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F850GS ADV & R1250GS ADV, 진정한 어드벤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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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의 아이콘이 돌아왔다. BMW의 F850GS R1250GS의 어드벤처 버전인 F850GS ADV(F850GS adventure)와 R1250GS ADV(R1250GS adventure)가 등장했다. ADV시리즈는 기본형인 GS를 장거리에 특화된 설정으로 업그레이드해, 진정한 어드벤처의...

BMW HP4 레이스,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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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마력의 최고출력에 146kg의 건조중량 그리고 카본파이버 프레임.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에게 매력적인 요소를 모두 갖춘 모터사이클이 등장했다. 또한 750대의 한정수량으로 희소성 역시 높다. BMW는 한치의 오차도...

인디언 로드마스터 엘리트 , 투어러 플래그십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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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모터사이클(이하 인디언)이 2020년식 로드마스터 엘리트의 재출시를 알렸다. 인디언은 작년 한 해 동안 로드마스터 기본 모델과 로드마스터 다크호스 두 기종만을 판매했지만, 2020년에는 로드마스터 엘리트를...

혼다 CB125R, 막내의 카운터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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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간만에 등장한 혼다의 엔트리급 네이키드다. 그러나 498만원이라는 가격만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과연 혼다의 CB125R은 가격 때문에 외면 받아야 할 기종일까. 아니면 그만한 값어치를...

혼다 레블, 쿼터급 크루저의 반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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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의 모터사이클 쇼인 2016 EICMA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혼다는 이번 EICMA에서 다양한 뉴모델 및 콘셉트 모델을 선보이면서 많은 관람객과 언론의 이목을 끌었다. 그리고...

데피니션 CE 04, BMW 모토라드가 제안하는 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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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가 온라인으로 진행한 ‘#NEXTGen 2020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데피니션(Definition) CE 04’를 공개했다. BWM는 해당 모델을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연결하는 새로운 이동 수단’이라고 소개했다. 데피니션 CE...

할리데이비슨, 주목할만한 2017년 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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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브랜드가 마찬가지듯 내년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하다. 2017년식 모델로 무장한 할리데이비슨은 기존의 탄탄했던 크루저 라인업을 유지한 채, 퍼포먼스를 보강한 모델과 스포츠 지향의 스포스터 그리고...

Come on!, 우리가 원하던 할리데이비슨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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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은 느리고 재미가 없다? 틀렸다. 실로 크루저를 가장 다각화로 모색하고 때로는 재치 있게 풀어내는 브랜드가 바로 할리데이비슨이다. 할리데이비슨은 모터사이클을 잘 모르는 사람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야마하 스타 일루더, 플래그십 배거의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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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가 기함급 크루저인 스타 일루더(star eluder)를 공개했다. 스타 일루더는 야마하가 지난 6월에 선보였던 플래그십 투어러인 스타 벤처를 배거타입으로 변형시킨 기종이다. 대배기량의 크루저와 투어러는 북미...

BMW 모토라드 R18, 할리데이비슨을 정조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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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가 R18을 공개하며 크루저 세그먼트에 재진입을 알렸다. 2000년대 중반 R1200C를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춘 뒤 15년 만의 일이다. BMW 모토라드는 자사 크루저의 시초인 R5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