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라이크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 enjoy riding2013-03-03 14:27:55

 

정말 오랜만에 바이커즈랩 블로그에 글을 써보네요

예전엔 사람들도 많고 해서 여기가 참 재미났었지요 ㅎㅎ

찰리님, 물들님을 비롯 짱구행님 등등

 

찰리님과 물들님은 bmw에덴밸리 행사때도 직접 뵙고

부산에서 반국투어로 강원도찍고 양평가는 길에 바이커즈랩 기자분들과

잠시 스쳐지나가기도 했었다는..ㅎㅎ

 

바이크 라이프가 워낙 위험한 취미다 보니 혹시나 다들 잘 지내고 있는지

문득 생각이 나서 글을 적어 봅니다 ^^

 

나중에 시간이 흘러 그때 당시 분들을 국도에서 만난다면

엄~~~청 반가울것 같네요 ^^

 

다들 안전한 바이크 라이프 즐기시길..




100세 할아버지, 이륜차 시험 합격 인터넷 찌라시2012-05-29 21:22:11
(사진출처 : 노컷뉴스)

충남 공주에 사는 올해 100세, 1912년생의 박 모 할아버지가 그 주인공이다. 

박 할아버지는 지난 24일 원동기 시험에 응시하여 필기시험과 기능시험 모두를 합격하였다. 

당일 면허시험 현장에 참석한 응시자와 할아버지의 가족들은 박 할아버지의 기능시험 코스 합격 완주를 보며 큰 박수를 보냈다.

이륜차 시험은 면허시험 중에서도 낮은 합격률로 유명한데, 100세의 고령 할아버지가 합격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바이크 탄 사마귀 "평생 한번 볼까말까한 사진" 해우소2012-04-15 21:42:48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석양이 지는 도로에서 바이크를 타는 듯한 사마귀 사진이 해외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2일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최근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의 한 이슬람 묘지에서 23세의 사진학도 에코 수파르만이 찍은 사마귀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속에 곱슬곱슬한 식물의 순은 마치 자전거 바퀴 같으며 그 위에 올라탄 사마귀는 바이크를 타는 라이더 같다. 먹이를 채기 위한 사마귀의 앞다리는 바이크 핸들을 잡은 손처럼 보인다.
에코는 접사연습을 위한 사진을 찍다 보호색으로 위장하고 있던 이 사마귀를 포착했다. 그는 사마귀가 슬금슬금 식물위로 올라가더니 예상치 못했던 기막힌 포즈를 취해 줬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진을 가족과 친구에게 보여주니 모두들 놀랐다"며 "자연이 빚은 예술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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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바이크 특구’ 유치 나서 바이크관련정보2012-02-15 16:34:28

양평군 ‘바이크 특구’ 유치 나서

“일반자전거·MTB·모터사이클 등 모두 즐기자”



양평
군이 일반 자전거는 물론 산악자전거(MTB)와 모터사이클, 레일바이크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가칭 ‘바이크 특구’ 유치에 나섰다.

8일 군에 따르면 군은 남한강 자전거길을 포함해 용문산과 유명산, 중미산 등에 조성된 임도 280㎞를 활용할 경우 산악자전거는 물론 모터사이클과 레일바이크 등을 탈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이 일대를 바이크 특구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군은 이미 지난해 말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이 같은 사안을 건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상반기 중 바이크 특구 유치가 확정되면 매년 10월 양평에서 개최되는 경기레포츠페스티벌과 연계, 바이크 산업을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바이크 특구가 단월면 보룡리 일대에 조성된 보룡산업단지에 자전거 관련 기업을 유치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기존 남한강 자전거길 이동경로인 중앙선 폐터널 8곳 중 양수역 부근 용담터널과 국수역 부근 도곡터널에 자전거를 타면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터널 미술관도 조성키로 했다.

터널 미술관은 서울 교보문고 등지에 유리구슬 작품을 설치한 안종연 작가(59)의 구상으로, 이미 여러 차례 현장답사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교 군수는 “바이크 특구가 유치되면 상대적으로 조목받지 못해온 양평의 자전거도로가 수도권 최고의 자전거 인프라로 각광받게 될 것”이라며 “용담터널과 도곡터널에도 LED조명을 사용한 터널미술관을 조성, 첨단 IT와 예술이 만나는 감성과 창조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허행윤기자 heohy@kyeonggi.com   (디지털 경기일보 발췌)
 

2012 f800r 바이크관련정보2012-01-21 00:08:15


아마 새로운 데칼인 듯..
일정기간 지인이 타고 다니는 걸 봐오고 같이 달렸는데
가격대비 국내 도로 상황에 가장 잘 맞는 녀석 같습니다
미들급 레플리카에 비해 최고 출력은 떨어지지만
최고 출력이 나오는 타이밍이 빨라 도심에서도 스트레스 없이 탈수있더군요
혼다 오토바이 'GL1800' 리콜 바이크관련정보2012-01-07 18:38:54

혼다의 이륜자동차 GL1800모델이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된다.


국토해양부는 혼다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조치된다고 25일 밝혔다.

리콜 사유는 이륜자동차의 브레이크 작동 후 브레이크액이 회수 되지 않아 뒷바퀴 제동장치 고장과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성이 감지됐기 때문이다.

리콜 대상은 2001년 7월 24일~2009년 3월 26일 제작돼 혼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GL1800(1832cc) 821대이다.

해당모델 소유자는 26일부터 혼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대상확인 후 개선된 2차 마스터실린더 교환)를 받을 수 있다.

이미 자비로 수리한 경우는 혼다코리아 서비스센터에 수리비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혼다코리아☎080-322-3300로 하면된다
50㏄미만 이륜자동차, 신고 안하면 과태료 50만원 바이크관련정보2012-01-06 06:43:03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이륜자동차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국토해양부 방침에 따라 1일부터 배기량 50㏄ 미만 이륜자동차(스쿠터)에 대해 사용신고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1월1일부터 50㏄미만 이륜자동차의 운행자는 의무보험에 가입하여야 하고, 사용본거지 관할 구 교통행정과(차량등록사업소)에 사용신고를 한 후 번호판을 부착해야 한다.

그동안 50㏄ 미만 이륜차 사고가 급증했으나 사용신고 및 보험가입 의무 규정이 없어 무단방치 되거나 도난에 취약해 범죄에 악용되는 등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점이 발생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1월1일 이전 구매한 50㏄ 미만 이륜자동차는 6월30일까지, 올해 들어 신규 구매한 이륜자동차는 운행 즉시 사용신고를 해야 한다. 7월1일 이후 사용신고를 하지 않고 운행하면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된다.

신고대상은 최고 속도 25㎞/h이상이다. 단 도로운행에 적합하지 않는 레저용 미니바이크, 모터보드 등과 산악지역 운행이 목적인 자동장치가 없는 ATV(All-Terrain Vehicle) 등은 제외된다.
영국왕실브랜드 `바버` 갤러리아百 입점 바이크관련정보2012-01-04 16:38:52

▲ 갤러리아백화점 내 바버 매장

갤러리아백화점은 영국왕실브랜드 바버(Barbour)가 국내런칭에 이어 4개월 만에 지난 21일 럭셔리홀 웨스트 4층에 매장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식 수입처인 엔에치인터내셔널 측은 "갤러리아백화점에 매장을 열게 돼 좀 더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아직 브랜드에 대해 잘 모르는 소비자에게는 바버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하기 위한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 

바버의 갤러리아 매장은 브랜드의 컨셉을 한 눈에 보여 줄 수 있는 친환경적인 우드소재와 도시적인 스틸소재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기 위해 영국 로얄앤필드(오토바이)도 전시했다. 

바버는 백화점 입점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경품행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23일엔 매장에서 먹을 수 있는 케이터링을 제공함으로써 편안한 분위기로 고객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바버는 영국왕실가족과 알렉사 청, 케이트모스 등 해외셀럽들이 즐겨입는 고품격 브랜드로써 국내에서도 이미 탄탄한 매니아층을 확보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 또한 이번 오픈기념 행사에는 국내 유명 스타들이 방문해 바버의 입점을 축하해 줄 예정이다. 

바버는 갤러리아 백화점 매장 외에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Mens collection`, `KOON`, `G533` 등에서도 만날 수 있다.

'죽음의 경주' 다카르 랠리, 첫날부터 사망 사고 바이크관련정보2012-01-03 17:22:55

'죽음의 경주'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에서 대회 첫날부터 사망자가 나왔다.


AP통신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마르 델 플라타에서 막을 올린 2012 다카르 랠리의 바이크 부문에 출전한 마르티네스 보에로(38·아르헨티나)가 사고로 머리와 가슴 부위를 다쳐 숨졌다. 

보에로는 달리던 바이크에서 떨어진 뒤 헬기 편으로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이 대회에 출전한 보에로는 지난해 대회에선 중도에 기권했다. 

올해 다카르 랠리는 오는 15일까지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를 잇는 약 1만㎞ 구간에서 바이크, 4륜 바이크, 자동차, 트럭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펼쳐진다. 

험난한 코스에서 열리는 탓에 거의 해마다 사망자가 나와 '죽음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는 지난해 트럭 부문 참가자 1명이 죽었고, 2010년에는 관중 1명이 코스에서 이탈한 차량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 

2006년 3명, 2007년 2명, 2009년 3명이 숨지는 등 거의 해마다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2008년에는 테러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우려로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죽음의 레이스' 다카르 랠리 개막 바이크관련정보2012-01-02 21:50:46

'죽음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 2012년 대회가 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에서 막을 올렸다. 

15일까지 계속되는 올해 다카르 랠리는 아르헨티나의 마르 델 플라타를 출발해 칠레를 거쳐 페루 수도 리마에 이르는 1만㎞ 가까운 구간에서 펼쳐진다.

다카르 랠리는 바이크, 4륜 바이크, 자동차, 트럭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열리며, 올해는 470여 대가 참가했다. 

1979년부터 시작된 다카르 랠리는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에서만 개최됐으나 2008년 테러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개막 하루 전에 대회가 전격 취소된 이후 2009년부터는 해마다 남미에서 대회가 열리고 있다.

남미에서 열린 다카르 랠리는 아르헨티나와 칠레에서만 열리다가 올해는 페루가 추가됐다. 아르헨티나와 칠레는 다카르 랠리 개최를 통해 상당한 관광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과 파라과이를 코스에 포함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다카르 랠리는 험난한 코스에서 열리는 탓에 해마다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2006년 3명, 2007년 2명, 2009년 3명의 사망자를 냈다. 2010년에는 관중 1명이 코스에서 벗어난 차량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 2011년에도 트럭 부문 참가자 1명이 사망했다. 올해도 안데스 고원과 아타카마 사막지대를 지나는 난코스가 예정돼 있어 사고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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