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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 모터사이클 쇼 혼다
근미래를 제시하다
조의상 기자    입력 2016-04-04 13:28:57    수정 2016-04-04 13:28:57
TAG : 서울 모터사이클 쇼, 혼다, 네오윙, neo wing, 아프리카트윈, crf1000l, 골드윙, 인테그라, F6b, CBR1000RR, 벤리110, pcx, cbr125R, cbr500r, nc750x, cb1100ex,
지난 3월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 1회 서울 모터사이클 쇼가 개최되었다. 이번 모터사이클 쇼는 국내최대 규모로 열리는 만큼 국내외의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전시장을 메웠다. 혼다는 콘셉트 모델과 신형 모델을 선보이며 자사의 브랜드 파워를 확실히 보여줬다.




네오윙
네오윙(NEO WING)은 콘셉트 트라이크 모델로 지난해 동경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했다. 또한 이번 서울 모터사이클 쇼의 유일한 트라이크 모델로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네오윙은 ‘스포츠 하이브리드’를 지향하기 위해 혼다의 최첨단 기술력을 투입해 제작했으며, 이에 걸맞게 기계적인 조형미를 과감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동력원은 4기통 수평대향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했다. 수평대향 엔진은 구조적 특성상 낮은 무게 중심과 부드러운 코너링 특성을 갖고 있다. 또한 전륜은 독자적인 링크 구조와 어시스트 시스템을 도입해 안정적인 주행능력을 갖췄다. 따라서 대형 모터사이클이 갖는 주행특성과 다이내믹한 코너링을 모두 확보했다.


네오윙의 양산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도입 여부는 아직 쉽게 판단할 수 없다. 하지만 분명 모터사이클의 동력원에도 변화는 온다. 혼다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갖고 있는 현재까지의 의구심과 낯섦을 트라이크를 통해 풀어냈으며, 네오윙은 새로움으로 비상하기 위한 혼다의 명제임을 보여준다.




아프리카 트윈
아프리카 트윈(CRF1000L)은 과거 다카르 랠리에 출전해 우승을 거머쥔 혼다의 XRV 시리즈를 재 탄생시킨 모델이다. 개발 당시 ‘트루 어드벤처(True adventure)’라는 콘셉트로 랠리 머신의 유산을 현대 기술력으로 승화시켰다. 아프리카 트윈은 오프로드 기반의 멀티퍼퍼스이며, 다부진 외형을 갖추고 레드/블랙/화이트를 적절히 섞어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아프리카 트윈에 탑재된 998cc 병렬 트윈 엔진은 7,500rpm에서 87마력의 최고출력과 6,000rpm에서 9.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또한 270도 위상 크랭크 샤프트와 4밸브 유니캠 헤드 등으로 고성능과 경량화를 이뤘다. 프론트/리어에는 21/18 인치 휠을 장착했고, 주행모드 변경이 가능한 DCT를 장착해 손쉬운 조작과 효율성을 모두 갖췄다. 이 밖에도 on/off 전환이 가능한 ABS, HSTC(Honda Selectable Torque Control) 등 오프로드에 최적화된 다기능을 실현했다. 아프리카 트윈은 올해 6월 국내 출시 예정이다.




CB1100EX
과거 혼다 CB 시리즈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구성한 CB1100EX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공랭식 엔진으로 아날로그의 감성을 갖췄다. 엔진은 1,140cc 직렬 4기통으로 88마력(7,500rpm)의 최고출력과 9.2kg*m(5,500rp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트랜스미션은 6단이며, 프론트와 리어에 각각 296mm와 256mm의 디스크 브레이크를 갖췄다. 원형의 헤드라이트와 스포크 휠, 듀얼 머플러, 턱&롤(Tuck&Roll)시트 등의 클래식 스타일이 돋보인다.




CBR1000RR
CBR1000RR은 혼다의 대표적인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로, 모토GP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반영해 뛰어난 밸런스를 갖고 있다. CBR1000RR의 엔진은 999cc 직렬 4기통으로 175마력의 최고출력을 12,000rpm에서, 11.3kg*m의 최대토크를 10,500rpm에서 발휘한다. 또한 슬리퍼 클러치와 전자식 스티어링 댐퍼 등으로 주행 안전성을, 파인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경량과 강성을 모두 확보했다. 디자인 역시 고성능에 부합하는 공기역학을 최대화한 설정이다.



이 밖에도 혼다의 ‘뉴 미드 콘셉트’ 라인업인 인테그라와 NC750X를, 125cc 스쿠터의 강자 PCX, 비즈니스에 특화된 벤리110, 작은 차체로 라이딩의 재미를 극대화한 MSX125 등을 전시했다. 또한 입문자를 위한 스포츠 모터사이클인 CBR125R & CBR500R, 대륙 투어러인 골드윙 및 골드윙의 배거 버전인 F6B도 혼다의 부스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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