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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브로스 모토팬츠
‘라이딩 진’이길 거부한다
나경남 기자    입력 2010-11-05 18:45:24    수정 2010-11-05 18:45:24
TAG : 어글리 브로스, Ugly Bros, 페더베드, 트리톤, featherbed, triton, 모토 팬츠, 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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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 BROS, FEATHERBED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면서 기본적인 보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라이딩 진’은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일상생활에서 보호 성능만을 추구하면서 모터사이클을 탈 수 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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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 BROS, TRITON



하지만 반대로 보호 성능을 추구하면서 정말 그 자체로도 멋진 팬츠를 만나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글리 브로스의 모토팬츠 시리즈가 나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이단으로 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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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 브로스(Ugly Bros)가 2010년 새롭게 내놓은 모토팬츠는 페더베드(Featherbed)란 이름의 블루 진 타입과 트리톤(Triton)이란 이름의 블랙 진 타입. 두 종류이다. 이 두 모토 팬츠는 옷을 제작하기 위해 원단을 재단하는 작업이 거의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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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역시 마찬가지다. 일반적인 진에 비해 몸에 달라붙는 듯한 타이트한 착용감을 보여준다. 흔히 말하는 슬림 핏(Slim Fit)에 가까우며, 무릎 아래쪽으로는 다소 여유가 있어 스키니 진(Skinny Jeans)에 비하면 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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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브랜드나 국내 브랜드의 라이딩 진을 먼저 연상하고 어글리 브로스의 모토팬츠를 바라보면, ‘과연 이 제품이 라이딩 진이 맞는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그도 그럴 것이 해외 브랜드와 국내 브랜드가 내놓았던 일반적인 라이딩 진과는 전혀 느낌이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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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어지간한 유명 브랜드의 제품보다 더 세련돼 보일 정도니 말이다.


어글리 브로스는 바로 이 부분에서 출발한다. 라이딩 기어로써의 진 팬츠가 아닌, 패셔너블한 일반 의류지만, 라이딩 기어가 갖춰야 할 기능적 부분을 추가한 것. 이것이 모토팬츠의 기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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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부분의 국내 브랜드가 그랬던 것처럼 해외 브랜드보다 낮은 가격으로 접근하지도 않았다. 어글리 브로스의 도전은 기존의 가치를 뛰어넘는 이단에서 출발한다.



소비자는 프리미엄이 아닌 스토리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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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팬츠가 블랙과 블루 타입으로 발매되면서 각각 ‘프리미엄 블루 라이딩 진’ , ‘프리미엄 블랙 라이딩 진’이란 이름으로 발매되었다면 어땠을까. 모르긴 몰라도 실물을 보기 이전이라면 누구라도 코웃음부터 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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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프리미엄’ , ‘럭셔리’ 등의 수식어를 남발하는 것으로, 기존의 것과 다른 가치를 주장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결국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프리미엄’을 제공해줄 것이란 기대는 전혀 들지 않는다.


진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은 제품의 완성도에 따라서 일 수 있겠지만, 이름은 그 가치를 더욱 돋보이거나 혹은 그렇지 못한 결과로 이끌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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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튼의 프레임인 ‘페더베드’와 트라이엄프의 엔진을 사용해 개조된 모터사이클을 두고 ‘트리톤’이란 이름을 붙였다. (사진 출처는 위키피디아)



어글리 브로스의 모토팬츠는 분명한 가치관과 철학을 반영한 이름을 적용했다. 트리톤(Triton)과 페더베드(Featherbed)는 모두 영국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역사에서 차용했다.


트리톤의 경우는 모터사이클 제조사인 트라이엄프(Triumph)의 엔진과 노튼(Norton)의 프레임을 사용해 제조된 커스텀 모터사이클인 트리톤 모터사이클에서 온 것이다. 그리고 페더베드는 트리톤에 사용되었던 노튼의 프레임이 갖고 있던 애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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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와 소재의 가공에 있어 다소의 차이가 있는 모토팬츠가 그런 것처럼 페더베드와 트리톤은 사실상 한 형제나 다름없다. 물론, 모토팬츠는 단순히 페더베드 프레임과 트리톤 모터사이클의 이름만을 빌렸다.


하지만 그 이름이 갖고 있는 특성이 어떻게 적용되었을지는 미지수였다. 하지만 모터사이클을 알고 그것을 이해하고 있는 디자이너가 만들어 낸 제품은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기본에 충실하며, 목표 그 이상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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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벌의 옷을 만들어내는 과정에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디자인과 제조 공정 중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으나,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결국 옷을 만들기 위한 원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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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코의 홈페이지



모토팬츠는 터키의 유명 원단 제조사인 이스코(ISKO)의 원단을 사용하고 있다. 이스코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데님 원단 제조사로, 연간 약 2억 미터 이상의 데님 원단을 생산한다. 이들이 생산한 데님 원단을 사용하는 브랜드는 말 그대로 ‘프리미엄 진’ 브랜드이다. (초도 생산 이후, 어글리 브로스는 미국의 콘 데님 밀스 Cone Denim Mills 의 원단을 사용하고 있다. 콘 데님 밀스는 청바지의 대명사 리바이스의 원단을 독점 제공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며, 현재는 다양한 브랜드의 프리미엄 데님 원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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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 데님 밀스의 홈페이지



원단의 구성은 98%의 면 소재와 2%의 라이크라(Lycra)소재를 혼합해 제작됐다. 인비스타(Invista)의 등록상표인 라이크라(Lycra)는 이미 패션 의류에는 널리 알려진 소재로 인장강도와 내마모성, 내열성 등이 우수한 소재다. 차별화를 한 것은 원단 뿐 만이 아니다.


높은 인지도와 성능을 자랑하는 YKK의 지퍼를 사용했으며, 리벳과 버튼도 블랙 니켈 컬러를 사용해 제작, 적용했다. 눈에 잘 띄는 화려한 모습은 아니지만, 브랜드 네임을 고급스럽게 연출하고자 하는 의도가 쉽게 파악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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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네임 태그(tag)는 오른쪽 무릎 관절 옆, 왼쪽 뒷주머니 옆을 비롯해, 심지어는 팬츠 안쪽의 사이즈 태그 뒤쪽에도 인쇄되어 있다. 그 중 하일라이트는 오른쪽 허리 뒤쪽에 부착된 가죽 소재의 로고 와펜(wappen)이다.


흔히 합성 가죽 소재를 이용하거나 텍스타일 소재 등으로 제작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실제 가죽 소재를 이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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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 조각을 연결하는 봉제사도 빼놓을 수 없다. ‘코아사’라는 명칭으로 더욱 잘 알려진 코어 실(Core Yarn)은 쉽게 말해, 하나의 섬유로 이뤄진 일반 봉제사 대신 각각의 특성을 가진 소재가 실의 외부와 내부(core)에 배치된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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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구성과 섬유 수축에 대한 저항이 강하다. 어글리 브로스는 이런 특성 뿐 아니라, 특유의 광택을 통해 단순히 원단 조각과 조각을 단단하게 연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디자인적 요소로도 활용해내고 있다.



결점을 장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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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설명했던 것처럼, 페더베드와 트리톤은 매우 슬림한 스타일이다. 체형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평범한 청바지 사이즈에 맞춘다면 허벅지에는 거의 여유가 없는 편이다. 마치 맞춤 가죽 수트와도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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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를 가리는 부분은 권총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패턴이 이중으로 배치됐으며, 스냅 버튼으로 먼저 고정하고 버튼을 채우는 방식으로 마무리 된다. 팬츠의 정 가운데로 버튼이 드러나진 않지만, 모터사이클의 연료 탱크를 긁을 가능성을 줄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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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착용감이 타이트한 편이기 때문에 대담하게 느껴지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상대적으로 날씬하게 보이는 편이다. 페더베드와 트리톤을 착용했을 때, 가장 걱정스러웠던 것은 ‘모터사이클 위에서의 활동성이 얼마나 보장되는가’ 하는 점이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말 그대로 기우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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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 브로스가 제작한 모토팬츠의 가장 핵심에 해당하는 부분이 바로 이런 걱정을 해소시켜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라이딩 재킷이나 가죽 수트의 팬츠 부분에서 많이 적용되는 셔링(Shirring) 파츠를 적용해 활동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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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진 스타일에서도 단순히 디자인적 요소를 위해 이런 셔링 파츠를 적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어글리 브로스의 모토팬츠처럼 그 의도와 성능을 그대로 발휘하는 경우는 찾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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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위쪽과 허리 뒤쪽에 배치된 셔링 파츠는 타이트한 착용감과 슬림한 스타일에 전혀 거슬리지 않을 정도의 활동성까지 발휘해낸다. 원단 소재의 탄성도 물론이지만, 이 셔링 파츠 덕분에 모터사이클 위에 올라앉는 동작은 물론 완전히 쪼그려 앉는 자세도 큰 무리 없이 취할 수 있다. 그것도 무릎과 골반에 CE 인증 프로텍터를 삽입한 상태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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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터가 삽입된 상태에서의 디자인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프로텍터가 수납되는 포켓은 팬츠 위에 부착된 형태로 위쪽으로 열린 말 그대로 주머니의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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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텍터 수납 포켓은 원단을 3개로 나눠 부착한 형태로 프로텍터를 수납할 때, 이 봉재선에 걸리지 않도록 제작했다. 또한, 프로텍터를 삽입한 상태에서의 내구성을 고려해 포켓의 네 귀퉁이는 보다 튼튼한 마감으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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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의 형태는 바로 무릎 안쪽의 패턴과도 이어진다. 디자인적 통일감도 훌륭하지만, 실제 움직임을 고려해 제작된 부분이다. 원단의 워싱 가공도 마치 이미 오랫동안 입으면서 맞춰진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또한 팬츠 외부에 덧 입혀진 형태의 포켓은 팬츠를 오랫동안 입더라도 무릎 부위가 튀어나오는 점을 완벽하게 감출 수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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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의 멋과 안전을 위해


어글리 브로스의 모토팬츠는 원단의 선택에서부터, 2차 가공에 들어가는 워싱, 봉제사의 선택, 지퍼와 버튼, 와펜 등의 각종 부자재까지도 까다롭게 제작한 제품이다. 디자인은 물론 슬림한 스타일과 활동성을 동시에 노리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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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의연한 라이딩 진의 카테고리에 국한되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매우 아이러니하게도 모토팬츠는 국내에서 제조 및 판매되고 있는 라이딩 진들 가운데 가장 높은 보호 성능을 낼 수 있다. 원단 내부에 케블러 등의 내마모 소재를 덧댄 경우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충격 흡수를 위한 보호대 구성에서도 가장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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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 인증 보호대가 적용되는 것은 대부분 무릎에 한정되며, 몸에 밀착되지 않는다면 그마저도 실제 사고에서 보호대가 돌아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 하지만 모터사이클에서 출발한 패션 아이템으로 접근한 모토팬츠는 골반 보호대 역시 CE 인증을 획득한 제품을 적용하고 있으며, 무릎 보호대 또한 사이즈나 위치 조절이 불필요할 정도로 몸에 딱 들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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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스타일 때문도 그렇지만 무릎이 굽혀지는 과정에서 보호대는 가장 정확한 위치를 잡는다. 더구나 사이즈의 선택도 그 범위를 무척 넓혔기에 별도로 높낮이를 조절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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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의류 브랜드의 팬츠 사이즈는 2인치 단위로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어글리 브로스는 가장 많은 수요가 있는 30부터 34까지 1인치 씩 별도의 사이즈를 준비했다. 추후, 36 사이즈와 38 사이즈가 추가된다고 하니 허리 사이즈가 넉넉한 라이더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다.


어글리 브로스의 새로운 모토팬츠인 페더베드와 트리톤을 직접 만났을 때,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라이딩 ‘용품’이 아닌 라이딩 ‘웨어’라는 점이다. 라이더들은 라이딩 기어 이외에도 많은 의류를 구입하고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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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의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처음 옷이 등장한 이래로 계속해서 변화해왔다. 단순히 외부 기온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출발해,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하지만 본질은 단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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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어서 멋지지 않다면 혹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래서 필요할 때 입고 싶지 않다면 그 가치는 매우 축소된다. 어글리 브로스의 페더베드, 그리고 트리톤이 등장한 것은 바로 이런 ‘옷’의 본질로부터 출발했다. ‘라이딩 기어’ 혹은 ‘라이딩 진’으로 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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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결과는 자신있게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 라고 답할 수 있을 정도다. 단순히 라이딩 진을 원하는 이들에게 모토팬츠의 가격은 부담스러울 순 있다.


블루 타입인 페더베드의 가격은 18만 9천원, 블랙 레진 코팅으로 가죽 팬츠의 느낌을 살린 트리톤의 경우는 21만 9천원이다. 다시 말하지만 그 가치는 자신있게 답하겠다. 겉모습과 국내 브랜드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직접 만나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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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나의상태^^! 물들
블랙진 가지고 있는데 블루진도 하나 갖고 싶더군요..스피디-블루진이 괜찮아 보이던데 너무 비싸서리..-_-;;   10-11-05 18:53  답변
 나의상태^^! 찰리
진 스타일의 라이딩 기어는 왠지 불안해 보이는듯한 기분이라 저는 좀 꺼려지더군요. 기본적으로 코듀라는 들어가야 -_-;;; 좀 좋으면 케블라는 ㄷㄷ   10-11-05 21:06  답변
 나의상태^^! 똘비
어글리 브로스는 제 스타일은 아니더군요. ^^;;   10-11-05 21:57  답변
아무리 셔링처리를 했다고 하더라도 바이크에 올라타면
무릎을 많이 굽히게되는데 불편하지 않을까요?
지금 타이트한 라이딩진을 입고있는데 서있을땐 괜찮은데
라이딩시 좀 불편하더라구요
  10-11-06 00:46  답변
 나의상태^^! 익룡
그냥 평상복 같군요 ㅎㅎ   10-11-06 11:49  답변
   연결된 답글코멘트
 나의상태^^! 빽스
그러게요...꽤 장점이네요   10-11-28 00:27  답변
 나의상태^^! 아리
디자인이 예쁘군요^^*   10-11-06 15:46  답변
 나의상태^^! 빽스
블루 진 정말 이쁜데 ㅋㅋㅋ   10-11-06 15:49  답변
전 바지 한개 있어서 pass 입니다 ㅎㅎ;;   10-11-06 16:13  답변
   연결된 답글코멘트
츨럭스모토 홍보팀직원 나오셨군요 ㅎㅎ   10-11-07 18:30  답변
 나의상태^^! 땡땡
저 이거 입고있는데 괜찮아요~ 바이크 타면서 바지가 땡기거나 하는 부분도 없고 일상에 입기 딱 좋습니다. 사이즈는 좀 작게 나왔어요.   10-11-07 17:37  답변
 나의상태^^! 하얀용
블랙진은 가죽처럼 번들거리네요...   10-11-08 11:09  답변
엉덩이 헤지는건 어떤가요?   10-11-13 01:11  답변
 나의상태^^! 빽스
정말 블랙진은 가죽같넹   10-11-13 10:56  답변
이쁘네요~ ^^   10-12-12 05:37  답변
 나의상태^^! 희야
너무 불편해요. 깡마른 사람이 입어야 할 정도의 26사이즈의 바지는 무릎보호대와 같이 입게 되면 레플리카 타는 저로서는 무릎에 무리가 갈 정도로 힘들어요. 게다가 28을 입자니 허리가 남고 ..... 사이즈의 종류도 별로 없을 뿐더러, 보호대를 위해서 바지를 사면, 보호대를 뺴고 입어야 할 정도까지 온다는 .. 디자인은 이쁘나 실용적인 착용은 별로인 듯 합니다 ... 에휴 ㅠ   11-03-26 17:48  답변
 나의상태^^! 오사쯔
블랙진은 반딱반딱 하니 가죽 같네요 ㅋㅋ   11-07-05 13:12  답변
 나의상태^^! 비규
스키니하니 이쁘네요   12-05-01 20:39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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