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에이, X-14 카가야마 버전 출시
쇼에이(SHOEI) 헬멧의 공식 수입원인 바이크랩이 2017년 3월부터 플래그십 풀페이스 헬멧인 X-14 시리즈의 카가야마(KAGAYAMA) 버전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X-14은 최고의 로드 레이스로 불리는 모토GP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헤빅 마드센, 맵시와 기능의 믹스매치
일반적으로 라이딩 재킷은 약간 불편하기 마련이다. 1차 목적인 보호성능을 위해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다 보니 재질이 질기고 뻣뻣하다. 또한 어깨와 팔꿈치 등에 보호대를 삽입하기 때문에...
레빗 스트라이커2,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유연함
레빗(rev’it)의 스트라이커2(striker2)는 오프로드 라이딩과 투어링 양쪽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멀티퍼퍼스’ 글러브다. 때문에 우수한 착용감을 확보한 상태에서도 필요충분한 안전성을 갖췄으며, 스마트기기의 작동은 물론 편리성도...
비비드 인더스트리, 라이더의 헤어스타일을 지키는 헬멧
라이더는 안다. 헬멧을 벗으면 헤어스타일이 흐트러진다는 것을. 아침에 기껏 공들여 손질한 헤어스타일이 망가지면 다시 손봐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날의 기분도 엉망이 된다. 그렇다고...
DS-X1, HJC의 처녀작 듀얼퍼퍼스 헬멧
국내 헬멧 제조사인 HJC가 2016 EICMA에서 새로운 헬멧인 DS-X1을 공개했다. DS-X1은 HJC가 처음으로 선보인 듀얼퍼퍼스 헬멧으로, 멀티퍼퍼스 모터사이클의 저변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모델이다. 또한 목적에...
세나 30K, 메시 인터콤으로 신세계를 열다
세나가 자사의 플래그십 블루투스 헤드셋의 세대교체를 이뤄냈다. 기존의 20S를 대체할 30K가 바로 주인공이다. 세나는 2016 인터모트(INTERMOT)에서 30K를 공개했다. 현재 20S와 30K 사이에 20S에보(20S EVO)가...
모터사이클 라이더를 위한 ‘엣지’있는 스마트폰 거치대
스마트폰 거치대는 모터사이클 라이더에게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다. 지도를 꺼내서 목적지를 찾아가던 시절은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서서히 사라졌고, 이동경로와 함께 목소리로 친절하게 안내까지 해주는 스마트폰...
세나 5S, 역량 강화한 보급형 블루투스 헤드셋
세나가 보급형 모터사이클 블루투스 헤드셋 5S를 출시했다. 이전 모델인 SMH5는 우수한 가성비를 기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세나는 베스트셀러 모델이었던 SMH5를 기반으로 한층 발전한 5S를...
엔듀로를 즐기기 위한 첫 번째 관문, 라이딩기어 선택
오프로드는 불규칙하다. 노면이 고르지 않고 타이어의 그립도 매 순간 바뀐다. 흔히 온로드에서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인 타 차량과의 사고 위험만 없을 뿐, 오프로드 역시...
클래식 헬멧의 부활, EX-제로
쇼에이가 EX 시리즈를 30년 만에 부활시켰다. EX-제로는 198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EX시리즈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네오 레트로 헬멧이다.
EX-제로의 디자인 콘셉트는 EX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