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카티 스크램블러 1100 프로, 끝 없는 스크램블러의 진화
두카티가 스크램블러 1100 프로를 공개했다. 스크램블러 1100 프로는 기존 시리즈의 전체적인 기조는 유지하며, 스크램블러 시리즈의 슬로건인 ‘랜드 오브 조이(Land Of Joy)’를 최적으로 실현할 퍼포먼스를...
모터사이클 자율 주행, 어디까지 왔나?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실생활을 편리하게 바꿔놓았다. 이는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등의 모빌리티 산업도 마찬가지다. 나날이 발전해나가는 IT 기술을 기반으로 곧 자율 주행 모터사이클의 시대가 도래할지...
미국 VS 유럽, 달아 오르는 크루저 전장
모터사이클 장르에서 낮고 긴 차체를 베이스로 대배기량의 V트윈 엔진을 탑재한 기종을 ‘아메리칸 크루저 혹은 크루저’라고 일컫는다. 아메리칸 크루저라는 장르명에서도 알 수 있듯, 한 때...
혼다 MSX125, 유쾌한 만만함
재미라는 것은 상대적이다. 가격과 성능에 꼭 비례하지도 않는다. 값비싼 고성능의 물건을 가졌을 때 얻는 만족감도 크지만, 반대로 그것의 퍼포먼스에 압도당해 사용자가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
트라이엄프 스트리트 트리플 RS, 고출력 3기통 네이키드
트라이엄프가 스트리트 트리플의 고성능 사양인 스트리트 트리플 RS의 2020년식 모델을 공개했다. 2020 스트리트 트리플 RS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EICMA 모터쇼에서 첫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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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GS 시리즈 연대기, 멀티퍼퍼스의 아이콘
BMW의 GS시리즈는 전세계에 두터운 멀티퍼퍼스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GS시리즈는 멀티퍼퍼스 장르로, 해당 카테고리에서 상징적인 모터사이클로 자리잡았으며, BMW의 전통과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대의...
해외 공개 속보, 2022 모토구찌 V100 만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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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공개 속보, 2022 모토구찌 V100 만델로
2021 EICMA에서 모토구찌 V100 만델로를 공개했습니다.V100 만델로는 세로배치형 엔진의 배기량을 리터급으로 키웠고IMU기반의 트랙션 컨트롤과...
혼다 2018 CB125R, 엔트리 네이키드의 새로운 기준
혼다가 지난 EICMA 2017에서 선보인 모터사이클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CB시리즈였다. 혼다의 대표적인 네이키드인 CB시리즈는 새로운 디자인과 콘셉트로 무장해 스포츠 네이키드의 정의를 새롭게...
해외 공개 속보, 2022 베넬리 레온치노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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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공개 속보, 2022 베넬리 레온치노 800
베넬리가 2021 아이크마에서 레온치노 800을 공개했습니다. 레온치노는 베넬리를 대표하는 네오레트로 네이키드 입니다. 기존 레온치노...
가와사키 Z125프로, Z가문의 미니멀 네이키드
가와사키의 Z125프로(Z 125 PRO)는 Z시리즈의 막내다. Z시리즈는 가와사키의 네이키드 라인업으로 리터급인 Z1000부터 Z900, Z800, Z650 등 미들급 이상의 영역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동시에 Z300과 Z125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