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 R18, 할리데이비슨을 정조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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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가 R18을 공개하며 크루저 세그먼트에 재진입을 알렸다. 2000년대 중반 R1200C를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춘 뒤 15년 만의 일이다. BMW 모토라드는 자사 크루저의 시초인 R5의...

트라이엄프 로켓3 R & GT, 존재감 그리고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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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면 충분할까? 이 질문부터 시작했다. 왜 로켓 3의 엔진은 이렇게 큰 것인지. 과유불급은 아닐까? 22.5kg*m라는 토크를 미션과 엔진이 그리고 섀시가 버텨낼까? 이전 세대가...

야마하 R3 X MT-03, 쿼터급을 잠식할 용감한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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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YZF-R3(이하, R3)와 MT-03은 다른 장르다. 그러나 심장을 비롯한 골격은 차이가 없다. 겉으로 드러나는 차이라고는 디자인이 전부이며, 내부를 들여다봐도 약간의 무게와 미세한 크기차이 외에는...

[해외 공개 프리뷰] 할리데이비슨의 새로운 스포스터, 나이트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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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할리데이비슨의 새로운 스포스터, 나이트스터! 할리데이비슨이 나이트스터를 공개했습니다. 나이트스터는 스포스터S와는 달리 기존 스포스터 패밀리의 실루엣을 살린 게 특징인데요? 영상을 통해 나이트스터를...

BMW R1250RS, 디자인과 성능 모두 역동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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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R1200시리즈는 새로운 수평대향 2기통 엔진을 탑재하면서 R1250시리즈로 이름을 모두 변경했다. BMW의 스포츠 투어러를 대표하는 R1250RS는 시프트캠 기술을 적용한 엔진 덕분에 더욱 편안하고 스포티한...

BMW R18 /2, 빅 박서 크루저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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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빅 박서(수평대향 배치) 크루저의 부활이 가까워졌다. BMW는 지난 5월 2019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 (Concorso d' Eleganza Villa d' Este)에서 1,800cc 빅 박서...

BMW S1000RR, 보다 가볍고 더욱 강력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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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슈퍼스포츠인 S1000RR이 풀체인지로 돌아왔다. 2009년에 데뷔한 이래 꾸준히 개량을 거듭해오던 S1000RR은, 치밀한 설계와 최첨단 기술력으로 더욱 가볍고 보다 강력하며 훨씬 다루기 쉬운 슈퍼스포츠로...

할리데이비슨, V트윈의 감성에 역동성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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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인 할리데이비슨은 느긋하게 바람과 풍경을 즐기기만을 위한 기종이 아니다. 복잡한 도심에서도 버겁지도 않다. 물론 유유자적 라이딩을 즐길 수도 있지만, 고갯길을 만나도 즐겁게 달릴...

할리데이비슨, 세기를 관통한 레이스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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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은 크루저와 투어러에 능통하다. 여유로움과 자유를 상징하며 라이딩의 감성을 중시한다. 쭉 뻗은 도로 위를 달리든 경치 좋은 해안도로 혹은 산 속 고갯길을 달리든, 할리데이비슨만의...

CVO, 할리데이비슨의 치명적인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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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의 CVO라인업은 특별하다. CVO는 자사의 모터사이클 중 최고급 라인으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커스텀의 가치를 제공한다. 드레스업부터 퍼포먼스 향상까지 모든 것을 갖춘 CVO는 오랜 노하우로 빚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