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아구스타 브루탈레 1000RR, 초고속 마스터피스의 탄생
MV아구스타가 브루탈레(Brutale) 1000RR을 공개했다. 브루탈레(Brutale) 1000RR은 11월 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19 ECIMA모터쇼에서 데뷔한다.
브루탈레 1000RR은 998cc 직렬 4기통 엔진을 탑재해 208마력의 최고출력과 11.9kg*m의 최대...
캔암 스파이더, 어른을 위한 특별한 장난감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은 어른들의 장난감으로 불린다. 둘 다 모두 정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계적인 우수함과 디자인을 갖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이것들을 소유함으로써 자신의 취미와 관심사, 성향, 때로는...
골드윙, 불멸의 심장 수평대향 6기통 연대기
1970년대 초반, 혼다는 비밀리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통해 그랜드 투어러를 구상했다. 라이더들이 가장 편안하고 안전하게 투어를 즐길 수 있도록, 동승자도 극상의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트라이크 전성시대, 도심 커뮤터부터 고성능 투어러까지
모터사이클과 자동차의 중간 영역에 위치한 트라이크는 어느덧 또 하나의 탈 것으로 당당히 자리를 꿰찼다. 장르와 배기량이 다양해지고, 스타일과 특장점도 확연히 구분된 것은 물론, 고성능의...
스즈키 V-스트롬 1050XT, 헤리티지를 담은 플래그십 어드벤처
스즈키가 창립 100주년에 맞춰 풀체인지를 실시한 어드벤처 플래그십 기종인 V-스트롬 1050 XT를 정식 출시했다. 2002년 처음 데뷔한 브이스트롬 1000은 도심 주행은 물론 장거리 투어링,...
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 격전의 시대에서 새천년까지
작은 고추가 맵다. 할리데이비슨의 스포스터 계열에 잘 어울리는 말이다. 지금의 스포스터 계열은 리터급에 버금가거나 혹은 오버리터급이기에 작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진정한 할리데이비슨의 ‘빅트윈 크루저’에 입문하기...
대리만족으로도 즐겁다! 2018 신기종 프리뷰
새로운 모터사이클은 언제나 반갑다. 올해도 어김없이 모터사이클 및 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 모터사이클 브랜드들이 신기종을 공개해 라이더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그리고 2018년이 며칠 남지 않았다....
할리데이비슨 V트윈, 철의 심장 연대기
할리데이비슨의 상징은 V트윈 엔진이다. 그들이 처음으로 V트윈 엔진을 탑재했던 모터사이클은 1909년에 공개한 5-D였다. 5-D에 탑재한 V트윈 엔진은 배기량 49.5큐빅인치(811cc)에 7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했다. ...
혼다 CRF300L, 일상친화적인 경량 듀얼 퍼퍼스
혼다 코리아가 CRF300L을 출시했다. CRF300L은 혼다가 기존에 선보인 CRF250랠리와 비교해 배기량과 출력이 증가했고, 시트고가 15mm 낮으며, 15kg 더 가볍다. 국내 판매 가격은 CRF250랠리 보다...
야마하 R3 X MT-03, 쿼터급을 잠식할 용감한 형제
야마하의 YZF-R3(이하, R3)와 MT-03은 다른 장르다. 그러나 심장을 비롯한 골격은 차이가 없다. 겉으로 드러나는 차이라고는 디자인이 전부이며, 내부를 들여다봐도 약간의 무게와 미세한 크기차이 외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