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알로이 GP125 & GP200S, 클래식 스쿠터의 새로운 대안
로얄 알로이(Royal Alloy)의 공식 수입원인 아이모터 코리아가 지난 3월 24일 경기도 남양주 인근에서 GP125 & GP200S 시승회를 진행했다.
로얄 알로이는 2017년 영국에서 론칭한 브랜드로...
스즈키코리아, 2019 GSX-S125 ABS 출시
스즈키코리아가 강력한 성능의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GSX-S125 ABS의 2019년 사양을 4월 중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GSX-S125 ABS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엔트리...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2016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
할리데이비슨은 지난 5월 20일부터 2박3일간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보광휘닉스파크에서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korea national H.O.G. rally 이하, 호그 랠리)를 진행했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호그...
2018 서울모터사이클쇼, 스즈키
스즈키는 2018 서울모터쇼에서 네이키드, 멀티퍼퍼스, 스쿠터 등의 다양한 장르와, 해당 장르의 엔트리급부터 쿼터급, 미들급 등 경쟁력 높은 기종을 다수 전시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스즈키는...
허스크바나, 2019 시즌 오프 파티 개최
허스크바나 모터사이클 코리아가 지난 해에 이어 올 해도 전국 각 지역의 허스크바나 라이더와 딜러, 관련 업체를 모시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9 시즌 오프 파티를...
스즈키 코리아, 스포츠 투어러 GSX-S1000GT 출시
스즈키 코리아가 2022 GSX-S1000GT를 공개하고 11월부터 판매에 돌입한다. GSX-S1000GT는 스포츠 투어링 모델인 GSX-S1000F의 뒤를 잇는 차세대 모델로 스포츠 성능은 물론 장거리 투어링까지 만족시킨다.
K5 엔진, 성능과 재미를 모두 잡다 GSX-S1000GT는 스즈키의 엔진 기술력이 집약된 3세대 GSX-R1000의 4기통 롱 스트로크 엔진을 탑재했다. GSX-R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3세대 엔진은 월드 슈퍼 바이크 챔피언십 을 포함해 수많은 레이스에서 우승하며 그 성능을 전 세계에 입증한 엔진이다. 최고 출력은 기존보다 2마력이 더 높아진 152마력이며 일상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중저속 구간의 강력한 토크와 출력은 물론 장거리 주행 시 사용하는 중고속 영역의 파워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다.
기존의 슬리퍼 클러치를 보완한 스즈키 클러치 어시스트 시스템(SCAS)은 클러치 레버 작동 시 가벼운 터치감을 제공함과 동시에 저단 변속 시 급작스러운 엔진 브레이크의 개입을 완화시켜 부드러운 감속감을 확보했다. 또한 4-2-1 배기 시스템은 4기통 엔진 특유의 울림을 유지하는 동시에 라이더와 동승자 모두 부담 없이 장거리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2022 GSX-S1000GT의 트윈 스파 알루미늄 프레임과 스윙암은 동승자와 장비를 가득 실은 경우에도 민첩한 핸들링과 뛰어난 강성을 유지한다.
차체에 녹아든 슈퍼 스포츠 DNA 브레이크 시스템은 슈퍼스포츠 머신인 GSX-R1000의 것을 차용했다. 브렘보 모노 블록 래디얼 마운트 캘리퍼와 310mm 플로팅 디스크는 강력한 제동력을 제공한다. 댐핑, 리바운드, 프리로드 조절 가능한 도립식 포크와 링크식 리어 서스펜션은 다양한 상황에서 최적의 승차감과 핸들링을 보인다. 날렵한 디자인의 6스포크 알루미늄 캐스트 휠에는 맞춤 설계한 던롭 로드스포츠2 래디얼 타이어가 장착된다.
투어러 특성에 맞게 제작된 테이퍼드 핸들바는 기존 대비 양쪽으로 23mm 넓어지고 라이더의 방향으로 14mm 가깝게 배치돼 더욱 여유 있고 편안한 업라이트 포지션을 제공하며 적은 힘으로도 컨트롤이 용이하다.전자 장비로 확보한 편의와 안전 라이더는 스즈키 지능형 라이드 시스템(S.I.R.S.)을 통해 날씨나 노면 변화 등 주행 조건 및 개인의 라이딩 스킬과 스타일에 따라 최적화된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안전 주행 전자 장비는 출력 특성을 세 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스즈키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SDMS), 미끄러운 노면에서 구동력 손실을 방지해주는 스즈키 구동력 제어 시스템(STSC)과 제동력 손실을 방지하는 브레이크 잠김 방지 시스템(ABS) 등이 있다. 편의 전자 장비로는 전자식 스로틀 시스템(Ride-by-Wire), 양방향 퀵 시프트 시스템,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이지 스타트 시스템, RPM 보조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6.5인치 풀 컬러 TFT 계기반은 긁힘 방지 기능을 갖췄으며, 주간에도 잘 보이도록 반사 방지 코팅을 입혔다. 또한 스마트폰과 연동 가능한 SUZUKI 마이스핀(mySPIN)을 최초로 적용했다. 좌측 핸들에는 마이스핀을 비롯한 전자 장비를 조작할 수 있는 컨트롤 스위치와 함께 충전 소켓도 함께 마련했다.
프런트 카울, 윈드 스크린, 사이드 미러는 라이더에게 향하는 주행풍을 막아준다. 각 부품들은 수많은 풍동 테스트를 통해 개선했다. 모든 등화류는 LED이다. 특히 헤드라이트는 새로 개발한 ‘코이토'사의 제품을 적용했다. 렌즈의 볼록한 내부 표면이 빛을 모아 전방 도로를 비춰줌으로 야간에 보행자와 다른 차량이 S1000GT를 보다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다. 연료탱크는 날렵한 형상이지만 용량은 19리터로 넉넉하다. 시트는 편안함에 중점을 둬 두께가 두껍고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한다.
순정 액세서리로 제공되는 순정 사이드 케이스 세트는 좌/우 각각 36리터의 크기와 5킬로그램의 적재 하중을 갖췄다. 풀페이스 헬멧을 휴대할 수 있을 정도로 공간이 넉넉하며, 바디 컬러에 맞춰 총 세 가지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스즈키 2022 GSX-S1000GT의 국내 출시는 11월 초로 예정돼 있으며 색상은 블루, 다크 블루, 블랙 등 세 가지다. 관련 영상은 스즈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전국 스즈키 딜러 또는 홈페이지(www.suzuki.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글김지산 인턴 jason@bikerslab.com제공바이커즈랩(www.bikerslab.com)
로얄엔필드 코리아 2021 인터셉터 & 콘티넨탈 GT 출시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2021년식 트윈스 시리즈(인터셉터, 콘티넨탈 GT)를 출시했다.
인터셉터 650(Interceptor 650)과 콘티넨탈 GT(Continental GT)는 지난 1970년에 출시한 트윈 실린더 모터사이클을 2017년 영국에서 위치한 로얄엔필드 R&D 센터에서 부활시킨 기종이다. 두 기종 모두 648cc 공유랭식 2기통 엔진을 탑재해 47마력(@7,150rpm)의 최고 출력과 5.3kg*m(@5,250rp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프레임, 브레이크, 서스펜션 등의 차체 구성은 동일하며 연료 탱크, 핸들바, 시트 등을 달리했다.
2021년식 인터셉터와 콘티넨탈 GT는 유로 5에 대응했으며 새로운 색상도 선보였다. 전형적인 모던 클래식 로드스터 스타일의 인터셉터 650(Interceptor 650)은 상체를 편 편안한 포지션이 특징이다. 21년식은 총 7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단일 색상은 오랜지(Orange Crush), 블루(Ventura Blue), 레드(Canyon Red) 세 가지이며, 투톤 색상은 베이커 익스프레스(Baker Express), 다운타운 드래그(Downtown Drag), 선셋 스트립(Sunset Strip)이다. 마지막은 크롬 색상으로, 지난 1960년에 선보인 인터셉터 750에서 영감을 받은 마크2(Mark 2) 컬러다.
콘티넨탈 GT(Continental GT)는 1인승 시트와 클립온 핸들바를 적용해 보다 공격적인 포지션이 연출되는 카페 레이서 스타일이다. 색상은 총 다섯 가지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색상인 레드(Locked Red, 단일 색상)와 레이싱 그린(British Racing Green, 투톤 색상)을 포함해 흰색과 검정색이 조화를 이루는 디럭스(Dux Deluxe), 블루(Ventura Blue), 크롬 색상인 미스터 클린(Mr Clean) 등이다. 트윈스 650 시리즈의 차량가는 색상에 따라 세 가지(스탠다드, 투톤, 크롬)로 분류된다. 인터셉터 650은 스탠다드 7,524,000원, 투톤 7,700,000원, 크롬 7,896,000원이다. 콘티넨탈 GT는 스탠다드 7,700,000원, 투톤 7,837,000원, 크롬 8,112,000원이다. 지난 2019년 국내 출시 이후 2년째 동결한 가격으로 생산국인 인도 다음으로 저렴하다.
한편 로얄엔필드의 인터셉터 650과 콘티넨탈 GT는 최초 선보인 2018년 이래로 미들급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다. 로얄엔필드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총괄인 비말 섬블리(Vimal Sumbly, APAC Business Head)는 “트윈스 650의 출시는 로얄엔필드는 물론, 미들급 모터사이클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왔다. 인도 시장의 미들급 세그먼트에서 4배의 성장을 이뤘고, 2020년 영국 미들급 모터사이클 판매도 1위를 기록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였다. 한국 시장은 2019년 이후 판매망을 20% 확장하며 15%의 매출 성장을 이뤘다.”라고 전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21년식 인터셉터 650과 콘티넨탈 GT의 본격 출시에 앞서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로얄엔필드 하남 본사를 비롯한 전국 12개의 공식 판매처, 로얄엔필드 공식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글김남구 기자 southjade@bikerslab.com제공바이커즈랩(www.bikerslab.com)
BMW 모토라드, F750&850 GS 40주년 모델 공개
BMW 모토라드가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GS 시리즈를 기념하기 위한 F750 GS, F850 GS, F850 GS 어드벤처 세 기종의 한정판 모델을 공개했다.
BMW 모토라드의 GS 시리즈는...
BMW 코리아, 뉴 C 에볼루션 출시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프리미엄 전기 맥시스쿠터 뉴 C 에볼루션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부산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됐던...
KTM, 다양한 혜택의 하반기 프로모션
KTM 코리아가 2020년 하반기 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취등록세 지원을 비롯해 아크라포비치 머플러 등을 포함한 파워파츠 장착,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 지원, 투어링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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