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에이모터스 VF100P, 비즈니스에 날개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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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에이모터스(전 대림오토바이)가 상용에 최적화한 유틸리티 스쿠터 VF100P를 출시했다. VF100P는 편안한 포지션, 저진동 엔진, 낮은 시트고 등을 갖춰 주행 시간이 많은 비즈니스 라이더의 편의를 고려했다. 

VF100P는 유로5를 충족하는 인젝션 타입의 99.7cc 엔진을 저중심 설계해 안정감을 높였고 730mm의 낮은 시트고로 부담은 줄였다. 브레이크는 프런트 디스크, 리어 드럼 브레이크를 장착했으며 1,230mm의 짧은 휠베이스로 회전 반경이 짧다. 

넓은 플로어 패널에는 화물 적재가 용이하며 연비는 리터당 43.6km에 이른다. 6.2리터의 연료 탱크를 장착해 잦은 주유에 따른 불편도 줄였다. 또한 VF100P는 100cc미만으로 가장 저렴한 보험료 등급에 해당하는 것도 장점이다. VF100P는 에이렌탈앤서비스를 통해 쿠팡이츠에 대량 납품이 확정됐고 렌탈 상품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레드, 골드 세 가지이며 출시 가격은 223만원이다.

디앤에이모터스 VF100P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구입 문의는 1588-0095 및 지역 대리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남구 기자 southjade@bikers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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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커즈랩(www.bikersla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