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 센서, 더 이상 자동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동안 레이더를 활용한 주행 보조 기능은 자동차의 전유물이었다. 하지만 최근의 상황은 달라졌다. 두카티, BMW 모토라드, KTM 등의 모터사이클 제조사가 레이더 센서를 탑재한 뉴모델을 각각...
트라이엄프 스트리트 트리플 RS, 고출력 3기통 네이키드
트라이엄프가 스트리트 트리플의 고성능 사양인 스트리트 트리플 RS의 2020년식 모델을 공개했다. 2020 스트리트 트리플 RS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EICMA 모터쇼에서 첫 모습을 드러냈다.
스트리트...
혼다 몽키, Bigger! Better! Stronger!
이름처럼 작고 가벼우며 앙증맞은 외모 덕에 마니아 층을 형성했던 혼다의 몽키. 50cc급의 단기통 엔진을 얹고 ‘포켓 사이즈’로 일컫는 자그마한 크기와 특유의 디자인으로 반 백...
CB650R로 네오스포츠카페의 전열을 완성한 혼다
혼다가 2018 EICMA에서 네오스포츠카페 라인업인 CB650R을 공개했다. CB650R은 CB300R과 CB1000R의 간극을 메우는 미들급 네이키드로, 네오스포츠카페가 추구하는 경량화와 콤팩트에 집중해 고성능을 지향했다.
네오스포츠카페 시리즈가 모두 그렇듯...
혼다 포르자 350, 배기량 높여 등장한 스마트 커뮤터
혼다 모터사이클이 제 41회 방콕국제모터쇼에서 ‘올뉴 포르자 350’을 공개했다. 새로운 포르자는 배기량을 330cc로 늘리면서 쿼터급 스쿠터 사이에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전작인 올뉴 포르자 300은 279cc...
혼다 슈퍼커브C125, NEW GENERATION
125cc 엔진을 탑재한 슈퍼커브가 등장했다. 보다 강력한 심장과 현대적 스타일링으로 무장한 슈퍼커브C125(spuer cub c125)는 새로운 세대에게 새로운 시티커뮤터로 거듭나려고 한다. 지난 1958년, 슈퍼커브가 세상에...
BRP 캔암 히스토리, 눈밭에서 아스팔트까지
트라이크 시장에서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차별화된 기술력 등으로 명성이 자자한 캔암 스파이더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스파이더가 탄생하기 까지는 다양한 분야에서 얻은 성공과...
2017 트라이엄프 스트리트 트리플, 3기통 스트리트파이터의 진화
영국의 모터사이클 제조사인 트라이엄프가 자사의 네이키드 기종인 스트리트 트리플(street triple)의 신형을 공개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스트리트 트리플은 자사의 리터급 네이키드인 스피드 트리플(speed triple)의...
야마하 2020 MT-03, 역량 강화한 쿼터급 네이키드
야마하의 공식 수입원인 한국모터트레이딩이 2020년식으로 업데이트한 MT-03을 출시했다. 2020 MT-03은 디자인과 서스펜션 등의 사양을 개선했다.
MT-03은 야마하 네이키드 시리즈의 엔트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야마하의 MT...
할리데이비슨, V트윈의 감성에 역동성을 더하다
여기 모인 할리데이비슨은 느긋하게 바람과 풍경을 즐기기만을 위한 기종이 아니다. 복잡한 도심에서도 버겁지도 않다. 물론 유유자적 라이딩을 즐길 수도 있지만, 고갯길을 만나도 즐겁게 달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