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주목할만한 2017년 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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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브랜드가 마찬가지듯 내년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하다. 2017년식 모델로 무장한 할리데이비슨은 기존의 탄탄했던 크루저 라인업을 유지한 채, 퍼포먼스를 보강한 모델과 스포츠 지향의 스포스터 그리고...

KTM 790듀크, 미들급 몬스터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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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M이 미들급 네이키드 모터사이클인 790듀크(790 DUKE)를 공개했다. 향후 790 시리즈는 네이키드를 비롯해 멀티퍼퍼스 등의 라인업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보다 날카롭고 더욱 공격적인 변신 현재 리터급 이하의...

대배기량 크루저의 귀환, 트라이엄프 로켓 3 R &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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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가 대배기량 크루저인 2019 로켓 3 R & 로켓 3 GT 모델을 출시한다. 로켓 3 R & 로켓 3 GT는 경량화와 출력상승은 물론, 각종...

BRP 캔암 히스토리, 눈밭에서 아스팔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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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크 시장에서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차별화된 기술력 등으로 명성이 자자한 캔암 스파이더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스파이더가 탄생하기 까지는 다양한 분야에서 얻은 성공과...

혼다 슈퍼커브C125, NEW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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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cc 엔진을 탑재한 슈퍼커브가 등장했다. 보다 강력한 심장과 현대적 스타일링으로 무장한 슈퍼커브C125(spuer cub c125)는 새로운 세대에게 새로운 시티커뮤터로 거듭나려고 한다. 지난 1958년, 슈퍼커브가 세상에...

데피니션 CE 04, BMW 모토라드가 제안하는 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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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가 온라인으로 진행한 ‘#NEXTGen 2020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데피니션(Definition) CE 04’를 공개했다. BWM는 해당 모델을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연결하는 새로운 이동 수단’이라고 소개했다. 데피니션 CE...

할리데이비슨, V트윈의 감성에 역동성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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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인 할리데이비슨은 느긋하게 바람과 풍경을 즐기기만을 위한 기종이 아니다. 복잡한 도심에서도 버겁지도 않다. 물론 유유자적 라이딩을 즐길 수도 있지만, 고갯길을 만나도 즐겁게 달릴...

로얄엔필드 메테오 350, 캐주얼&컴팩트 크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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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가 메테오(Meteor) 350을 출시했다. 이로써 로얄엔필드는 클래식, 뷸렛, 히말라얀, 인터셉터, 컨티넨탈 GT, 메테오 등 총 여섯 가지의 시리즈로 라인업을 구축했다. 유성이라는 뜻을 가진 메테오 350은...

가와사키 Z125프로, Z가문의 미니멀 네이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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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의 Z125프로(Z 125 PRO)는 Z시리즈의 막내다. Z시리즈는 가와사키의 네이키드 라인업으로 리터급인 Z1000부터 Z900, Z800, Z650 등 미들급 이상의 영역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동시에 Z300과 Z125프로...

스즈키 스위시125, 컴백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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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쉽게 달릴 수 있는 스프린터는 답답한 도심을 탈출하고 일상을 자유롭게 만들어준다. 스즈키코리아가 출시 예정인 스위시125(SWISH125)는 마땅한 스프린터가 없어 헤매는 요즘에 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