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V트윈, 철의 심장 연대기
할리데이비슨의 상징은 V트윈 엔진이다. 그들이 처음으로 V트윈 엔진을 탑재했던 모터사이클은 1909년에 공개한 5-D였다. 5-D에 탑재한 V트윈 엔진은 배기량 49.5큐빅인치(811cc)에 7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했다. ...
2021 두카티 몬스터, 트렐리스 프레임을 벗어 던지다!
두카티가 온라인으로 진행한 ‘두카티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신형 몬스터를 공개했다. 2021년형 몬스터는 전작과 비교해 컴팩트하고 가벼워졌으며 유로5 기준을 충족한다.
두카티의 몬스터는 1993년 첫 출시 이후,...
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 격전의 시대에서 새천년까지
작은 고추가 맵다. 할리데이비슨의 스포스터 계열에 잘 어울리는 말이다. 지금의 스포스터 계열은 리터급에 버금가거나 혹은 오버리터급이기에 작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진정한 할리데이비슨의 ‘빅트윈 크루저’에 입문하기...
중고 모터사이클 구매, 지금이 적기?!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 모터사이클을 구매하는데 있어 유리한 계절이라고 할 수 있다. 추워진 날씨 탓에 라이딩을 멈추는 경우가 많고, 새 시즌을 맞이하며 기종 변경을...
로얄엔필드 메테오 350, 캐주얼&컴팩트 크루저
로얄엔필드가 메테오(Meteor) 350을 출시했다. 이로써 로얄엔필드는 클래식, 뷸렛, 히말라얀, 인터셉터, 컨티넨탈 GT, 메테오 등 총 여섯 가지의 시리즈로 라인업을 구축했다.
유성이라는 뜻을 가진 메테오 350은...
2021년 출시 예정 모터사이클 가이드, 기변 혹은 기추 라이더 주목!
매년 이맘때가 되면, 라이더는 각 모터사이클 제조사가 공개하는 뉴모델 소식을 접하며 설레곤 한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올해는 작년부터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대부분의 모터사이클 제조사가...
트라이엄프 트라이던트 660, 미니멀리즘 & 퓨어
트라이엄프가 뉴모델인 트라이던트 660을 공개했다. 트라이던트 660(이하 트라이던트)은 새롭게 설계한 660cc 배기량의 3기통 엔진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미들급 로드스터 세그먼트에 출사표를 던졌다.
트라이던트는 영국...
BMW R1250GS, 올 것이 왔다!
BMW를 대표하는 멀티퍼퍼스 기종인 R1200GS가 신형으로 돌아왔다. 신형 R1250GS는 엔진의 배기량을 키우고 퍼포먼스를 향상시켜, 온/오프로드에서 보다 완벽한 주행성능을 실현했다.
R1250GS의 핵심적인 변화는 엔진이다. 기존의 R1200GS는...
혼다 MSX125, 유쾌한 만만함
재미라는 것은 상대적이다. 가격과 성능에 꼭 비례하지도 않는다. 값비싼 고성능의 물건을 가졌을 때 얻는 만족감도 크지만, 반대로 그것의 퍼포먼스에 압도당해 사용자가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
로얄엔필드 히스토리, 클래식 네버 다이
올드스쿨의 전통을 고집한 채 100년이 넘는 시간을 걸어온 영국 태생의 로얄엔필드. 국적은 바뀌었지만 여전히 마니아들을 위한 클래식을 기반으로 헤리티지를 고수해왔다. 21세기의 디지털 시대에도 마지막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