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골드윙, THE KING IS BACK!
혼다가 지난 5월 23일 서울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신형 골드윙 출시행사를 개최했다. 골드윙은 혼다에 매우 중요한 플래그십이자 모든 투어러의 표상이 되는 기종으로,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혼다 포르자 750, 시리즈의 새로운 맏형
혼다는 지난 9월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포르자의 등장을 알려왔고, 업로드 된 3개의 영상은 총 누적 조회 수 52만 회를...
모터사이클의 얼굴, 헤드라이트로 본 관상학개론
모터사이클의 외모를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는 헤드라이트다. 사람으로 치자면 눈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는 것과 같다. 때문에 기능만큼이나 디자인도 중요하다. 모터사이클의 종류에 따라 접목할 수...
FB몬디알 힙스터, 부활의 신호탄을 쏘다
이탈리아의 모터사이클 제조사인 FB몬디알(FB Mondial)이 긴 잠에서 깨어났다. 1948년에 설립된 FB몬디알은, 1949년부터 1950대 중반까지 월드 그랑프리 모터사이클 레이싱(현 모토GP)에서 5회의 우승을 거두고, 맨섬TT(Isle of...
스즈키 V-스트롬 1050XT, 헤리티지를 담은 플래그십 어드벤처
스즈키가 창립 100주년에 맞춰 풀체인지를 실시한 어드벤처 플래그십 기종인 V-스트롬 1050 XT를 정식 출시했다. 2002년 처음 데뷔한 브이스트롬 1000은 도심 주행은 물론 장거리 투어링,...
대한민국 경찰 모터사이클, VIP 에스코트의 날개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경찰은 폴리스 모터사이클을 운용하고 있다. 국빈, 중요 인물 등을 경호하는 임무나 시가행진 등에 투입하는 의전용 모터사이클과 교통순찰 및 치안임무에 사용하는...
할리데이비슨, V트윈의 감성에 역동성을 더하다
여기 모인 할리데이비슨은 느긋하게 바람과 풍경을 즐기기만을 위한 기종이 아니다. 복잡한 도심에서도 버겁지도 않다. 물론 유유자적 라이딩을 즐길 수도 있지만, 고갯길을 만나도 즐겁게 달릴...
인디언 스카우트 바버, 절제된 크루저의 표상
인디언은 할리데이비슨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모터사이클 브랜드다. 미국 지형에 특화된 크루저 및 투어러 기종에 두각을 나타내며, V트윈 엔진을 기반으로 자사의 전통성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하여 할리데이비슨과는...
BMW HP4 레이스,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15마력의 최고출력에 146kg의 건조중량 그리고 카본파이버 프레임.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에게 매력적인 요소를 모두 갖춘 모터사이클이 등장했다. 또한 750대의 한정수량으로 희소성 역시 높다. BMW는 한치의 오차도...
BMW GS 시리즈 연대기, 멀티퍼퍼스의 아이콘
BMW의 GS시리즈는 전세계에 두터운 멀티퍼퍼스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GS시리즈는 멀티퍼퍼스 장르로, 해당 카테고리에서 상징적인 모터사이클로 자리잡았으며, BMW의 전통과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