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네즈 D스토어 서울,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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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네즈 코리아가 지난 721일에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다이네즈 D스토어 서울 오픈 이벤트를 개최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하이랜드 모터스에서 새롭게 시작한 다이네즈 코리아는 지난 73일에 매장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다이네즈 코리아의 D스토어 서울은 다이네즈가 2018년부터 시행한 전세계 68개 스토어 리뉴얼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또한 아시아에서는 한국의 D스토어 서울을 최초로 시행했으며, 브랜드의 콘셉트부터 인테리어 디자인 모두가 본사의 디자이너가 완성했다.

매장 내의 집기와 바닥, 천장 등이 각국의 D스토어와 통일된 구성이며 매장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니라 다이네즈라는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의 의미가 크다. 다이네즈는 모터사이클 라이딩기어는 물론 스키와 MTB, 승마 등의 용품도 생산하는 브랜드로, 역동적인 스포츠와 밀접해 인체공학적인 제품설계를 자랑한다. 특히 모터사이클 분야에서는 스포츠 라이딩을 즐기는 라이더들에게 매우 신뢰가 높다.
 
또한 다이네즈는 리테일러의 형태를 세 가지로 구분해서 각 시장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 중 D스토어는 가장 높은 등급에 해당하며, 다이네즈의 최고급 제품을 비롯해 D-에어, 커스텀웍스 등 다이네즈만의 기술력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D스토어 서울 역시 향후 D-에어 및 컬렉션 제품을 비롯해 커스텀웍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은 무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라이더들이 오픈 이벤트에 참석했다. 매장과 주변 공간을 이벤트 장소로 꾸렸으며, 주류와 다과 등을 먹으면서 편안하게 얘기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라이더들은 파티를 즐기면서 매장에 전시된 다이네즈의 다양한 제품을 구경하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이날은 다이네즈의 아시아 퍼시픽 총괄 매니저인 맥스 포니토(MAX FORNITO)가 함께해 D스토어 서울 오픈 이벤트의 자리를 빛냈다. 맥스 포니토는 앞으로 다이네즈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함께 올해 투어링 라인업에 새로운 제품을 공개하겠다는 내용도 언급했다.
 
다이네즈 코리아는 다이네즈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D스토어를 오픈하며, 국내 라이더들에게 다이네즈라는 브랜드를 보다 확실히 알리고자 한다. 너무나도 유명한 브랜드지만 국내에는 그에 걸맞은 서비스가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전세계 68개 스토어 리뉴얼 프로젝트로 아시아에서는 한국에 처음으로 시행된 만큼, 국내에서 다시 한번 프리미엄 브랜드로 각인되길 기대한다.



다이네즈 아시아 퍼시픽 세일즈&마케팅 총괄 매니저인 맥스 포니토


조의상 기자 us@bikerslab.com
제공
바이커즈랩(www.bikersla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