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의 빅픽처, 2018 소프테일
올해 할리데이비슨은 큰 변화를 단행했다. 지난 8월 말, 할리데이비슨은 소프테일 라인업의 신기종을 선보이면서 또 다른 이슈를 함께 공개했다. 그것은 바로 자사의 다이나 라인업과 소프테일...
트라이크 전성시대, 도심 커뮤터부터 고성능 투어러까지
모터사이클과 자동차의 중간 영역에 위치한 트라이크는 어느덧 또 하나의 탈 것으로 당당히 자리를 꿰찼다. 장르와 배기량이 다양해지고, 스타일과 특장점도 확연히 구분된 것은 물론, 고성능의...
알아두면 쓸 데 있는, 모터사이클 첨단 기술 베스트일레븐
기술의 발전은 인간을 이롭게 한다. 모터사이클 장르도 마찬가지다. 1885년 칼 벤츠와 다임러 등이 각각 내연기관을 탑재한 자전거 형태의 모터사이클을 공개한 이후, 진화와 개선을 반복하며...
왕좌의 게임이 시작된 맥시 스쿠터 장르
모터사이클만큼이나 스쿠터의 장르도 다양하다. 그 중 맥시 스쿠터(빅 스쿠터)는 넉넉한 배기량과 차체를 기반으로 편의성을 고루 갖춰, 장거리도 편안하게 달릴 수 있는 기종이다. 충분한 힘과...
트라이엄프 트라이던트 660, 미니멀리즘 & 퓨어
트라이엄프가 뉴모델인 트라이던트 660을 공개했다. 트라이던트 660(이하 트라이던트)은 새롭게 설계한 660cc 배기량의 3기통 엔진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미들급 로드스터 세그먼트에 출사표를 던졌다.
트라이던트는 영국...
FB몬디알 힙스터, 부활의 신호탄을 쏘다
이탈리아의 모터사이클 제조사인 FB몬디알(FB Mondial)이 긴 잠에서 깨어났다. 1948년에 설립된 FB몬디알은, 1949년부터 1950대 중반까지 월드 그랑프리 모터사이클 레이싱(현 모토GP)에서 5회의 우승을 거두고, 맨섬TT(Isle of...
할리데이비슨 V트윈, 철의 심장 연대기
할리데이비슨의 상징은 V트윈 엔진이다. 그들이 처음으로 V트윈 엔진을 탑재했던 모터사이클은 1909년에 공개한 5-D였다. 5-D에 탑재한 V트윈 엔진은 배기량 49.5큐빅인치(811cc)에 7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했다. ...
야마하 엔맥스, 챔피언을 위협할 루키의 등장
현재 상황에서 혼다의 PCX125(이하, PCX)는 국내 125cc 스쿠터 중 가장 인기 있는 스쿠터다. 우수한 연비를 비롯해 민첩하면서도 활용도 높은 실용적인 차체와 고장 없이 잘...
GSX-S1000시리즈의 K5 엔진 집중 분석!
https://www.youtube.com/watch?v=UGdvZ63UCQM&t=13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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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X-S1000시리즈의 K5 엔진 집중 분석!
안녕하세요. 바이커즈랩 김남구입니다. 이번에는 기종이 아닌 엔진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개발된 지 16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지속적인...
CBR1000RR-R vs M1000RR vs V4, 오버 210마력 슈퍼스포츠 격돌
자동차 장르에 ‘슈퍼카’가 있다면 모터사이클 장르에는 ‘슈퍼스포츠’ 장르가 존재한다. 말 그대로 극한의 최고출력으로 모든 것을 평가받는 장르다. 과거 플래그십 슈퍼스포츠의 최고출력은 210마력 미만이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