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 센서, 더 이상 자동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동안 레이더를 활용한 주행 보조 기능은 자동차의 전유물이었다. 하지만 최근의 상황은 달라졌다. 두카티, BMW 모토라드, KTM 등의 모터사이클 제조사가 레이더 센서를 탑재한 뉴모델을 각각...
스포츠 네이키드, 그 손 끝의 짜릿함
네이키드는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 특히 레트로 타입이 그렇다. 카페레이서와 스크램블러 모두 과거의 아날로그 감성이 베어있는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공통점이라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BMW GS 시리즈 연대기, 멀티퍼퍼스의 아이콘
BMW의 GS시리즈는 전세계에 두터운 멀티퍼퍼스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GS시리즈는 멀티퍼퍼스 장르로, 해당 카테고리에서 상징적인 모터사이클로 자리잡았으며, BMW의 전통과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대의...
로얄엔필드 컨티넨탈GT & 인터셉터, 정통 복고의 재구성
여전히 옛 감성을 고수하는 모터사이클 브랜드인 로얄엔필드.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앞에서 꿋꿋하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걸어온 이들이 새롭게 공개한 두 개의 신무기는, 역시 그들의 방식다운...
2017년을 빛낼 신상 모터사이클 가이드(상편)
매년 11월이면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모터사이클 쇼인 EICMA가 개최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2016 EICMA가 치러졌고, 수많은 모터사이클 팬들을 열광케 할 다양한 모터사이클이 등장해 성황리에 막을...
트라이엄프 트라이던트 660, 미니멀리즘 & 퓨어
트라이엄프가 뉴모델인 트라이던트 660을 공개했다. 트라이던트 660(이하 트라이던트)은 새롭게 설계한 660cc 배기량의 3기통 엔진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미들급 로드스터 세그먼트에 출사표를 던졌다.
트라이던트는 영국...
할리데이비슨의 빅픽처, 2018 소프테일
올해 할리데이비슨은 큰 변화를 단행했다. 지난 8월 말, 할리데이비슨은 소프테일 라인업의 신기종을 선보이면서 또 다른 이슈를 함께 공개했다. 그것은 바로 자사의 다이나 라인업과 소프테일...
스즈키 2020 버그만125, 형만한 아우있다!
스즈키 코리아가 버그만125 ABS의 2020년 모델을 출시했다. 스즈키 스쿠터 대표 라인업인 버그만 시리즈는 우수한 성능과 효율적인 연비는 물론 편안한 승차감과 넉넉한 수납성까지 갖춘 맥시스쿠터다.
그...
베스파 GTS 슈퍼텍, 스마트함을 더하다
스쿠터는 다른 모터사이클 장르보다 생활밀착형이다. 스포츠 모터사이클처럼 빠르게 달리는 것 만을 위한 기종이 아니고 크루저처럼 유유자적하게 한적한 국도를 누비는 기종도 아니다. 정체가 심한 도심을...
두카티 스크램블러 1100 프로, 끝 없는 스크램블러의 진화
두카티가 스크램블러 1100 프로를 공개했다. 스크램블러 1100 프로는 기존 시리즈의 전체적인 기조는 유지하며, 스크램블러 시리즈의 슬로건인 ‘랜드 오브 조이(Land Of Joy)’를 최적으로 실현할 퍼포먼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