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엔필드,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진입장벽 허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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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출시 전 차종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모터사이클 입문의 문턱을 낮췄다.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기종은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정식 수입하는 클래식500, 뷸렛500, 히말라얀, 인터셉터, 콘티넨탈GT 5종이다. 어드벤처 기종인 히말라얀(판매가 495만원)36개월 분할 납부 시 월 납입금 137,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소유할 수 있다. 타 기종의 월 납입금은 뷸렛 154,000, 클래식500 165,000, 인터셉터650 204,700, 콘티넨탈GT 650 209,400원이다. 또한 저금리로 최대 120개월까지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할부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는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카드 및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로얄엔필드 정품 의류 및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크레딧을 제공한다. 히말라얀 40만원, 뷸렛 & 클래식 50만원, 트윈스 2종은 60만원의 크레딧을 차등 지급한다. 

이번 프모로션은 1 31일까지 진행하며 차량 소진 시 해당 기종의 프로모션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로얄엔필드 코리아 본사(070-7405-8563)를 포함해 전국 10개 로얄엔필드 공식 대리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글 
김남구 기자 southjade@bikerslab.com 
제공
바이커즈랩(www.bikersla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