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트라이엄프 스트리트 트리플, 3기통 스트리트파이터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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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모터사이클 제조사인 트라이엄프가 자사의 네이키드 기종인 스트리트 트리플(street triple)의 신형을 공개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스트리트 트리플은 자사의 리터급 네이키드인 스피드 트리플(speed triple)의...

혼다 포르자 750, 시리즈의 새로운 맏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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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지난 9월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포르자의 등장을 알려왔고, 업로드 된 3개의 영상은 총 누적 조회 수 52만 회를...

자기복제를 탈피한 할리데이비슨의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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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이 야심 찬 계획을 드러냈다. 공개한 사진 및 신기종에 대한 힌트와 더불어 2022년까지의 성장목표에 대한 코멘트까지 덧붙였다. 기존 고객의 유치는 물론 이제까지 할리데이비슨이 내다보지...

야마하 R3 X MT-03, 쿼터급을 잠식할 용감한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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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YZF-R3(이하, R3)와 MT-03은 다른 장르다. 그러나 심장을 비롯한 골격은 차이가 없다. 겉으로 드러나는 차이라고는 디자인이 전부이며, 내부를 들여다봐도 약간의 무게와 미세한 크기차이 외에는...

BMW R1250GS & R1250RT, 뉴 엔진 뉴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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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R시리즈가 새로운 심장을 얹고 컴백했다. R1250GS와 R1250RT는 BMW를 대표하는 멀티퍼퍼스와 투어러로, 향상된 ‘R’엔진과 함께 다시 한번 막강한 경쟁력을 이뤄냈다. 일명 ‘복서엔진’으로 불리는 ‘R(수평대향 2기통)’엔진은 BMW의 상징이다. BMW 내에서 가장 큰 배기량은 아니지만, 가장 역사가 오래됐고...

Come on!, 우리가 원하던 할리데이비슨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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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은 느리고 재미가 없다? 틀렸다. 실로 크루저를 가장 다각화로 모색하고 때로는 재치 있게 풀어내는 브랜드가 바로 할리데이비슨이다. 할리데이비슨은 모터사이클을 잘 모르는 사람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2021 두카티 몬스터, 트렐리스 프레임을 벗어 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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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카티가 온라인으로 진행한 ‘두카티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신형 몬스터를 공개했다. 2021년형 몬스터는 전작과 비교해 컴팩트하고 가벼워졌으며 유로5 기준을 충족한다. 두카티의 몬스터는 1993년 첫 출시 이후,...

유로5가 모터사이클 업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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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모터사이클 시장의 화두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바로 코로나-19 팬데믹과 유로5의 도입이다. 전 세계적인 전염병의 유행으로 인해 매년 11월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던...

캔암 스파이더, 21세기 트라이크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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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달릴 수 있는 엔진 달린 탈 것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두 바퀴의 모터사이클과 네 바퀴의 자동차다. 그리고 여기에 새로운 탈 것이 또...

스즈키 스위시125, 실용성 기반의 스프린터 스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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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코리아가 2020년형 스위스(SWISH)125를 출시했다. 스위시 125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효율적인 연비를 갖춘 스프린트 스쿠터다. 지난 2007년부터 어드레스125와 함께 국내에 스프린터 스쿠터(스포츠 스쿠터) 시장을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