일까. 아니면 그만한 값어치를...

혼다 몽키, Bigger! Better! Str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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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작고 가벼우며 앙증맞은 외모 덕에 마니아 층을 형성했던 혼다의 몽키. 50cc급의 단기통 엔진을 얹고 ‘포켓 사이즈’로 일컫는 자그마한 크기와 특유의 디자인으로 반 백...

해외 공개 속보, 2022 베넬리 TRK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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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해외 공개 속보, 2022 베넬리 TRK800 베넬리의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TRK 800이 2021 아이크마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TRK 800은 TRK 502 X의 후속작입니다....

BMW R1250GS & R1250RT, 뉴 엔진 뉴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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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R시리즈가 새로운 심장을 얹고 컴백했다. R1250GS와 R1250RT는 BMW를 대표하는 멀티퍼퍼스와 투어러로, 향상된 ‘R’엔진과 함께 다시 한번 막강한 경쟁력을 이뤄냈다. 일명 ‘복서엔진’으로 불리는 ‘R(수평대향 2기통)’엔진은 BMW의 상징이다. BMW 내에서 가장 큰 배기량은 아니지만, 가장 역사가 오래됐고...

할리데이비슨의 심벌, 완생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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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브랜드건 저마다의 상징이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대중들이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고, 반대로 기억하게끔 만드는 것이 브랜드가 해야 할 일이다. 물론 일장일단이 있겠으나 한...

야마하 R3 X MT-03, 쿼터급을 잠식할 용감한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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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YZF-R3(이하, R3)와 MT-03은 다른 장르다. 그러나 심장을 비롯한 골격은 차이가 없다. 겉으로 드러나는 차이라고는 디자인이 전부이며, 내부를 들여다봐도 약간의 무게와 미세한 크기차이 외에는...

머슬 크루저, 기 센 녀석들의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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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모터사이클의 크루저 장르는 타 장르에 비해 복잡하다. 낮고 긴 차체를 갖는 것은 비슷하나, 어떠한 잣대를 들이밀어도 쉽사리 정의하기 힘든 감성적 측면을 가지고 있다....

공각기동대 그녀의 애마, 혼다 N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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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이하, 공각기동대)”에 자사의 모터사이클인 NM4(NM4 Vultus)를 제공했다. 지난 2014년에 공개된 NM4는 미래지향적인 투어러 장르로,...

스즈키 스위시125, 컴백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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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쉽게 달릴 수 있는 스프린터는 답답한 도심을 탈출하고 일상을 자유롭게 만들어준다. 스즈키코리아가 출시 예정인 스위시125(SWISH125)는 마땅한 스프린터가 없어 헤매는 요즘에 단비...

할리데이비슨, V트윈의 감성에 역동성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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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인 할리데이비슨은 느긋하게 바람과 풍경을 즐기기만을 위한 기종이 아니다. 복잡한 도심에서도 버겁지도 않다. 물론 유유자적 라이딩을 즐길 수도 있지만, 고갯길을 만나도 즐겁게 달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