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네이키드, 그 손 끝의 짜릿함
네이키드는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 특히 레트로 타입이 그렇다. 카페레이서와 스크램블러 모두 과거의 아날로그 감성이 베어있는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공통점이라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혼다 2018 CB125R, 엔트리 네이키드의 새로운 기준
혼다가 지난 EICMA 2017에서 선보인 모터사이클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CB시리즈였다. 혼다의 대표적인 네이키드인 CB시리즈는 새로운 디자인과 콘셉트로 무장해 스포츠 네이키드의 정의를 새롭게...
트라이엄프 트라이던트 660, 미니멀리즘 & 퓨어
트라이엄프가 뉴모델인 트라이던트 660을 공개했다. 트라이던트 660(이하 트라이던트)은 새롭게 설계한 660cc 배기량의 3기통 엔진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미들급 로드스터 세그먼트에 출사표를 던졌다.
트라이던트는 영국...
혼다 포르자 350, 배기량 높여 등장한 스마트 커뮤터
혼다 모터사이클이 제 41회 방콕국제모터쇼에서 ‘올뉴 포르자 350’을 공개했다. 새로운 포르자는 배기량을 330cc로 늘리면서 쿼터급 스쿠터 사이에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전작인 올뉴 포르자 300은 279cc...
야마하 R3 X MT-03, 쿼터급을 잠식할 용감한 형제
야마하의 YZF-R3(이하, R3)와 MT-03은 다른 장르다. 그러나 심장을 비롯한 골격은 차이가 없다. 겉으로 드러나는 차이라고는 디자인이 전부이며, 내부를 들여다봐도 약간의 무게와 미세한 크기차이 외에는...
골드윙, 불멸의 심장 수평대향 6기통 연대기
1970년대 초반, 혼다는 비밀리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통해 그랜드 투어러를 구상했다. 라이더들이 가장 편안하고 안전하게 투어를 즐길 수 있도록, 동승자도 극상의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대배기량 크루저의 귀환, 트라이엄프 로켓 3 R & GT
트라이엄프가 대배기량 크루저인 2019 로켓 3 R & 로켓 3 GT 모델을 출시한다. 로켓 3 R & 로켓 3 GT는 경량화와 출력상승은 물론, 각종...
인디언 로드마스터 엘리트 , 투어러 플래그십의 귀환
인디언 모터사이클(이하 인디언)이 2020년식 로드마스터 엘리트의 재출시를 알렸다. 인디언은 작년 한 해 동안 로드마스터 기본 모델과 로드마스터 다크호스 두 기종만을 판매했지만, 2020년에는 로드마스터 엘리트를...
해외 공개 속보, 야마하 2022 XSR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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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공개 속보, 야마하 2022 XSR900
안녕하세요 바이커즈 랩 김지산입니다. 야하마의 네오 레트로 모터사이클 XSR900이 풀체인지 버전으로 공개되었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필요...
스즈키 스위시125, 컴백 스포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쉽게 달릴 수 있는 스프린터는 답답한 도심을 탈출하고 일상을 자유롭게 만들어준다. 스즈키코리아가 출시 예정인 스위시125(SWISH125)는 마땅한 스프린터가 없어 헤매는 요즘에 단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