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 제트14, 판을 뒤흔들 솔직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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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가 않다. SYM의 제트14(JET 14)가 정조준하고 있는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다. 배기량이 작은 그저 그런 스쿠터 시장이라고 얕봤다가는 큰코다친다. 기준이 명확하고 눈높이가 높기 때문이다. 가성비도...

야마하 2021 엔맥스, 환골탈태한 프리미엄 스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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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맥스(N-MAX)가 2021년식으로 환골탈태했다. 야마하가 엔맥스를 내세워 프리미엄 스쿠터 시장에 진입한 시기는 2015년. 당시 엔맥스는 후발주자였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다르다. 2021 엔맥스는 다양한 부분에서 진화했다. 외형만...

스즈키 3세대 하야부사, 당신이 기대했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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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이면 스즈키가 스즈키했다고 표현해도 좋지 않을까? 카타나와 브이스트롬 1050XT를 통해 구세대 기종에 대한 재해석 능력을 입증한 스즈키가 이번에도 해냈다. 드디어 스즈키의 송골매가 움츠렸던 날개를...

2021 혼다 포르자 350, 쿼터급 스쿠터의 새로운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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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급 스쿠터 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포르자 300이 높아진 배기량과 강화된 경쟁력으로 돌아왔다. 새롭게 공개된 포르자 350은 배기량과 출력이 증가했고 유로5 기준을 충족한다. 혼다의 포르자...

트라이엄프 스럭스턴RS, 카페레이서의 과거 그리고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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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을 갈 때도 물건을 살 때도 우리는 원조(元祖)를 찾는다. 무에서 유를, 혹은 새로운 것을 창조했으니 후발주자보다 나을 것이라는 믿음에서다. 모터사이클도 장르마다 원조가 존재한다. 정통성을...

로얄엔필드 클래식500, 묵직한 한방의 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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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사이클은 장르 별로 각각의 특색이 있다. 그중 클래식 모터사이클은 출력의 수치보다 특유의 감성을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로얄엔필드의클래식 500은 바로 이런 ‘감성 라이더’들을 위한 모터사이클이다. 전쟁...

BMW R1250GS ADV,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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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의 GS 시리즈는 40년 이상의 역사와 함께 해오면서, 어드벤처 장르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인 R1250GS 어드벤처는 ‘우주 명차’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로얄엔필드 뷸릿 500, 날 것 그대로의 모터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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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는 1901년부터 시작된 유구한 전통의 모터사이클 브랜드다. 그리고 ‘뷸릿(Bullet)’ 시리즈는 로얄엔필드의 긴 역사를 대표하는 최장수 모델로 손꼽힌다. 로얄엔필드는 1932년에 최초의 뷸릿을 생산했으며 1949년에는 현재와...

혼다 2021 PCX, 완전체를 향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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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cc급 프리미엄 스쿠터의 대표 주자인 혼다 PCX가 2021년식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혼다코리아는 출시에 맞춰 2021 올 뉴 PCX의 성능을 알리기 위해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상북도...

트라이엄프 스럭스톤 RS, 브리티쉬 카페레이서의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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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의 카페레이서 스럭스톤이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트라이엄프는 11월 5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EICMA 모터사이클쇼에서 스럭스톤 RS를 공개했다. 본네빌 패밀리의 일원인 스럭스톤은 이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