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레블 1100, 배기량 키운 캐주얼 크루저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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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캐주얼 크루저를 표방하며 출시한 레블500의 형제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레블 1100의 개발 소식은 해당 기종으로 추정되는 특허 출원 이미지를 통해 드러났다. 해당...

BMW R18 /2, 빅 박서 크루저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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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빅 박서(수평대향 배치) 크루저의 부활이 가까워졌다. BMW는 지난 5월 2019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 (Concorso d' Eleganza Villa d' Este)에서 1,800cc 빅 박서...

혼다 레블 500, 가성비 최강의 미들급 크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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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코리아가 캐주얼 크루저 ‘레블 500(Rebel 500)’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혼다 레블은 더 많은 고객들에게 ‘모터사이클을 통한 삶의 즐거움과 기쁨’을 제공한다는 목표로 개발됐다. 2017년 처음...

할리데이비슨, Style on the 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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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은 크루저를 상징한다. 브랜드 내의 몇몇 기종이 각광 받는 경우는 많아도, 하나의 장르를 브랜드가 통째로 대표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할리데이비슨은 백 년이 넘는 시간...

BMW S 1000 XR, 보다 스마트해진 스포츠 투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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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2020년식 S 1000 XR을 공개했다. 2020 S 1000 XR은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19 EICMA 모터쇼에서 모습을 공개했다.  S 1000 XR은 네이키드인...

트라이크 전성시대, 도심 커뮤터부터 고성능 투어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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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사이클과 자동차의 중간 영역에 위치한 트라이크는 어느덧 또 하나의 탈 것으로 당당히 자리를 꿰찼다. 장르와 배기량이 다양해지고, 스타일과 특장점도 확연히 구분된 것은 물론, 고성능의...

해외 공개 속보, 2022 아프릴리아 투아렉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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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해외 공개 속보, 2022 아프릴리아 투아렉 660 SR GT125에 이은 아프릴리아 신차입니다. 투아렉 660은 프런트 21인치, 리어 18인치 스포크 휠, 스키드...

BMW R1250GS & R1250RT, 뉴 엔진 뉴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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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R시리즈가 새로운 심장을 얹고 컴백했다. R1250GS와 R1250RT는 BMW를 대표하는 멀티퍼퍼스와 투어러로, 향상된 ‘R’엔진과 함께 다시 한번 막강한 경쟁력을 이뤄냈다. 일명 ‘복서엔진’으로 불리는 ‘R(수평대향 2기통)’엔진은 BMW의 상징이다. BMW 내에서 가장 큰 배기량은 아니지만, 가장 역사가 오래됐고...

모터사이클의 얼굴, 헤드라이트로 본 관상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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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사이클의 외모를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는 헤드라이트다. 사람으로 치자면 눈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는 것과 같다. 때문에 기능만큼이나 디자인도 중요하다. 모터사이클의 종류에 따라 접목할 수...

[해외 공개 프리뷰] 혼다의 동물 시리즈? ST125 닥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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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혼다의 동물 시리즈? ST125 닥스 미리보기! 혼다가 ST125 닥스를 공개했어요. 이전에는 몽키였는데 이번에는 닥스훈트네요~! 여러분은 어떤 아이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