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광한루원 분류없음2010-04-17 22:32:05

2010년 4월17일 ; 남원 광한루원

여행중 노가다 알바를 하다 군대에서 삐긋한 허리가 또 다시 삐긋하는 바람에 하루 쉬는 김에 남원으로 고고싱~~

전국 일주중 왠 노가다 알바를 하다가 허리를 삐긋(?) 이라고 생각 하시겠지만,

제가 전국 여행을 하는 방법이 뭐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요즘 친구들은 다 안다는 그...., 해외 배낭 여행으로 잘 알려진, 바로 워킹 홀리 데이를 진행중 입니다. ^^;  한국에서 말이죠~~ ㅋㅋㅋ 

순천에서 17번 국도를 따라 한 60 몇 Km를 가서 아주 오래전 부터 그리 가보고 싶었던 남원 광한루를 찾아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도로는 그닥 좋지 않은 상태여서, 급할것도 없고 간만에 주말을 TV 에서도 많이 소개 됐었고, 영화에서도 많이 등장했던 그곳~~  두둥~~~

남원시 관광 안내도를 시작으로 묻지마 DSLR 완전 자동 모드 막샷 나갑니다요~~~


남원쪽으로 여행하시는 분들 참고 하시라고 주요 명소와 안내 전화번호 ~!


광한루원 입장요금표, 오~~~ 무료 시간도 있다는.......


제가 원래 사진 찍는것도 안좋아 하고, 요리사진, 기념 될만한 사진도 안찍는데, ㅋㅋ
광한루원 입장권 인증샷 한번 찍었네요. 아 부끄럽네요.. ㅎㅎㅎㅎ


종목 ; 보물 제281호
명칭 ; 광한루(廣寒樓)
분류 ; 유적건조물 / 주거생화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 1동
지정(등록)일 ; 1963년1월21일
소재지 ; 전북 남원시 천거동 75
시대 ;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 남원시

누(樓)란 사방을 트고 마루를 한층 높여 자연과 어우러져 쉴 수 있도록 경치 좋은 곳에 지은 건물을 말한다.
이 건물은 조선시대 이름난 황희정승이 남원에 유배되었을 때 지은 것으로 처음엔 광통루(廣通樓)라 불렀다고 한다.
광한루(廣寒樓)라는 이름은 세종 16년(1434) 정인지가 고쳐 세운 뒤 바꾼 이름이다.
지금 있는 건물은 정유재란 때 불에 탄 것을 인조 16년(1638) 다시 지은 것으로 부속건물은 정조 때 세운 것이다.
규모는 앞면 5칸·옆면 4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누마루 주변에는 난간을 둘렀고 기둥 사이에는 4면 모두 문을 달아 놓았는데, 여름에는 사방이 트이게끔 안쪽으로 걸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또한 누의 동쪽에 있는 앞면 2칸·옆면 1칸의 부속건물은 주위로 툇마루와 난간을 둘렀고 안쪽은 온돌방으로 만들어 놓았다.
뒷면 가운데 칸에 있는 계단은 조선 후기에 만든 것이다.
춘향전의 무대로도 널리 알려진 곳으로 넓은 인공 정원이 주변 경치를 한층 돋구고 있어 한국 누정의 대표가 되는 문화재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참고; 문화재청 / 사진 ; 윤석현(묻지마 DSLR 완전 자동 모드 막샷)]


오작교는 문화재 타이틀이 없는 듯 하네요~, 문화재청에서 검색을 해 봐도 없네요.


광한루원 이곳 저곳을 대나무로 꾸며 놓았는데, 광한루원 중앙에 위치한 대나무 숲은 아니고, 대나무 무리(?)


오작교 위에서 부츠, 무릎 보호대 인증샷~


코멧과 남원 소방서 인증샷~!.
조용한 곳에 위치한 소방서 여서 일까, 인증샷 찍으려고 주차하고 사진을 찍으려 하는 순간,
건물안에서 근무 하시는 분이 의아해 하시는 표정으로 내게 오더니 무슨일로 왔냐고 물어 보내요.. ㅋㅋㅋ 전국 일주 중인데 소방서 찾아서 사진찍고 블로그에 올린다고 하니, 블로그 주소를 알려 달라신다. 아 난감하다
아... 저기 전국일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요..... ㅋㅋㅋㅋ, 나중에 블로그 주소 넣어서 명함 하나 파야 겠어요. 

 

아래 사진은 남원 갔다 와서 주유를 하고 숙소에 돌아와 확인 하는데 저를 잠깐 쫄게 만들었던 영수증 사진입니다.보시면 상품명이 경유로 나와 있죠, 컥 바로 영수증에 나와 있는 전화 번호로 전화 해서 확인. 솔직히 주차 할때도 휘발류 쪽으로 본능적으로 가고, 주유 할때도 휘발류 넣는거 확인도 하는데... 혹시나 하는 생각에 전화하고... 주유 하는 알바생과 통화해서 확인했다는.......    알바생이 2명이 있었는데, 한친구가 주유하고 다른 한친구가 카드 결제 하러 갔는데.. 결제 하러간 친구가 알바한지 얼마 안됐다고 하네요...., 영수증 보고 정말 잠깐 쫄았어욧~!  ㅋㅋㅋㅋㅋ

 

2010년 진해 군항제 분류없음2010-04-09 19:30:20

2010년 4월 8일 ; 진해 군항제

푸하하하, 처음은 진해 소방서 인증샷 부터~~~~~~ ^^;

어떻게 지나가다 보면 소방서가 제일 눈에 들어 오네요, 광양에 갔을때도 보였는데... 광양 소방서 꼭 인증샷 찍으리라....

잔디가 깔려진 광장을 중심으로, 뻣어 나가는 길 양 옆으로 벚꽂이 피어 있었음. 

꽃길을 따라 관광객들을 위한 먹걸이 길이라고 해야 하나... 임시로 형성된 먹자 골목~~

먹고 싶다, 홍어회, 해물파전~~~~~ 

꽃마차~라고는 하는데.. 음..... 꽃이 별로 없다.ㅋㅋㅋ

무슨 산인지 모르겠지만, 모노레일 같은 것이 산 정상까지....    올~~~~~~ 

코멧 인증샷~~~, 아 혼자 불쌍해 보인다~~~

꽃 길과 꽃~!    뭍지마 DSLR 완전 자동 모드 막사진~!    

오~~~ 꽃 길!, 인상적인 것은 복귀 하는 길 모두가, 이 사진 같았다는.. 진해는 가로수가 벚꽃인듯~!

복귀길에 더 볼 만한 곳이 많았지만, 귀차니즘~~.

사진 보다는 바이크를 타고 꽃길을 달리는 동영상을 찍고 싶었다는....

따스한 봄 바람에 한잎(?), 한닢(?), 꽃잎이... 정말 눈 내리듯 떨어졌다는......

 

나왔다~! 뭍지마 DSLR 완전 자동 모드 막사진~!    

푸하하 자동으로 꽃만 함 찍어 봤슴돠~!

주말에는 오토바이도 차들에 치여 밀릴까봥 평일에 와 봤는데...

축제는 축제인듯, 도착때가 점심때여서 그런가, 관광객들이 조금 있더군요...

주말에 누가 여기 오자고 하면, 아프다고 할 거임~!.

 

알차 한팀도 꽃 구경 온듯, 쉬지 않고 걍 지나가서 사진은 못 찍었삼.

순천 복귀길에 대구에서 슥후터 타고 혼자 제주도 투어 가는 분을 만났네요. 하동 부터 간간히 보이다가....

순천초입에서 고흥쪽으로 갈라지는 길에서 신호대기 하고 있었는데.. 천천히 다가와 인사를 해 주시네요~~~

어디서 제주도 들어 가는 배를 타실지.....   

걍 쭉~ 제주도까지 같이 가고는 싶었지만, 순천에다가 숙소를 한달을 잡아 놔서리...

암튼 안전 운전 하세욧~~!

날씨도 더 따뜻해 지고 잔고도 더 늘리고.... 제주도로 고고싱~~~~, 그 다음은 제주도에서 부산으로 걍 고고싱

고흥 남열 해수욕장 분류없음2010-04-09 19:26:02

2010년 4월 2일 ~ 4일 ; 고흥 남열 해수욕장 (2박 3일)

금요일 낮에 광양에서 1시간 정도 걸려 고흥읍에 도착, 군청앞에 농협에 다니는 철수란 놈을 보러 왔다. 철수가 사준 장어탕을 먹고, 철수는 일하러 들어가고, 난 철수가 일러준 남열 해수욕장으로 고고싱~~~

남열 해수욕장 가는길에 전망대에서 포토 타임~

 

 남열 해수욕장 주차장, 음 주차 라인이 없는게 좋군요

주차장 입구 왼쪽편에 있는 고흥군 관광안내도

관광명소가 현 위치에서 거리 까지 상세히 나와있어 좋네요~ ^^

 

지금 부터 무작위로 남열 해수욕장 전경 사진 날림니다.

 

해안경찰 초소쪽 관측대에 올라가, 좌우 남열 해수욕장 전경 사진을 한번 찍어 봤습니다.

파노라마로 어떻게 찍는 줄 몰라서..., 전용 랜즈가 있어야 하나...?

피서철도 아니고, 금요일 점심때 라서 해변에 아무도 없었음. 무인도 같았다는......

빌리 발가락 인증샷~~~~ ㅋㅋㅋㅋ.

작은 소라 껍데기, 조개 껍데기가 인상 적이였삼~.

걍 막사진~~~

이것 또한 걍 막사진~~~~ 

텐트 철수 하고, 짐을 다시 꾸려 보았삼~, 우와우~~~

출발날 보다 정말 많이 줄어든 텐덤짐~~~, 아~~ 왠지 뿌듯~~ ^^; 

 

2박 3일 동안, 아침 저녁으로 춥고, 무섭기도 했지만, 혼자 야영을 처음으로 한곳~!

저녁에 밥먹다가 코멧 보고 흠칫 놀랐음.

가장 중요 한것은, 왠지 사람이 잘 않찾는 곳이라 그런지, 해수욕장 개장전까지

화장실이나, 샤워장을 자물쇠로 걸어놨네요. 식수대에 물도 안나오고....

이곳에 가서 야영 할 계획이 있는 분들은 꼭!!! 꼭~!! , 해수욕장 개장 후에 가기를 매우 권장함.

 

처음 도착했을때, 율포 해수욕장을 생각해서 음식을 아무것도 안 사갔는데.... 허미............

아무것도 없었음.

사람도...

가게도...

화장실도..... 잠겨 있어서... 2박 3일 동안 큰것은 참아야 했다는....., 사실 신호가 왔다면, 땅파고 해결 했겠지만.... 신호가 없었음....다행이였음.

물도 안나오고.....

첫날 제일 급한건 물과 양식~~~

다시 왔던 길로 고고싱...., 농협 마트에서 물 두통, 라면, 부탄가스, 커피 etc. 를 사서 다시 컴백.....

2박 3일 동안, 아무도 없는 남열 해수욕장에서 생각도 많이 하고, 해변에서 혼자 그림도 그리고, 글도 써보고...

캬캬캬, 나 답지 않았지만....., 조금 아쉬웠던건.. 추워서 물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

 

정말 조용한 곳을 찾는 사람들께 강추 합니다.

단, 유의 사항을 꼭 참고 하세욧~!

 

 

S&T 본사 방문 분류없음2010-04-01 22:30:48

2010년 3월 30일 ; 통영 -> 마산 -> 창원 S&T 본사 -> 광양

창수와 함께하는 마지막날

통영에서 마산을 거쳐 창원 S&T 본사를 방문,창원 중앙동에서 떡뽁기 순대 먹고 빠이빠이 하고 난 광양으로 고고싱

창수는 진해 -> 부산으로 이동, 31일 4월1일 전국적인 비를 피해 부산에서 머물렀다가 동해안 국도를 따라 강릉에 들어

서울로 복귀 한나고 함.

마산에서 화장실도 가고 지역 인증샷도 찍고~.

드뎌 창원 S&T 본사 방문.


저 멀리 창고 옆, 빡스카들 


재고들과 ST7

본사 방문전에 전화통화를 시도 해 봤지만 계속 통화중, 인터넷에 창원 사업소 전화번호로는 연락이 안됨.

정문에서 경비아저씨 도움으로 직원분들과 만날 수 있었음.

저 멀리서 두분이 걸어 오는 모습을 보니 왜 왔지 하는 표정 같아 보였음.

사실 전국 투어중 경정비나 받아 보려 방문했던건데, S&T 쪽에서는 정비 업무를 철수 했다고 함.

지역 사업소가 철수 했다는 걸 알았지만..., 착각 할만도 한것이 S&T 홈페이지에 가면 서비스 카타고리에 사업소라고 해서

중부 지사, 남부 지사라고 나와있어서 이 두 사업소에서는 정비 업무를 볼 줄 알았음, 정비 서비스 말고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함.

총판 대리점이나, 오토바이 센타. 즉 파트너쉽 계약체결을 한곳에서만 보증수리나 정비를 받을 수 있다는 말임.

솔직히 당황해서 제대로 몰어 보지도 못하고 살짝 불평만 늘어 놓고 왔음.

결론은 메뉴팩쳐에서 제품만 만들어서 팔고 이후는 알아서 하라는 것 밖에 없음.

말해 봐야 답도 안나오고 서둘러 이동해 버림.

창원 중앙동에서 창수와 헤어짐.

난 광양으로 고고싱. 아... 내일 부터 이틀 동안이나 비온다는데 걱정스러움.

통영 입성 분류없음2010-04-01 22:28:14

2010년 3월 29일 ; 여수 오동도, 향일암 -> 통영 입성

텐트 철수 할 일도 없고 편안하게 모텔에서 숙박을 해서 아침일찍 일어나, 근처에 있는 오토바이 센타를 찾아서 체인조정도 하고 타이어 유압도 체크함.

이때 까지 서울에서 한 1100Km 달려 왔는데, 체인도 조금 많이 늘어나 있었고, 짐 때문인지 뒤타이어에 바람도 많이 빠져 있었음.

숙박한 곳이 미평역 인데, S&T 사용자 메뉴얼에 등록 되어 있는 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전화 받으신 분이 가까운 바이크 샵을 소개 시켜줬음.

'박오토바이'라는 샵인데 여수 해양경찰서 오른쪽 편에 있는 찾기도 쉬운 곳이였음.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전라도쪽 여행중 문제 생기면

전화하라고.... 직접 찾아 가지 못하면 물어 물어 도움주겠다는 말씀까지 하시고, 여수에 경치 좋은곳이며 라이딩하기 좋은 곳까지 너무 자세히 알려 주셔서

매우 감사했다는. 나중에 날 따뜻해 져서 여수 가게 되면 다시 찾아가 바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듬.

이쪽에 여행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ㅋㅋㅋ

'박오토바이' 전남 여수시 문수동 264-76 ; 061)653-9415 / 011-623-9414

 박오토바이 사장님과 잠깐의 대화를 뒤로 하고 오동도로 고고싱

오동도로 향하는 길에 이국 적으로 꾸며 놓은 곳에서 잠시 포토 타임~, 저 멀리 보이는 곳이 돌산 대교 인듯.

어디서 부터 어디 까지 다리를 놓는지 모르겠지만 한창 공사중인 다리, 왠지 영화 아이 로봇이 떠오르게 만드는 장면. 쿄쿄쿄

오~~ 역시 남쪽은 남쪽인듯, 이름은 모르겠지만 야자수 같은 나무들로 꾸며져 있었음. 

오동도 들어 가는곳, 예전에는 입장료가 있었는데 현재는 무료, 바이크 타고 쭉~~~ 들어 가고 싶었지만, 눈치 보여 패쑤~~~

이상 기온 탓 인가, 날이 추워 꽃이 피지 않아 오동도는 다음을 기약~~.  

뷰 포인트인 듯한 곳에서 포토 타임.

아 드뎌 향일암, 아 창피해서 글 안남기려 했는데 이것도 추억이고 공부이니.....기록할 수 밖에 T T.

창수가 향일암 가자고 했을때 아.. 뭔 유명한 바위가 있나보다 했는데.... 유명한 절 이였음.

문제는 향일암이 뭐냐고 창수도 물어 봤다는거, 아.... 둘다 무식~!. 이제는 알았으니까 됐다고 둘다 대충 넘어감.

문제의 향일암이 있는 산, 지대로 역광이고 조금 어두운 곳에서 자동으로 찍을라 하니까 플래쉬가 자꾸 팝업되어서,

무리해서 수동으로 설정해서 찍었는데, 역시 왕초보. 잘 보면 산 중턱 왼쪽 부분에 절 지붕이 보임.

이곳 역시 슬로우 투어때 방문해야 할듯

이곳 역시 유명한 관광지이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인듯, 회집도 많고 숙박시설도 많이 있음.

점심은 이곳에서 수퍼와 회집과 모텔을 함께 운영하는 곳에서 컵라면으로 든든하게 먹었음.

식당을 함께 해서 공기밥도 먹을 수 있었고 가장 좋았던건 돌산 갓김치를 아주머니께서 내 주셨다는거~~~

돌산 갓김치 2Kg에 1만원 ; 참고하세요~~  ㅎㅎ, 회 가격표도 봤는데 음..... 역쉬~ 관광지라 서울 보다 비쌈

하지만 정말 싱싱한 걸 먹을 수 있어 보였다는거~, 라면 먹고 나가는 길에 어항에 잡혀 있는 고기를 보니까 우와 정말 때깔이 달랐음.

인증샷 찍어서 올렸어야 했는데, 지역 인증샷 위주로 사진 촬영을 해도 나중에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아 패쑤~~.

수동 포토 타임, 통영 관광지

음.. 달리고 달리고~~~, 통영 입성. 해수욕장 찾는다고 헤매다 달 떠 버렸음. 결국 바람도 차고 모텔 고고싱~!.

통영 들어 오는 14번, 77번 국도 길 좋다고 너무 땡기지 마시길, 신호등 많이 있음.

나도 가끔 차 없으면 신호 위반을 하는데, 잘 지키는 편이라 정지 하려고 브레이크를 잡고 있는데, 음냐.. 창수 고고싱 하네.. 멈칫하다가 나도 고고싱.

차 없어서 신호 위반 했다가 저 멀리 경찰아저씨들이 와서 딱지 끊고 가라고 손짓을 하네요,

아시죠 코너 잘 안보이는곳, ㅋㅋㅋ, 차도 2대 서있고, 스쿠터도 딱지 띠고 있네요. 음....  신호위반 하지 말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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