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 슈퍼모타드 글러브 체험기 3.총평 분류없음2010-12-08 23:23:39




-착용감 및 통풍성능-

착용감 : 100점 만점에 80점!
통풍성능 : 100점 만점에 80점!


가죽재질의 글러브이니 만큼 착 달라붙어 착용감이 믿음직스럽습니다

그리고 가죽재질이지만 처음부터 부드럽게 움직여주어 딱히 이질감없이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손에 땀이많은 저는 땀이차요! ;ㅁ;




- 글러브의 형상 -

100점 만점에 50점!

유럽인의 손모양에 맞추어 제작이 된건지 뭔지...

다른 손가락들은 아주 딱 맞게 들어갔습니다만;;

유독 둘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은 사이즈가 넘쳐요! -ㅅ-;

제 손이 이상한걸까요...?

이제껏 그래본적이 없는데...;ㅁ;

사이즈도 일본메이커 기준으로 봤을때 큰편입니다

전 XXL 또는 XXXL을 사용하지만;; (키가 커서;;)

XL도 나름 쓸만했네요 'ㅁ'








-디자인 및 보호성능-

디자인 : 100점 만점에 85점!
보호성능 : 100점 만점에 95점!


젊은 라이더들에게 디자인은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부분!
무엇보다 라이딩웨어에서 중요한 부분은 보호성능!

본격 몸으로 체험하는 말그대로 체험단 활동으로 보호성능 확실하게 입증했습니다 ㅋㅋㅋ

제 손을 말짱히 보호해주다니 좋은녀석이네요 고맙다 뿌잉
바이커즈랩에도 감사드립니다



파이브 슈퍼모타드 글러브 총점 : 100점 만점에 78점!

 

파이브 슈퍼모타드 글러브 체험기 2.사용기 분류없음2010-12-08 23:06:18



글러브를 받고 첫 개시를 하던 날입니다.

목적지는 유명산!
상태가 영 불안불안한 코멧으로 코너타기 도전입니다.
앞쇼바 폭발, 뒷쇼바 폭발, 타이어 앞뒤 신코 순정;;

원래 올 초 계획은 천알알로 코너타는거였는데..ㅠㅠㅠ
도난크리!!! -ㅅㅠ



잘지내고 있는거니...;ㅁ;






9월 초의 날씨는 아직 여름이 채 가시지 않은 더운 날씨였습니다.

매쉬글러브를 사용하기 아주 적절한 때죠!

암튼 첫개시 합니다ㅋ

약속장소까지 가는 동안 글러브의 통풍성능, 핏감 등을 신경쓰면서 주행했습니다.

-핏감-

먼저 핏감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전에 쓰던 AXO 글러브는 느낌이 그냥 천입니다
지극히 기본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재질감이죠

바로 요겁니다

그에 비해서 파이브 슈퍼모타드 글러브는 전혀 다른 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러브의 대부분이 가죽으로 되어있어서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며
그만큼 스로틀 그립감도 좋습니다

허나 한여름이라...손에 따...ㅁ...땀이 ;ㅁ;

저는 유독 손에 땀이 많은 편이기는 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군요
정상적인(?) 손바닥을 가진 분이시라면 괜찮을 수도 있겠네요^^;



-통풍소감-

다음은 통풍성능에 대해서 입니다.



글러브의 대부분이 가죽으로 되어있는 것에 비해 통풍성능은 괜찮은 편입니다.

손가락에 저 구멍들 보이시나요 ㅋ
저기로 바람이 슝슝 들어옵니다~

손등부분의 통풍은 그다지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시속 100키로정도 되니 조금 느껴졌는데요

처음에 생각했던것보다는 통풍이 별로였습니다

한여름에는 AXO 글러브가 훨씬 시원했지요!

하지만 가죽이라는점! 을 감안하고 사용한다면 얘기가 달라지지요 'ㅂ'



-조작감-

조작감은 상당히 좋습니다

글러브가 가죽이다보니 손바닥에 착 붙은 느낌이 일품이었지요
그리고 사진상에 보이듯이 손바닥 부분에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급격한 조작에도 스로틀, 글러브, 손바닥이 전혀 미끄러짐없이 조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글러브의 성능을 느껴가면서 유명산에 도착했네요 'ㅂ'

지인들하고 씽나게 코너타고 잘 노는데

중간에 제가 파워슬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명산에서 첫바퀴 돌면서 조금 많이도 누워보고 해보니
어라? 생각보다 괜찮은데 'ㅂ'!
라고 생각한게 화근이었네요

터진 앞뒤쇼바과 저질 신코타이어를 믿다니...제가 미친겁니다 ;ㅁ;

실은 천알알로 코너타고 싶었던걸 떠올리며

이거로라도...했다는...;ㅁ;ㅁ;ㅁ;;ㅁ;ㅁ;ㅁ;


평소와 다름없이 잘 돌아나가는데 바이크 상태와 타이어를 신경 안썼더니..

그냥 레알 그냥 뒷바퀴가 인지할 틈도 없이 스윽 하면서 옆으로 빠져버리더라구요;;;

요르케 됐습니닼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




슬립을 해도 끝까지 먹일 수 없는 코멧+신코타이어 조합

겁나 사랑해요 이생키들아 ;ㅁ;


글러브, 자켓, 무릎보호대, 롱부츠까지
풀장비였지만 보호대가 차마 보호해주지 못하는 부분 중간중간에 찰과상을 약간 입었네여

그래도 소중한 보호대들이 중요부위들의 부상을 거의 다 막아줬습니다 'ㅂ'
아...그치만 내돈...;ㅁ;


먼저 무릎보호대!



옆구리가 갈기갈기 찢어졌...;ㅁ;






부츠도...





자켓도...

흐켱 ;ㅁ;

뭐 막 날아가고 데굴데굴 구르고 한게 아닌 2차충돌없는 단순 슬립이라 헬멧은 멀쩡하네요

음... 그럼 가장 중요한 글러브의 상태는 어떨까요 'ㅂ'

과연 제 손을 잘 지켜주었을까요?

짜안~







우왕ㅋ굳ㅋ

완전 멀쩡합니다 ㅋ
손등쪽에 살짝 기스난거 말고는 상처가 전혀 없어요! 'ㅂ'

자 그럼 글러브는??

너클가드부터!



ㅎㄷㄷㄷ

플라스틱 너클가드 부분이 다 갈리고
가죽이 찢어져 안의 폼 보호부분까지 드러났습니다.


그럼 손바닥 부분을 볼까요?



카본이 아주 박박박박바갑갑가박 긁혔군요;;

잘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카본을 아스팔트 바닥에 일부러 막 긁어도 저렇게 되기 힘듭니다;;;

제...제대로 날아간듯 'ㅁ';;;;;;;





기존에 사용하던 AXO글러브는 손바닥에 아무것도 안대져 있는데...
체험단이 아니었다면.. 다음에 써보겠다고 AXO글러브를 끼고 나왔더라면..

글러브와 함께 손바닥도 함께 퇴갤했겠지ㅠㅠ

 

장비 덕 톡톡히 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체험단 활동도 제대로 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보다 이 글러브를 제대로 체험하신 분이 계실런지 -ㅅ-;;;;;;;;;;;;;;;;;

 

이상.. 첫 개시날 저에게 이별을 고한 파이브 슈퍼모타드 글러브
격정의 사용기였습니다.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네요 'ㅂ'

파이브 슈퍼모타드 체험기 1. 개봉기 분류없음2010-09-06 01:57:14

헉! 난생 처음으로 '체험단' 이라는거에 당첨됐네요 'ㅂ'!!!

기쁨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처음보는 계약서 작성도 하고 리뷰작성도 하게 됐네요 헤헷

두둥. 하지만 안타깝게도 바이커즈랩에서 온 전화에 의하면

제가 선택한 슈퍼모타드 글러브가 사이즈가 없다는 연락이...;ㅁ;

결국 슈퍼모타드 '블랙'으로 대체하고 사이즈도 XXL에서 XL로 대체했네요 ;ㅁ;

(차후 사용기에 올라올 내용이지만 대체하길 참 잘했다는...절대 궁금증 유발이 아닙니다 ㅋㅋ)

머 아무튼 주문한 글러브는 얼마 후 택배로 잘 받았습니다

공개!



요러케 포장이 되어 왔습니다

오오! 하면서 피식거리면서 받아들었더니 택배아저씨가 이상하게 쳐다보네요 -,.-




두둥!!  뜨...뜯어버렸다!!

뽁뽁이까지 말아서 보내주셨네요

사실 의류는 대부분 그냥 오는데 세심한 배려인것 같네요 'ㅂ'





파이브 슈퍼모타드 글러브 XL 블랙 이라고 적혀있군여 'ㅂ'

두근거리며 포장지를 조심스레 엽니다 ㅋㅋ




조심스럽게 글러브를 꺼내는 손놀림 -ㅁ-;;;;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손바닥 부분에 카본이 보이네요! 'ㅁ'

그리고 가죽과 가죽이 닿는 부분은 변질되지 않도록 얇은 종이가 사이에 끼워져 있습니다~

포장의 기본을 충실히 지키고 있군요 'ㅂ'




요렇게 파이브 글러브의 로고와 슈퍼모타드라는 글러브 이름이 써있어요~

중간중간 프랑스어라 읽을 수가....;ㅁ;

음. 처음 뜯었을 때의 향기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으...은은한(?) 가죽의 향기 'ㅂ'

어헝 빨리 사용해보고 싶게 만들어버리는 향기였어요!!





손등 부분에는 심심하지 않은 디자인의 플라스틱 프로텍터가 달려 있습니다.

카본이 아닌게 아쉬운 부분이네요~

그러나 카본이라면 가격은 올라가겠지요? 'ㅂ';;




그리고 손바닥 부분입니다.

카본 프로텍터가 달려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손바닥으로 땅을 짚게되기 마련이니 저 부분은 카본을 넣은 모양입니다

사용기에서 다시 자세히 리뷰할 부분이 되겠습니다 'ㅂ'




손목의 밴딩 부분에는 FIVE라는 로고가 빨갛게 새겨져 있네요~

가죽 위에 프린팅 한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쉽게 지워지지는 않을런지...

최종 사용후기에서 확인해 봐야겠네요 'ㅂ'

그리고 사진상의 오른쪽으로 보시면 손목부분에는 우수한 통기성을 위해

메쉬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장시간 주행하면 손목에 땀이 잘차니 배려하여 사용한 것으로 보이네요!

이 부분도 사용후기에 꼭 들어가야할 부분인듯!





손등 프로텍터 부분에 공기가 들어올 수 있는 부분이 보이시나요!

바이커즈랩에서는 벤틸레이션? 이라고 표현을 하더군요~

요것 또한 사용후기로 들어가야 할 부분이라고 여겨집니다!


정리해보면 사용기에서 중점적으로 볼 부분은

통풍성능, 프로텍터 위치와 그 성능 그리고 착용감이 되겠습니다.

기타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리뷰 진행하겠습니다~




개봉기에서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사용기에서 아주 상세한 리뷰를 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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