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2021 레블 1100, 리터급으로 탈피한 캐주얼 크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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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2021년형 뉴모델인 레블 1100(CMX 1100)을 공개했다. 레블 1100은 아프리카 트윈(CRF1100L)과 엔진을 공유하고 수동 변속기와 DCT(Dual Clutch Transmission) 모델을 각각 출시할 예정이다. 레블 1100은 2017년...

2022 기대되는 ‘바이크 뉴모델’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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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2022 기대되는 '바이크 뉴모델' TOP 5! 2022년 출시되는 신형 모터사이클 TOP5를 선정했습니다.라이더의 주목도, 상징성, 독창성, 디자인, 트렌드, 시장 상황 등 여러...

데피니션 CE 04, BMW 모토라드가 제안하는 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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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가 온라인으로 진행한 ‘#NEXTGen 2020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데피니션(Definition) CE 04’를 공개했다. BWM는 해당 모델을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연결하는 새로운 이동 수단’이라고 소개했다. 데피니션 CE...

할리데이비슨, 주목할만한 2017년 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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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브랜드가 마찬가지듯 내년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하다. 2017년식 모델로 무장한 할리데이비슨은 기존의 탄탄했던 크루저 라인업을 유지한 채, 퍼포먼스를 보강한 모델과 스포츠 지향의 스포스터 그리고...

BMW GS 시리즈 연대기, 멀티퍼퍼스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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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GS시리즈는 전세계에 두터운 멀티퍼퍼스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GS시리즈는 멀티퍼퍼스 장르로, 해당 카테고리에서 상징적인 모터사이클로 자리잡았으며, BMW의 전통과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대의...

2021년형 스즈키 SV650/X, 이지 라이딩 & 이지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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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코리아가 2021년형 SV650과 SV650X를 출시했다. ‘이지 라이딩 & 이지 컨트롤’을 지향한 두 기종은 스즈키의 일본 하마마츠 공장에서 생산된 모델로 품질이 우수하며 엔진 업데이트를...

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 격전의 시대에서 새천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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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추가 맵다. 할리데이비슨의 스포스터 계열에 잘 어울리는 말이다. 지금의 스포스터 계열은 리터급에 버금가거나 혹은 오버리터급이기에 작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진정한 할리데이비슨의 ‘빅트윈 크루저’에 입문하기...

시대를 풍미한 카페레이서, 노튼 브랜드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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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라면 한번쯤 봤을 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이 영화는 쿠바의 혁명가 체 게바라가 젊은 시절 모터사이클을 타고 남미대륙을 여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런데 영화 내내...

BMW S1000RR, 보다 가볍고 더욱 강력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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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슈퍼스포츠인 S1000RR이 풀체인지로 돌아왔다. 2009년에 데뷔한 이래 꾸준히 개량을 거듭해오던 S1000RR은, 치밀한 설계와 최첨단 기술력으로 더욱 가볍고 보다 강력하며 훨씬 다루기 쉬운 슈퍼스포츠로...

스포츠 네이키드, 그 손 끝의 짜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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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키드는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 특히 레트로 타입이 그렇다. 카페레이서와 스크램블러 모두 과거의 아날로그 감성이 베어있는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공통점이라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