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을 빛낼 신상 모터사이클 가이드(하편)
모터사이클 쇼는 브랜드 입장에서는 중요하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즐겁다. 브랜드는 자사의 기종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고, 소비자는 근 미래의 모터사이클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기회이기...
FB몬디알 힙스터, 부활의 신호탄을 쏘다
이탈리아의 모터사이클 제조사인 FB몬디알(FB Mondial)이 긴 잠에서 깨어났다. 1948년에 설립된 FB몬디알은, 1949년부터 1950대 중반까지 월드 그랑프리 모터사이클 레이싱(현 모토GP)에서 5회의 우승을 거두고, 맨섬TT(Isle of...
혼다 CBR1000RR-R 파이어블레이드, 이제는 트리플 ‘R’이다!
혼다가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인 CBR1000RR-R 파이어블레이드(FIREBLADE)를 공개했다. CBR1000RR-R 파이어블레이드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EICMA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CBR1000RR-R 파이어블레이드는 역대 가장 강력한 스포츠 모터사이클이다. 이전까지...
모터사이클 자율 주행, 어디까지 왔나?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실생활을 편리하게 바꿔놓았다. 이는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등의 모빌리티 산업도 마찬가지다. 나날이 발전해나가는 IT 기술을 기반으로 곧 자율 주행 모터사이클의 시대가 도래할지...
트라이엄프 로켓3 R & GT, 존재감 그리고 퍼포먼스
어느 정도면 충분할까? 이 질문부터 시작했다. 왜 로켓 3의 엔진은 이렇게 큰 것인지. 과유불급은 아닐까? 22.5kg*m라는 토크를 미션과 엔진이 그리고 섀시가 버텨낼까? 이전 세대가...
할리데이비슨 로드킹 스페셜, 배거로 변신한 도로의 제왕
할리데이비슨이 새로운 기종인 로드킹 스페셜을 공개했다. 로드킹 스페셜은 투어링 모터사이클로, 기존 로드킹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도시적 이미지로 재해석해 터프한 배거 스타일로 완성했다. 엔진은 할리데이비슨의 아홉...
할리데이비슨 V트윈, 철의 심장 연대기
할리데이비슨의 상징은 V트윈 엔진이다. 그들이 처음으로 V트윈 엔진을 탑재했던 모터사이클은 1909년에 공개한 5-D였다. 5-D에 탑재한 V트윈 엔진은 배기량 49.5큐빅인치(811cc)에 7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했다. ...
스즈키 GSX-1300RR 하야부사, 3세대로 진화한 초고속의 제왕
스즈키 코리아가 지난 2월 5일 스즈키 글로벌 살롱을 통해 신형 하야부사를 공개했다. 3세대로 진화한 하야부사는 지난 해에 100주년을 맞이한 스즈키가 야심 차게 준비한 신기종이다.
1999년...
캔암 스파이더, 어른을 위한 특별한 장난감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은 어른들의 장난감으로 불린다. 둘 다 모두 정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계적인 우수함과 디자인을 갖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이것들을 소유함으로써 자신의 취미와 관심사, 성향, 때로는...
오프로드 명가가 제련한 신병기, KTM 790어드벤처 & 790어드벤처R
2017 EICMA에서 프로토타입으로 등장했던 KTM의 790어드벤처R 프로토타입이 이번 2018 EICMA에서 베일을 벗었다. 790어드벤처 & 790어드벤처R이며, 오프로드 명가다운 설정으로 어드벤처 라이딩에 최적화했다.
790어드벤처 시리즈는 다카르랠리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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