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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 2018 CB125R, 엔트리 네이키드의 새로운 기준
    혼다가 지난 EICMA 2017에서 선보인 모터사이클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CB시리즈였다. 혼다의 대표적인 네이키드인 CB시리즈는 새로운 디자인과 콘셉트로 무장해 스포츠 네이키드의 정의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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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카티 스크램블러1100, 모던 스크램블러의 피날레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한다 했던가. 두카티가 자사의 스크램블러 라인업에 1100을 추가했다. 두카티는 현재 서브 브랜드인 스크램블러로 클래식 열풍에 동참한 것은 물론 꽤나 높은 주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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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터 열전, 배기량에 따른 매력 분석!
    스쿠터는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다. 스쿠터를 간편한 이동수단쯤으로 여기며 뭉뚱그려 한데 묶기에는 개성이 무척 뚜렷하다. 엔진만 보더라도 50cc급부터 리터급에 육박하는 배기량까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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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와사키 J 콘셉트, 다가온 리버스 트라이크의 근미래
    가와사키는 지난 2013 도쿄 모터쇼에서 J 콘셉트를 최초로 공개한 이후, 2015 도쿄 모터쇼에서 동영상을 통해 다시 한 차례 선보인바 있다. 가와사키의 J 콘셉트는 리버스 트라이크 장르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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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얄엔필드 컨티넨탈GT & 인터셉터, 정통 복고의 재구성
    여전히 옛 감성을 고수하는 모터사이클 브랜드인 로얄엔필드.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앞에서 꿋꿋하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걸어온 이들이 새롭게 공개한 두 개의 신무기는, 역시 그들의 ...