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의 횡포.. 썩을.. 분류없음2009-11-27 16:07:03

우선 제가 2009년 10월 14일 중고물품을 구입하여 대한통운택배를 통하여 물품을 받았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 이렇게 물품이와.. 하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역시 물품을 보니 하자가 있었습니다 깨져있더군요

판매자한테 전화를 해서 이러이러하니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판매자는 나이가 어린 고등학생이였습니다 환불 못해주겠다고

그냥 신고 하라고 자기는 보낼때 정상이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냥 뭐 밟았다고 얼마 안되는거 그냥 잊고 살자는 마음으로 물품을 창고에 넣어 두었습니다

2009년 11월 26일 오전 9시쯤 택배기사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물건이 착불인데 운송비를 받지 못했다구요 운송비를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무슨 물건을 이렇게 배송해 놓고 운송비를 받냐고 말했더니

택배기사는 자기는 이런거와 상관없이 운송만 하면되고 택배비만 받으면 된다고

물건 포장이 잘못된건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하면서

그런 이야기는 1588-1255로 전화해서 보상을 받으라는거였습니다

이때 저는 택배회사로부터 보상을 받을수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택배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택배받고 14일이내에 연락이와야 처리가되는

규정이라 처리해 줄수 없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첫째로 먼져 물건 포장이 제대로 안되어 있으면 물품을 보내면 안되는거고

두번째로 배송을 했을때 이정도로 상자가 찢어지고 구겨져서 왔으면 당연히

상품이 손상될수도 있으니 14일내에 전화를해서 보상을 받으라는 말을 해줘야 하는게

당연한게 아니야고 했더니 상담원은 맞다고 하면서 하지만

14일이 지나서 안된다고 그냥 죄송하다고만 하는군요

그러다가 몇시간후 보상을 해줄수 있게 사고처리반을 보내 준다고 사진을 팩스로 넣어

달라고 하더군요 지금 제가 올린 사진은 받자마자 어이 없어서 찍어 놓은 사진 입니다

그래서 전 아! 다행이다 보상 받을수 있겠구나 심정으로 있다가

오늘 오전 11시쯤 전화가 왔네요 자기네는 14일 규정으로 인하여 처리를 해줄수 없다고

또 다시 되풀이 되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은 생각하지도 않고 제가 보상규정을 몰라서 놓친 14일 이부분만 계속

잡고 늘어지네요 물론 택배기사가 14일 안으로만 연락하면 보상 받을수 있습니다란

말만 해줬어도 이런일이 없거나 처음부터 포장이 불량이라 받을수 없다고 처리가

되었으면 이런일 조차 안일어났을 겁니다

자신들의 규정만 있고 소비자는 생각지도 않는 택배회사 정말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이 건으로 인하여 업무피해를 받았는데 이거 또한 누가 책임져줄런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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