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 로드마스터 엘리트 , 투어러 플래그십의 귀환
인디언 모터사이클(이하 인디언)이 2020년식 로드마스터 엘리트의 재출시를 알렸다. 인디언은 작년 한 해 동안 로드마스터 기본 모델과 로드마스터 다크호스 두 기종만을 판매했지만, 2020년에는 로드마스터 엘리트를...
2021 두카티 몬스터, 트렐리스 프레임을 벗어 던지다!
두카티가 온라인으로 진행한 ‘두카티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신형 몬스터를 공개했다. 2021년형 몬스터는 전작과 비교해 컴팩트하고 가벼워졌으며 유로5 기준을 충족한다.
두카티의 몬스터는 1993년 첫 출시 이후,...
스포츠 네이키드, 그 손 끝의 짜릿함
네이키드는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 특히 레트로 타입이 그렇다. 카페레이서와 스크램블러 모두 과거의 아날로그 감성이 베어있는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공통점이라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신형 슈퍼커브 공개, 살아있는 화석의 진화
모두가 아는 그 이름 슈퍼커브. 혼다의 걸작이자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터사이클이다. 현재까지 총 1억대 이상을 판매했으며, 정확한 대수는 파악하기 힘들 정도다. 언더본의 시초이자...
BMW R1250GS & R1250RT, 뉴 엔진 뉴 월드
BMW의 R시리즈가 새로운 심장을 얹고 컴백했다. R1250GS와 R1250RT는 BMW를 대표하는 멀티퍼퍼스와 투어러로, 향상된 ‘R’엔진과 함께 다시 한번 막강한 경쟁력을 이뤄냈다.
일명 ‘복서엔진’으로 불리는 ‘R(수평대향 2기통)’엔진은 BMW의 상징이다. BMW 내에서 가장 큰 배기량은 아니지만, 가장 역사가 오래됐고...
베스파 GTS 슈퍼텍, 스마트함을 더하다
스쿠터는 다른 모터사이클 장르보다 생활밀착형이다. 스포츠 모터사이클처럼 빠르게 달리는 것 만을 위한 기종이 아니고 크루저처럼 유유자적하게 한적한 국도를 누비는 기종도 아니다. 정체가 심한 도심을...
두카티 스크램블러 1100 프로, 끝 없는 스크램블러의 진화
두카티가 스크램블러 1100 프로를 공개했다. 스크램블러 1100 프로는 기존 시리즈의 전체적인 기조는 유지하며, 스크램블러 시리즈의 슬로건인 ‘랜드 오브 조이(Land Of Joy)’를 최적으로 실현할 퍼포먼스를...
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 격전의 시대에서 새천년까지
작은 고추가 맵다. 할리데이비슨의 스포스터 계열에 잘 어울리는 말이다. 지금의 스포스터 계열은 리터급에 버금가거나 혹은 오버리터급이기에 작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진정한 할리데이비슨의 ‘빅트윈 크루저’에 입문하기...
스쿠터타고 투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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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타고 투어가자!
스쿠터는 도심에서만 타는거 아니냐고요? 스쿠터는 사실 투어용으로도 좋습니다. 스쿠터는 재미 없지 않냐고요? 애네들은 좀 다를겁니다. -김남구 배상#모터사이클 #오토바이 #스쿠터...
할리데이비슨, 세기를 관통한 레이스 DNA
할리데이비슨은 크루저와 투어러에 능통하다. 여유로움과 자유를 상징하며 라이딩의 감성을 중시한다. 쭉 뻗은 도로 위를 달리든 경치 좋은 해안도로 혹은 산 속 고갯길을 달리든, 할리데이비슨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