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R3 X MT-03, 쿼터급을 잠식할 용감한 형제
야마하의 YZF-R3(이하, R3)와 MT-03은 다른 장르다. 그러나 심장을 비롯한 골격은 차이가 없다. 겉으로 드러나는 차이라고는 디자인이 전부이며, 내부를 들여다봐도 약간의 무게와 미세한 크기차이 외에는...
혼다 레블 500, 가성비 최강의 미들급 크루저
혼다코리아가 캐주얼 크루저 ‘레블 500(Rebel 500)’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혼다 레블은 더 많은 고객들에게 ‘모터사이클을 통한 삶의 즐거움과 기쁨’을 제공한다는 목표로 개발됐다. 2017년 처음...
BMW 9cento, 스포츠와 투어러의 트랜스포머
예리하고 날렵한 디자인, 동시에 스포티함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스타일. 스포츠 주행과 장거리 여행이 공존할 수 있을까. BMW가 공개한 새로운 콘셉트 모터사이클인 노베첸토(9cento)가 이와 같은 상반된...
혼다 CRF1000L, 전례는 없으나 기준이 될 것이다!
지난 9월 22일, 혼다코리아가 충북 충주에 위치한 목계나루에서 CRF1000L(이하, 아프리카트윈) 미디어 시승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트윈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오프로드 코스에 비중을 두며...
인디언 스카우트 바버, 절제된 크루저의 표상
인디언은 할리데이비슨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모터사이클 브랜드다. 미국 지형에 특화된 크루저 및 투어러 기종에 두각을 나타내며, V트윈 엔진을 기반으로 자사의 전통성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하여 할리데이비슨과는...
인디언 로드마스터 엘리트 , 투어러 플래그십의 귀환
인디언 모터사이클(이하 인디언)이 2020년식 로드마스터 엘리트의 재출시를 알렸다. 인디언은 작년 한 해 동안 로드마스터 기본 모델과 로드마스터 다크호스 두 기종만을 판매했지만, 2020년에는 로드마스터 엘리트를...
데피니션 CE 04, BMW 모토라드가 제안하는 근미래
BMW 모토라드가 온라인으로 진행한 ‘#NEXTGen 2020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데피니션(Definition) CE 04’를 공개했다. BWM는 해당 모델을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연결하는 새로운 이동 수단’이라고 소개했다.
데피니션 CE...
BMW GS 시리즈 연대기, 멀티퍼퍼스의 아이콘
BMW의 GS시리즈는 전세계에 두터운 멀티퍼퍼스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GS시리즈는 멀티퍼퍼스 장르로, 해당 카테고리에서 상징적인 모터사이클로 자리잡았으며, BMW의 전통과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대의...
스즈키 GSX-1300RR 하야부사, 3세대로 진화한 초고속의 제왕
스즈키 코리아가 지난 2월 5일 스즈키 글로벌 살롱을 통해 신형 하야부사를 공개했다. 3세대로 진화한 하야부사는 지난 해에 100주년을 맞이한 스즈키가 야심 차게 준비한 신기종이다.
1999년...
BMW C 에볼루션, 더욱 진화한 전기스쿠터
BMW가 자사의 전기 스쿠터인 C에볼루션(C Evolution)의 신형을 공개했다. C에볼루션은 지난 2012년에 콘셉트 모델로 등장해 시장의 주목을 끌었고, 2013년 EICMA 모터쇼에서 화려하게 데뷔를 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