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엄프 트라이던트 660, 미니멀리즘 & 퓨어
트라이엄프가 뉴모델인 트라이던트 660을 공개했다. 트라이던트 660(이하 트라이던트)은 새롭게 설계한 660cc 배기량의 3기통 엔진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미들급 로드스터 세그먼트에 출사표를 던졌다.
트라이던트는 영국...
2016 혼다 CB500X
국내에 수입되는 미들급 멀티퍼퍼스는 몇 가지 종류가 있다. 그 중 혼다 CB500X는 정직한 미들급 멀티퍼퍼스라고 할 수 있다. 동급의 경쟁모델 대부분이 배기량 500cc를 초과하는데...
스즈키 스위시125, 컴백 스포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쉽게 달릴 수 있는 스프린터는 답답한 도심을 탈출하고 일상을 자유롭게 만들어준다. 스즈키코리아가 출시 예정인 스위시125(SWISH125)는 마땅한 스프린터가 없어 헤매는 요즘에 단비...
할리데이비슨, V트윈의 감성에 역동성을 더하다
여기 모인 할리데이비슨은 느긋하게 바람과 풍경을 즐기기만을 위한 기종이 아니다. 복잡한 도심에서도 버겁지도 않다. 물론 유유자적 라이딩을 즐길 수도 있지만, 고갯길을 만나도 즐겁게 달릴...
중고 모터사이클 구매, 지금이 적기?!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 모터사이클을 구매하는데 있어 유리한 계절이라고 할 수 있다. 추워진 날씨 탓에 라이딩을 멈추는 경우가 많고, 새 시즌을 맞이하며 기종 변경을...
혼다 CRF300L, 일상친화적인 경량 듀얼 퍼퍼스
혼다 코리아가 CRF300L을 출시했다. CRF300L은 혼다가 기존에 선보인 CRF250랠리와 비교해 배기량과 출력이 증가했고, 시트고가 15mm 낮으며, 15kg 더 가볍다. 국내 판매 가격은 CRF250랠리 보다...
BMW R18 /2, 빅 박서 크루저의 귀환
BMW의 빅 박서(수평대향 배치) 크루저의 부활이 가까워졌다. BMW는 지난 5월 2019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 (Concorso d' Eleganza Villa d' Este)에서 1,800cc 빅 박서...
스즈키 스위시125, 실용성 기반의 스프린터 스쿠터
스즈키 코리아가 2020년형 스위스(SWISH)125를 출시했다. 스위시 125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효율적인 연비를 갖춘 스프린트 스쿠터다. 지난 2007년부터 어드레스125와 함께 국내에 스프린터 스쿠터(스포츠 스쿠터) 시장을 만들고...
CBR1000RR-R vs M1000RR vs V4, 오버 210마력 슈퍼스포츠 격돌
자동차 장르에 ‘슈퍼카’가 있다면 모터사이클 장르에는 ‘슈퍼스포츠’ 장르가 존재한다. 말 그대로 극한의 최고출력으로 모든 것을 평가받는 장르다. 과거 플래그십 슈퍼스포츠의 최고출력은 210마력 미만이었다. 하지만...
알아두면 쓸 데 있는, 모터사이클 첨단 기술 베스트일레븐
기술의 발전은 인간을 이롭게 한다. 모터사이클 장르도 마찬가지다. 1885년 칼 벤츠와 다임러 등이 각각 내연기관을 탑재한 자전거 형태의 모터사이클을 공개한 이후, 진화와 개선을 반복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