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HONDA PCX,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나
혼다 PCX가 2021년식으로 돌아왔다. PCX는 2010년 국내 시장에 출시한 이래 지속적으로 개선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이번 풀체인지는 특히 주목할만하다. 역대 가장...
Come on!, 우리가 원하던 할리데이비슨이 모였다
할리데이비슨은 느리고 재미가 없다? 틀렸다. 실로 크루저를 가장 다각화로 모색하고 때로는 재치 있게 풀어내는 브랜드가 바로 할리데이비슨이다.
할리데이비슨은 모터사이클을 잘 모르는 사람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레이더 센서, 더 이상 자동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동안 레이더를 활용한 주행 보조 기능은 자동차의 전유물이었다. 하지만 최근의 상황은 달라졌다. 두카티, BMW 모토라드, KTM 등의 모터사이클 제조사가 레이더 센서를 탑재한 뉴모델을 각각...
BMW HP4 레이스,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15마력의 최고출력에 146kg의 건조중량 그리고 카본파이버 프레임.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에게 매력적인 요소를 모두 갖춘 모터사이클이 등장했다. 또한 750대의 한정수량으로 희소성 역시 높다. BMW는 한치의 오차도...
캔암 스파이더, 제대로 알고 즐기자!
모터사이클의 장르는 다양하다. 이동을 하든, 짜릿한 스포츠 주행을 하든, 먼 곳으로 투어를 떠나든, 상황에 맞는 장르의 기종을 선택해 목적을 행할 수 있다. 그만큼 라이더에게...
야마하 2020 티맥스, 다섯 번째 탈피
미들급 맥시스쿠터의 절대 강자인 야마하의 티맥스(T-MAX)가 6세대 모델로 돌아왔다. 야마하는 2019 EICMA 모터사이클쇼에서 2020 티맥스를 공개했다.
2020 티맥스는 유로 5 환경 규제 기준을 충족시기기 위해...
BMW R1250GS & R1250RT, 뉴 엔진 뉴 월드
BMW의 R시리즈가 새로운 심장을 얹고 컴백했다. R1250GS와 R1250RT는 BMW를 대표하는 멀티퍼퍼스와 투어러로, 향상된 ‘R’엔진과 함께 다시 한번 막강한 경쟁력을 이뤄냈다.
일명 ‘복서엔진’으로 불리는 ‘R(수평대향 2기통)’엔진은 BMW의 상징이다. BMW 내에서 가장 큰 배기량은 아니지만, 가장 역사가 오래됐고...
BMW GS 시리즈 연대기, 멀티퍼퍼스의 아이콘
BMW의 GS시리즈는 전세계에 두터운 멀티퍼퍼스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GS시리즈는 멀티퍼퍼스 장르로, 해당 카테고리에서 상징적인 모터사이클로 자리잡았으며, BMW의 전통과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대의...
혼다코리아 2022년식 CBR500R & CB500X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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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2022년식 CBR500R & CB500X 정식 출시!
만인을 위한 혼다 미들급 츅동기 무려 842만원! (광고아님) 혼다코리아가 2022년식 CBR500R과 CB500X를 출시했어요. 쇼와...
BMW S1000RR, 보다 가볍고 더욱 강력한 컴백
BMW의 슈퍼스포츠인 S1000RR이 풀체인지로 돌아왔다. 2009년에 데뷔한 이래 꾸준히 개량을 거듭해오던 S1000RR은, 치밀한 설계와 최첨단 기술력으로 더욱 가볍고 보다 강력하며 훨씬 다루기 쉬운 슈퍼스포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